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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반응이안좋아서다시올려요!!!!!!!!!!!!

짐점지 |2010.09.20 21:11
조회 320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짐점지라고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이름을 보고 고등학교 문학책에 나오는 운수좋은날에 김첨치로 생각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아주 큰 오산입니다. 왜냐면 저는 김첨치보다 동원참치가 훨씬 맛있다고 생각 하니깐요.

 

몇일 전에 일어났던일 입니다. 저는 항상 그래왔든 담배담배(팔리아멘트라이트)와 지갑(폴스미스)그리고 핸드폰(매직홀드파란거)를 오른손에 쥐고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도착해보니 제가 학교에 있는거에요 저는 분명학교를 같는데 학교를 가버렸습니다오우. 저는 믿겨지지않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이럴수가...... 저는 분명집으로같는데 도착한곳은 집이였습니다허걱. ............ 너무 무서워서 요즘 잠도않오고 수면제를 먹어도 눈은 오히려 커지고 저는 지금 눈이 얼굴에 절반입니다. 마치 캔디 같아요놀람.. 저는 이제부터는 제갈비뼈로 뼈정기를 만들생각입니다. 왜냐면 저는 사골을 좋아하니깐요. 여러분들. 저 짐점지 뼈정기 띠부띠부정기 를 잊지말아주세요.^^ 안녕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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