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오피스텔에서 사는남임 얼마전 남자셋이서 팬디만 입고 자고있었음 날도덥고 해서 현관문은 조금 열어두고... 잠결에 어떤여자분이 일루와~~ 일루와~~하는소리가 들렸음 무슨소린가 눈을떴는데 아주 작은 강아지 한마리가 우리몸위에서 뛰어놀고있음. 알고보니 문틈으로 강아지가 들어왔고 여자는 남자들이 팬티만 입고있는모습에 놀라 들어오지도 못하고 앞에서 일루와~일루와~ 지금생각해 보니 너무 웃김... 그냥 그렇다는거임..
이거 진짜 웃기다 ㅋㅋㅋㅋ
베플중에서 웃겨서 퍼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