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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와 MD 추돌사고 그 결과는..??

붕어싸만코 |2010.09.16 02:30
조회 1,439 |추천 0

 

위의 사진은 최근 출시된 알페온과 라세티 프리미어의 비교 사진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준중형인 라세티 프리미어의 문 두께가 준대형인 알페온의 두께 만큼이나

두껍네요. 이렇듯 라세티 프리미어는 안전도 테스트에서 별 5개를 받는 등 예전부터 준중형급

차중 가장 안전하기로 유명 했었죠.

 

 

 

위의 사진은 100km 이상을 달리던 도중 가드레인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고 하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사진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엔진룸은 많이 먹지는 않고 범퍼쪽에서 충격을 거의 완화 시킨듯 보이네요.

 

 

 

위의 아반떼 MD 역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은 비슷한 사고인데요. 비슷한 사고라 보기 힘들

정도로 엔진룸까지 크게 파손되었네요. 물론 이에 반론하여 엔진룸까지는 먹고 들어와야지

운전자가 안전하다란 말을 하기도 하던데요.

 

<좌.라프/ 우. MD>

 그렇게 안전에 너무 치중한 탓인지 이런 경미해 보이는 사고에도 이렇게 애써 엔진룸까지

먹어주시네요...-_-;;;

갠적으로 자동차란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하려고 타는게 원래 목적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원가 절감 보단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어 주셔야 할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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