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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들의 숨겨진 매력

DoroC |2010.09.14 23:13
조회 2,126 |추천 0

 

 

 

 

월드컵의 열기는 가라앉았지만 여전히 365일 멋진 축구선수들.

유니폼 사이로 사알짝 아님 빠르게 지나쳐서 자세히 안보이던

축구선수들의 타투.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봤어여 ~~

 

  

 

 

 

 

 

 

 

즐라탄 이브라히 모히치 <FC바르셀로나 (FW (포워드)>

 

옆구리에 레터링이 있었네요 . 요곤 몰랐네.

 

가장 아픈부위중에 하나라는데..

 

 

 

왼쪽 팔 안쪽에도 레터링이 있네요 .

 

오르쪽 팔엔.. 마오리?켈틱?

 

 

 

 

 

옆구리에 빨간 용문신이 제일 안습 ㅡ,.ㅡ

 

그옆엔 쌩뚱맞은 트럼펫카드

 

 

 

 

 다른 타투 안보이고 이렇게만 보이니까 멋지네요 .

 

부족문양 같은 트라이벌 .

 

 

 

 

 

 

 

 

 

 

 

 

 

 

호세 마리아 구티 <베식타스 JK>

 

 

팔꿈치 별간지

 

 

 

조금조금씩 타투가 늘어가더니 어느새 긴팔이네요

 

 

 

 

 

 

 

 

 

 

 

 

 

 

데쿠 <플루미넨세 FC (MF (미드필더)>

 

 

등에는 부채를 들고있는 미인도.

 

사쿠라도 몇송이 날리고 일본식 스타일

 

 

 

팔은 잘 안보였는데.. 그냥 트라이벌 같네욤 .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 (DF (수비수)>

 

 

팔안쪽에 레터링과. 로마숫자인듯

 

 

팔목 레터링인가여??

 

 

 

 

 

 

 

 

 

 

 

 

 

다니엘 아게르  <리버풀 DF (수비수)>

 

 

 

아게르는 문신 마니아 를 넘어서서 본인이 직접 타투이스트 자격증을 따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레스토랑과 술집도 운영하고 있다니

 

여러방면으로 재주가 많은듯

 

 

 

 

구석구석 많이도 했네요

점점 늘어가는 타투들 ~

 

 

 

 

 

 

 

 

 

 

 

 

 

 마르코 마테라치 <인터밀란 DF (수비수)>

 

 

그냥 평상시 사진 봤을땐 매우 흐리게 봤는데..

 

뽀샵의 힘이 크군요 ㅎㅎ

 

이렇게 보니 예쁘네염

 

 

 

 

문신 마니아인 마테라치

 

세계 챔피언,인디언, 가족이름, 폴리네시아인, 월드컵 4회 우승을 기념하는 별,

 

월드컵 트로피, 다빈치의 비트루비우스, 꽃과 나비, 등번호 23 등등

 

총 23개의 문신을 새겼으며 개인 타투이스트까지 고용할 정도로

 

마니아중 레알마니아!!

 

 

 

 

 

 

 

 

 

 

 

 

 스티브 시드웰 <애스턴 빌라 FC(MF (미드필더)>

 

 

베컴이랑 비슷한~ ㅎ  레터링은 성경구절인줄 알았는데

 

아내와 결혼하면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이 타투를 했다네요.

 

"나는 오늘 최고의 친구를 만났다.영원히 당신을 바라고 사랑할 것이다."

 

모 요론 내용이 들어가있어요

 

 

 

 

 

 

 

 

 

 

 

 

 

웨인 루니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FC(FW (포워드)>

 

 

 

겸댕 루니 의 오른쪽 팔에는 십자가 타투

 

등에는 기도하는 손과 날개가 있네여

 

 

 

 

 

 

 

 

 

 

 

 

 

 축신  마라도나

 

 

 

깜찍한 표정이져? ㅎㅎ

 

팔에 체 게바라 문신이 있었네여 ~

 

 

 

 

 

 

 

 

 

 

 

 

 

 

 

스티븐 아일랜드  <맨체스터 시티(MF (미드필더)>

 

 

 등한판 가득  왕 날개 타투

 

축구선수들이 날개를 좋아하는듯~ ㅎ

 

날개단듯 드리블해서 슛~! 하라는 의민가요 ㅎ

 

 

 

 

 

 

 

 

 

 

 

 

 

프란체스코 토티  <AS 로마(FW (포워드)>

 

 

 

 

 장군같기도하고 글레디에이터 같기도한..타투

 

개인적으로 모히치 옆구리 용 다음으로 별루.

 

배경을 좀 넣는다면 괜찮아질것 같은데.. 늘 저상태 고대로네요.

 

 

 

 

 

 

 

 

 

 

 

 

 

 

 

파비오 칸나바로<알 알리 (DF (수비수)>

 

 

 

 

 

칸나바로는 자신의 부인과 아들 딸의 이름을 레터링으로 ~

 

팔에는.. 장군?타투.<토티꺼보다 훨이쁨 ㅋ>

 

 

 

 

 

 

 

 

 

 

 

 

 

 

 

페르난도 토레스 <리버풀 FC (FW (포워드)>

 

 

 

오른쪽 팔에 쓰여진 문구는 둘킨어 로 페르난도 라고 쓴것이라는 말도 있고

 

다른 얘기도 있는데 반지에 제왕 팬이라는걸 보니 둘킨어가 맞는듯.

 

오른쪽 손목엔 숫자 9번이 있구요

 

다리에 있는 로마숫자는 어떤 날짜를 의미하는지 며느리도 몰름.

 

 

 

 

 

 

 

 

 

 

 

 

 

지브릴 시세 <파나시나이코스 FC (FW (포워드)>

 

 

 

 

 

조금씩조금씩 늘려나간듯 하네요 

팔에 레터링과 별타투도 있네요 ^^

별타투는 전세계인기타투!!?? ㅎㅎ

 

 

원래 흑인들이 타투를 하면 잘 안보이기 때문에 문신을 해놔도 별로 안이쁜데요

시세의 몸에 있는 타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죄다 이상한것들 뿐인데

이렇게 합쳐놓고 보니 간지 잘잘 ~~

한자도 보이고.. 십자가에 해골 장미등등..

목에 레터링은  딸의 이름이라네요

등에는 날개 문신이 있다는데.. 사진을 못찾 ㅜㅜ 보고싶어 ㅜㅜ

 

 

 

 

 

 

 

 

 

 

 

 

 

뽀나쓰 하나 우리의 ㅊ ㅏ둘 !

 

 

 

로봇설이 돌았던 차두리의 타투 ^^

 

부인과 딸의 생일을 로마문자로 새긴거라죠 ~

 

 

 

 

 

 

 

 

 

 

 

마지막 뽀나쓰 두울 ~ 문신으로는 너무나 유명한 베컴

 

 

 

긴팔내리기 전에 사진

 

옆구리가 아프긴 해도 간지는 쵝오인듯 해요

 

안구정화 ~~

 

 

 

 

 

 

 

전체적으로 축구선수들 사이에선

 

로마숫자새기는게 대세인듯 ㅎ

 

레터링은 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것 같아여

 

 

 

 

문신은 어깨 힘들어가시고 머리 짧으신 분들만

 

한다는 편견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게

 

쬠 안타까울따름이네요.

 

 

 

 

 

 

 

by.Do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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