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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네티즌들에 투표가 필요합니다.

룰루 |2010.09.14 11:06
조회 172 |추천 0

때는 거의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술을 너무 좋아한 저는 친구들과 여름에 공원에 올라갔고

 

어느날 헌팅이 들어왔습니다..

 

남잔 6명

 

그 남자들중 한명놈 집이 공원근처 식당집이였는데 그날은

 

부모님이 여행을 갔다더군요..그래서

 

그 가게위 가정집에서 아이들 모여서 겜을했는데..걸리면 술마시는 게임

 

제 친구들은 술을 거의 못해요..근데 전 술을 너무 좋아하니 제가

 

그 친구들 걸릴때 남자들 못보게 몰래 마시고 제 잔이랑 바뀌치기했죠...그당시 술을 많이 좋아했음

 

근데 어떤 양아치 같은놈은 물로 짠을 하고 전 술로 짠을 했음..그것도 나중에 제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결국 전 취했죠 몸을 가누지도 못한채로

 

제가 기억하는건 술먹고 뻗었는데 중간중간 깰때마다 남자얼굴이 보였고...

 

그 남자들이 얼굴이 자꾸 바뀌는겁니다.....알고보니

 

검도할때쓰는 그 대나무 죽도까지 꽃혀있었다고 하더군요..그거까진 몰랐는데..

 

눈은 누구한테 맞은건지 뭔지 완전 밤탱이되고..한마디로 그날

 

성폭행에 돌림빵을 당한거죠...옆방에 친구들은 도대체 뭘한걸까요.....

 

근데 더 어의없는건 그러고나서 제가 정신을 못차리니 아침에

 

친구들이 부축하다 넘 힘들었는지 저를 공중전화 박스안에 잠시 눕혔나봐요..

 

그러고나서 택시잡았는데 기사님이 아가씨가 너무 취했으니 그냥

공자루 델따 준다는거에여........

 

근데 그것들이 저를 은행앞 계단앞에 내려두고 배고프다고 건너편 편의점가서 라면먹은거.....

 

정말 저로선 너무 배신감 같아요...그당시 술취했어도..애들이 막 배고프다면서 라면 먹은건 알고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같이 있던 친구 한명중 지 남자친구가 감옥가서 지 혼자 보호자 없이 아이를 낳아야한대요

 

근데 갑자기 혼자있다 낳으면 무섭다고 저보고 미리 와달라네요..근데 전

 

옛일도 생각나서 일땜에 바빠서 좀 힘들거같다고햇더니 ...갑자기 애가

 

연락이 없길래 .....제가 먼저 애 낳았냐고 하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지는 저땜에 삐져놓고 제가 과거에 당했었던일은 기억못하나봐요...

 

죽도 꽂힌거 그런이야기....여기저기 다 떠벌려놓고.....그런 애를

 

아직도 친구로 만나야 할까요....

 

네티즌에 투표가 필요합니다..혹시

 

제가 말한거이해 안되시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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