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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보고 테니스 치고 싶어졌어요.(사진 有)

찰쓰 |2010.09.13 16:56
조회 360 |추천 0

US OPEN 2010도 막바지에 도달했네요. ㅋㅋ

  


테니스팬들은 이제 2011 호주오픈을 기다려야 하네요. ㅠㅠ
그런 만큼 2010년 마지막 대회의 결승전은 관심의 대상이죠! ㅋㅋ 

  


오늘 새벽(한국 시간) US OPEN 2010 여자부 단식에서
클리스터스가 즈보나레바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

   

 

그녀는 한 때 세계랭킹 1위였으나 2007년 24세의 나이로 돌연
은퇴를 선언, 2008년에는 딸을 출산한 바 있죠! ㅎㅎ

 

 

 하지만 복귀 이후에도 꾸준히 녹슬지 않는 실력을 보여준 그녀를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ㅋ

 

 

 한편, 이번 대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부 단식 결승전은
아쉽게도 비로 인해 내일 새벽(한국시간)으로 미뤄졌습니다. ㅠㅠ

  


남자 단식에서는 나달과 조코비치가 결승에서 맞붙죠! ㅎㅎ

  

 

 

 


개인적으로는 페더러의 팬이지만 조코비치가
준결승에서 그를 꺾고 올라오는 바람에 결승에서 그를 보겠다는
저의 바람은 좌절됐네요. ㅠㅠ
결승에서 페더러의 몫을 조코비치가 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

  


비가 계속 내리다가 어제 점심이 지날 무렵,
해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흥분해서 라켓과 옷을 챙겨서 집을 뛰쳐 나갔습니다. ㅎㅎ

 


제가 들뜬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지난번에 구입한 리복 EA7을
입을 수 있다는 것!

 

 

 

 

어제 처음으로 입어본 리복 EA7은 통풍성이 좋고 가볍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실크처럼 가벼운 재질이라서 활동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몸에서 느껴지는 이 스포츠웨어의 재질은 끝내줬어요! 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구입한 PUMP VINTAGE LOW도 함께 했습니다! ㅋㅋ
사실 다른 바지에 믹스앤매치 시키기 위해 구입한 것이었지만,
빨리 신어보고 싶은 마음에 함께 했더랬죠! ㅎㅎ

 

 

 

 


결과는 의외로 괜찮았어요! ㅋ 착화감이 좋아서 운동할 때 전혀 지장이 없고
발목에 무리를 주는 일도 전혀 없었으니까요! ㅋ
오히려 패션의 기능과 운동의 기능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웨어라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ㅋ

 

 

 특히 오늘은 운동이 아닌 패션에 맞춰 신고 출근을 했는데요..
면바지에 믹스앤매치 시킨 VINTAGE LOW도 충분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ㅋ

 

 

  

 

  오늘 문득 생각난 것이 이런 리복 EA7 이라는 스포츠웨어를
테니스 선수가 착용하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충분히 스포티하고 섹시한 라인을 갖춰 선수들의
스포츠웨어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ㅎㅎ

 

 

 내년에 열릴 호주오픈에서 선수들이 저와 같은 스포츠웨어를 착용하고
출전한다면 정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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