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된 것은 너무 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작성을 합니다.
2009년 08월 28일에 GM대우 마티즈 크레이티브 글루브 스타급을 1,089만원짜리 차를 계약 하였고, 계약금을 10만원정도를 걸고 우선 계약을 실시하였고, 나중에 취소할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옵션으로는 전자동에어컨 79만원, 동반석에어백 20만원, MP3 43만원, ABS 30만원, 14인치 알로이휠 27만원으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사항으로 번호판 대행 등록비 4만원, 탁송료 28만9천원, 차량 일시불 할인 10만원을 받아서 총 금액을 1,310만원으로 계약을 하였는데,
입금은 09년 09월 2일에 동양종금 구리점에서 돈을 찾아서 520만원을 영업사원에게 납부하였고, 자기 명함에 친필로 사인을 한 영수증을 받았고, 10월 07일에 삼성카드에서 390만원, 국민카드에서도 390만원을 결제할 예정이었는데 이게 한도초과로 인해 370만원을 결제하고 저녁에 20만원을 우리은행 계좌에 입금을 하여서 총 납부한 금액이 1,310만원을 납부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최초 계약을 실시하였을� 계약서라는 것을 주어야 하는 건데 이것도 주지 않았으며, 제가 차량을 직접 창원에가서 인수를 실시하였음에도 탁송료를 바로 돌려주지 않다가 제가 연락을 해도 전화도 안 받으시고, 수십차례의 문자를 보내도 답변도 없었으며, 계속 이상한 소리만 하다가 차량의 무선시동키를 넣으면 더 빨리 차를 인수할수 있으니 그것은 자신이 서비스로 넣어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차량을 가지고 영업소에 갔다가 썬팅을 해주는 곳을 안내해 주셔서 그곳에 찾아갔는데 별로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다시 돌아가서 시간이 조금 지난뒤 제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제가 알아서 할테니 돈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도대체 어디것을 하려고 하는 거냐고 물어보길래 영업소 근처에 있는 썬팅 전문집에서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니 거기 메이커는 잘 사용 안한다고 하면서 안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저는 거기서 할 거라고 이야기를 하니 내가 거기서 필름을 구입해서 저번에 소개해준 곳으로 오라고 해서 싫다고 이야기를 하고 제가 하기로 마음먹은곳으로 가서 직접 작업을 하였고 그 다음에 영업사원에게 돈을 달라고 하니 나는 이중으로 돈이 나가지 않냐 저에게 돈을 안주려고 해서 저는 싫다고 이야기를 했고 썬팅한 곳에 가서 물어봤더니 자신들은 그 영업사원에게 하이테크 필름은 제단해 준 적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냥 일반 필름만 팔았다고 이야기를 해서 어차피 서비스로 받는것이니 조금만 받고 서비스를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일 문제가 된 탁송료를 받으려고 하니 그 영업소 사원은 전화도 잘 안받고 수십차례의 문자도 답장이 없었으며 제가 아무 연락 없이 찾아가서 그 사원을 만났더니 그 영업사원이 하는 말이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고 문자를 보내냐고 이야기를 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탁송료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그 사원이 하는 말이 자신은 받은 돈이 없는데 무슨 돈을 드리냐고 영수증하고 증서같은 것을 잘 찾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알아봐서 해야하는데 피해자가 이것을 찾아서 증거를 내밀어야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행히 첫차이다보니 소중히 여겨서 지금까지 차에 관련된 문서를 가지고 있는 것을 2일을 걸쳐서 찾아서 시간을 어렵게 내어서 찾아갔더니 하는 그 영업사원은 영업소에 없어서 사무실 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길래 탁송료�문에 왔다고 하니 지금은 다른고객 사고�문에 마석에 있다고 하고 자신이 출발할때 전화를 주기로 한다고 하길래 거기서 시간을 �울수가 없어서 다시 차를 타고 롯데백화점에 가서 시간을 때우면서 있다가 전화가 올�가 넘었는데도 연락이 없길래 또 무작정 영업소에 찾아갔더니 그 사원이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방금 들어왔다고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래도 저는 참고 영업소 탁자에 앉아서 차근차근 제가 가지고 간 증명서류를 보더니 맞지 않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차 가격이 옵션을 포함해서 1,288만원이지 않냐? 그러니 그 사원은 1,288만원에 부가세 1.1%를 곱해야지 된다고 해서 그것을 계산해서 그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원이 옆에 사원과 회계를 보고 있는 직원에게 그것을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더니 맞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열 받은 상태로 영업소를 나와 같이 온 동행인과 다른 영업소인 남양주영업소에 가서 다시 견적을 내었습니다. 그랬더니 그곳은 차량 팜플렛에 나온 금액만 더해서 견적을 내는 겁니다. 그랬더니 그 옆에 동행자가 사기가 맞다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의문을 가지고 차량 동호회및 대우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였고 그 다음날인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니 자신이 처리 해줄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이것�문에 오늘 전화 건 횟수만해도 10회가 넘었고 그 해당 삼화모터스에도 전화를 하였고, 소비자 보호센터에도 전화를 하였지만 해결을 볼수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하는 말을 다 맞다고 하네여. 상식으로도 차값에 다시 부가세가 책정이 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는 말은 들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문의를 합니다.
해당 영업소에 제가 계약을 했을때 소장이었는데 이것도 거짓말인것 같네여. 모든것이 그 영업소와 사원이 말하는 것이 다 거짓말로 느껴지네여.
저는 이 탁송료는 안받아도 되는데 그 영업소에서 그렇게 영업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해결이 될때까지 이것에 대해 항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제 억울한 사연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