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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위 (실화임.....)난 정말 무서웠음

박이박잉 |2010.09.19 04:24
조회 497 |추천 1

안녕하슴미 ㅜㅜ 나님 평범함 20살 녀자임.....

나님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드리겠음..........

나님 정말 귀신얘기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귀신본적은 한번도 엄씀미..........T ^T

 

 

 

나님 중학교때 공부열라못했음 직금도 못함 

 

무튼 나님 마미의 닥달로 공부한답시고 아침일찍 친구님과 학교가셨음

 

맨뒷자리창가에 앉아 공부?????하는데 ㅋㅋㅋㅋ 책을 본다고 처도 옆에 보이지않슴?

 

나만그런건가?  무튼 책을 보고있어도 옆이 보임...근대 분명 복도쪽 창문에

 

무언가 검은 물체가 지나갔음 근대 기둥이 있는데 그쪽에서 부터 지나가야할 물체가

 

기둥을 끝으로 아무것도 안지나가는거임...친구님과 나님 옆반이였심

 

친구님인줄 알았음.........근대 친구님 옆반에 계셨음.......아 무서웠음

 

그뒤로도 가끔씩 거믕물체가 기둥을 지나야 하는데 안지나감.........

 

 

 

그후로 고딩이 되었심.......나님 공부못함....실업계가씀.........

 

고 1 여름 때였음..........창문을 열어놓고 자는데.... 왠지 밖이 무서운거임T ^T

 

그때가 소개받은 오빠야랑 문자질 하면서 잠이들려던 참이였음

 

아니 잠이 들었음.....근대 문자소리에 깻음.......ㅜㅜ 폰을 보려고 손을뻣으려는데

 

손이 안움직이는거임........아...이게 그 말로만 듣던 가위구나....

 

나님 꺠려고 발버둥 쳐봤음 소리도 질러봤음.....말따위 안나옴,.........

 

아...어...으...이런소리만 나님에게 들릴정도로만 나옴

 

난 정말 무서어씀........발꼬락 움직이면 깬단말 기억나씀.........

 

발꼬락 움직여 바씀 안움직임............지식인들님 개지식인이라 생각했음

 

몸을 움직이려고 노렸했음.............정말......손이 움직일듯 안움직일듯

 

움직였음....그게 더 개 답답했음.........나중엔 포기함...나님도 참 독한년임

 

그 가위 눌린상태에서 포기한걸 하고 눈만 멀뚱멀뚱 뜨고있었음

 

그러다 잠들은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든시간 2분 ^^;;;;;;

 

그리고 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올레 !!!!!!!!!!!살았다 가아니고

 

정말 그땐 미친듯 무서웠음......질질ㄹ짜면서 엄마방 가씀........

 

엄마....나 가위눌렸어 무서워.....라고 마미님께 말했심.....

 

마미님 쌩까고 주무심..........난 우리엄마가 나에게 이럴줄몰랐음

 

딸냄이가 무섭다는데 곤히 주무시는 우리 어마씨란..........귀신보다 무서운 존재였음...

 

 

지금 생각하면.............첫 가위는 아무것도 아니였심.......

연속으로 가위 4번 눌려봤심??????????????안눌려 봐쓰면 말을 말아염 !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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