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한다는 저도 음체좀 쓸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소개부터 하겠음
난 경기도에사는 23살처자임
지금부터 내 얘기를 시작하겠음 길수도이씀 양해바라먼ㅇㅁ리ㅏㅁ너리
들어줬으면 좋겠슴 부탁임.
하
지금으로부터 1년전 먹고 사는게 힘들어 투잡을 하게됬슴
그거슨 bar...비에이알 바..빠.
빠? 그냥 이야기하면서 손님들이랑 술먹는거임
뭐 선입견이겠지만 안좋게 보는시선도 있고 신경안쓰는 시선도 있읋거고
난 내가 투자잡한다고했을때 2~3개월정도만 할줄알았슴
근데 어느덧 1년이 다되어가 뚜둥
뭐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을때도 이씀
힘들땐 자꾸 손님들이 야한농담을하거 말로 성추행할때 진짜..
그리고 썅욕하고 물건던지고 그럴땐 진짜.. 진상그런개진상없음
좋을땐 재밌는손님이거나 매너 좋으면 그거면됨 진짜 바랄게없음
중요한건 어제임 어제 남자두분이왔음
겉모습으론 봐서 멀쩡했음. 근데..근데그런데! 술취하니깐
역시..본능이..나왔음 이년저년하면서니년이어쩌고 하면서거기까지좋았음
근데 부모님 얘기를 꺼내는거임...하..니네부모님은 얼마나 못났음.
이런대서 일시키냐고..아 순간 ㅆㅂ새끼...개ㅄ이...진짜..
그리고...............또 니네..나가서 2차뛰지..?아..........죽을래진짜?ㅅㅂㄻ.
좋게말했음 여기는단란주점이아니라고! 니네 내가 돈주면 나가서 잘거잖아..
이러는거임 진짜 이런뭐 개 후래아들..진짜 열받아서 듣다듣다 계산해준다고 하니깐
나보고 싸가지 없댔음 이건 싸가지의 문제가아님.. 솔까말 저건 너무 한거아님?ㅜㅜ
부모님에..2차..아.. 결국엔 계산했음 근데 안가고 계속 카운터 지키고있는거임
갑자기 팁10만원주는거임..솔직히 ...돈..그거 받을라고했음 근데 기분이 나쁜거임
웬지 그거 받으면 진짜 내가 2차나가는년이 될것같아서 안받았음
또 안가는거임 그래서 조심히가라고 끝까지웃었음 그랬더니..
개자식이 아까10만원 줬는데 왜 같이 안나가냐고 하는거임
아 이런미친 까마귀 고기를 금새 쳐드셨나 .. 십만원 안받고줬다니깐
언제 그랬냐는거임..진짜 그걸로 계속 실랑이 버렸음 또 욕함
란어ㅏㅣㅓㅣ 참았음..참았음 그래도 넌 손님새끼니까 하고..아..진짜
결국엔 개지랄하면서 나갔음 그사람 뭐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예인기획사 엔터테이먼트? 이쪽으로 관련된사람같았음
진짜 뭐 아닌사람도 있지만 너 같은거 때문에 연예계가 욕먹는거라고 느꼇음
뭐 이걸로 끝임 진짜 매너만이라도 지켜줬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