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염 ???
여러분들들 나지금 매우 분노함
그이유는 내가 공들여쓴글 확인버튼 누르니까 지워짐
네이트요녀석이 뭐 이용이 원활하지 않대
재도전하는 글에 간간히 나의 분노가 묻어있어도 너그러운 양해바람.
참고로 나는 이젠 악플따위 무섭지 않은 성인여성임
나는 귀신을 보는 능력따위는 없음.
겁은 많지만 평소에는 전기절약을 위해 불끄고 화장실에서 큰볼일도 볼줄아는 간큰여성임
종교도 없음.점보러 가본적?타로카드보기?정도는 해봤음.
이글을 쓰는이유는 요즘 인기리에 연재중인 귀신보기 시리즈에 중독되어
나도 그냥 쓰고싶어졌음.
불만있음?
그럼 보지마!!!
나는 조회수 댓글 추천수에 민감하지않은 시크한 모건우먼임..모던걸해도된다고한다면
모던걸로할래.....>.<
본격적으로 얘기 시작함.
전편 날려서 빨리 시작하겠음
전편엔 잡다한 잡말 많이 썼었거덩~훗~
난 어려서 좀 유복하게 컸음.
흔히 말하는 부자들의 동네 남쪽동네에서 살았었음.
하지만 우리아버지는 자연을 갈망하는 보헤미안이심.
그런 우리아버지가 갈망하는 지역이 있었으니 필자가 지금 사는 동네임.
아버지는 돈을 차곡차곡 모으시고 결국 필자네지역에 집을 지어 살게됨
무려 3층집임 훗..
그런데 이사오고 난 학교에 갔는데 반애들이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임
대놓고 "너 해골촌에 이사왔다며?"라거나
"쟤 해골촌에 이사왔대"라는거임
기분이 좔래 나빴음 왜 하필 해골인가...
지금은 해골좋아하므....큭큭
암튼 알고보니 우리집이 산을 깍아 만든 마을에 위쪽에 위치하고있음.
그래서 홍수피해입을 우려는 없음
그리고 산뒤쪽은 거대한 공동묘지임.
난 초등학교때 이사를와서 그 공동묘지 놀이터삼아 묘지 뛰어넘나들며 놀던여자임
암튼 그리고 마을 중간어귀에는 무속인 할머니가예쁜집을 지어
복숭아나무도 기르시며 살고계심.
그런데 해골촌인이유는 원래 우리집마을도 공동묘지였다고함.
그런데 묘지에 집을 지을라면 묘이장을 제대로 해야함.
그런데 워낙오래된 공동묘지이고 뭐...부실공사??일수도있고..
이장을 제대로 안한 묘가 많았는지 집뒤를 파보면 사람해골이 많이 나왔다고함.
그래서 해골촌이라 불리운다고함.
그리고 이집으로 이사오면서 이상한것들을 보거나 가위에 많이 눌리게 되었음.
나 박보살님글읽고 우리집 도깨비터인가 의심도됨
귀인님이나 박보살님 등등 능력자 친구분들 우리집좀 와서 봐주면안됨?ㅠ
암튼 처음으로 귀신본얘기_
우리집은 동네에서 좀 현대적 건물임.
1층은 방과 부엌 정도이고 보통 자는 방은 다 2층임.
그당시 내방은 방문을 열면 창문으로된 벽이 보이는 방이었음.
내가 중학교 1,2학년쯤 기가 좀 약했음
그래서 자다가도 새벽에 잘 깼음.
난 너무너무너무너무X100 공부를 열심히하고 지적향상을 위해 애쓰는 여성이었으므로
그럴때마다 책을 읽곤했음.
그런데 하루 책을 읽는데 엄마가 소리소문없이 다가와 날 놀래킴
울엄마 눈이 좀 살벌함
근데 그날따라 더 살벌했음
"너 지금 안자고 뭐해 빨리자"
라고 내가 불끄고 이불덮은걸보고 다시 안방으로 가셨음.
이상히 여기며 누워있는데 너님들 새벽에 잠깨서 다시 잠청하기가 어디 쉬움?
눈만 말똥거리며 뜨고있었음.
근데 나님이 시력이 매우 나쁨
그당시에도 렌즈빼면 내앞사람 달걀귀신됨.눈코입안보임.
근데 그때 여름이라 방문을 열고 자는데 창문벽이 좀 이상한거임
흐릿하게 아주 하얀 영롱한빛이 조금씩 크게 뿜어져 나오는거임
나도 모르게 초집중해서 보게됨.
눈도안깜박거리고 본것 같음.
근데 그빛이 점점 커지더니 또렷한 상이 맺히기 시작함
나 참고로 눈 완전 나쁜데
그 상이 점점 사람의 형태가 되어갔음
그리고 아주 또렷히 내눈에 하얀소복을 입은 입이 쫙찢어져 웃고있는 여자였음
입만 졸랭 시뻘갰음.
나모르게 눈을 질끈 감아버렸음.
그리고 잠시후 눈을 뜨니 그곳은 다시 칠흑같은 어둠이었음
그때였음
내옆에 뭐가 훠이훠이 하듯 허연뭐가 왔다갔다하는게 옆시야로 보이는거임
너님들 옆시야가 뭔지암?
앞을 보고있어도 옆이 보이는거임 몬말인지암?몰름 패스임
암튼그래서 내방문에 작은 창문이있는게 거길봤음
하앍
하얀 손목이 공중에서 태진아 아저씨st로 노란손수건 흔들듯 흰손수건을 퍼덕이고있었음
그거보고 기억이 안나는데 잠들었거나 기절한듯..
이게 내 첫 귀신 목격담임.
스압쩌는듯해서 여기까지만 쓰겠음.2탄은 나 쓰고싶어지면 쓰겠음 ㅋㅋㅋ
난 댓글 조회수 추천따위 바라는 그런 여자아님
아까도 말했듯이 난 시크한모던걸이고싶은 모던우먼이므로
쓰고싶으면 쓰는 나란여자임 훗~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