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안나세요. 저는 이세상 어딘가에서 살고있는데
한 여중생임.
어제 동생한명 더 생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이제 네명임.
근데 올 여자
나도 여자
독수리5자매의 맏딸임
ㅋㅋ 내소개 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내가 너무 홀릭하고 있느느느느느느 한 남자가 있음.
나는 얼얼얼 마전에 검도를 다니게됨.
검도장에는
m기형 s상 그리고.. 음 나와 같은 나이 남학생.. 그리고 어떤 고3오빠 등등 이 있음.
(참고로 저는 오빠소리를 잘 못해서 형이라고함.)
--이유.. 내가 징그럽다고 생각해서.. 키가 168임.ㅠㅠ 중2
음. 사건전개
검도를 다닌지 몃달이 됨.
고3형 본건 몃번 안됨...
머리 약간 펌 스타일.??
자기말로는 키 180이램.
약간 피부는 검고
검은뿔테 안경 씀.
안경벗은거도 꽤 귀여움..
나 진짜 기여운거에 엄청 약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교한방이면 거의 다들어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만해서....ㅋ)
무튼 잡소리 집어치우고
시작
얼마전 검도하러감
--참고로 아빠가 없으면 못감. 나랑 둘재랑 아빠랑 이렇게 감.
아빠차타고 가서...ㅠㅠ
정말 언제 봐도 기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념)
목소리가 약간 높음..... 서운?함
검을 요리조리 휘두르는거 보면 아진짜.... 얼굴이 시뼐개짐.ㅠㅠㅠㅠ 들키면 안되.
그래서 숨쉬기운동으로 커버함.
ㅠㅠㅠ 운동끝나고
이제뉸 해어질 쉬간...ㅠㅠㅠㅠ
'다음에 또 봐요.. '하고 집에욤..
아아ㅏ가아ㅏ아가아ㅏ아ㅏㅏ아아아아가가아가아가아ㅏ아아아아ㅏ앙ㅇ아거너ㅐㄹ헞ㄷ섲ㄹㅈ늣ㅎ저새ㅓㅐ거ㅐㅈㅅ
(잠들기 직전)
오늘 고3형의 액션 장면을 머리속에 되새김...
혼자 좋아서 엄청 쳐웃음..
으카카카카칶끼ㅣ끾끼ㅣ끼끼ㅣㄲㅎㅎ.ㅎ.ㅡ흐흐허흐야ㅓ하ㅓㅑㅓ너흐흐ㅡ
옆에서 같이 주무시는 할머니 said
"아 이 때갈 년아 잠좀자자 잠좀자ㅏ~~~"
하면 이불뒤집어 쓰고 엄청 쳐우슴
ㅓㅇㄹ니ㅓㅏㅓ으으흐흐ㅡ흐흐흐히히히ㅣ키키ㅣ으으
배게 날아옴.
그제서야 멈춤.
다음날 morning
쿠구구구구구ㅜ구궁...-------------------------------
오우우우웅 마이마이마이마이 가뜨가뜨가뜨가드....
아빠랑 엄마랑 서샨에 가신대... 내동생 나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 산후조리에다가..ㅠㅠ .......... 최소 1주일 이상 못봄...ㅠㅠㅠㅠ아하하ㅏ하아아ㅏ
나 이제 어뜨케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에 엄마 아빠 없는 집.
아침 7:25분 .. 아아아아앙 늦었어.. 8시 20까지 교실에 앉아 있어야함.
아침에 대에~~~~충 미역국에다가 밥말아먹고 둘째 셋째 넷째 도 밥말아 먹이고
둘째랑 같이 학교 출바알~~
둘째는 중1 나느 중2 ㅋㅋㅋ 연년생.
옹 다행임.
안늦엇뜸.
자습시간.------------
내앞에 친구 제이 양
내 엽에 친구 에이치 양.
앗 어허허헛?/아놔 아빠왓뜸... 나중에 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