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1세기.
21세기를 두고, 여러 가지 다양한 표현을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제 의견을 하나 내놓는다면, 21세기는 바로 전문 직업인의 시대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대표적인 전문 직업인, 약사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그리고 능숙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바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 공평하게 주어지지 않는 세상 아닙니까?
꼭 이렇게 경제적인 이유 말고도,
보다 폭넓은 의미에서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고자 한다면,
전문 직업을 선택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죠.
로스쿨 시험에 법학을 전공한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말고도
학교를 졸업한지 수 년이 지난 직장인들까지 관심을 갖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011학년도 약학대학 입시의 성패를 좌우할,
제1회 약학대학 입문자격 시험(PEET)이 지난 8월29일에 치러졌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죠.
사실 대부분의 시험이 그렇지만, 제1회로 열리는 시험은 조금은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면서 변별력을 갖추려고 하죠.

지난 3월에 열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입학 전형 설명회 장면
그런 만큼 앞으로 남은 기간을 얼마나 지혜롭게 활용하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 시험에 대비하느냐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것도 필수.
약학대학 입시 같은 전문적인 분야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일반 수능을 대비하는 많고 많은 학원에서 찾는 일은 어불성설입니다.
PEET 외에도 MEET, DEET에 이르기까지 전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갖춘 웅진패스 MD에선
오는 2012학년도 PEET 시험을 대비하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입시설명회에 참가할 때 가장 좋은 점은,
자신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누군가가 꼭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죠.
바로 그러면서 보다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거고 말이죠.
웅진패스 MD에 가면, PEET 전문 교육기관인 웅진패스MD에서 준비하는
2012학년도 PEET 대비 입시설명회에 직접 예약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위치에 있으며,
그것을 대비할 시간을 충분히 갖춘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