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카페 솔 입니당.
'솔'이 몇군데 있다는군요, 여기는 홍대 근처 입니다.
이건 전면부의 외관이구요.
요거는 측면부의 외관입니다.
전면부와 측면부가 통일된 인테리어가 아니라서
서로 다른 가게인줄 착각했어요~ㅋㅋ
요거는 내부의 모습이구요,
중앙에 자리한 테이블과 의자들이 범상치 않음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로스팅 'room'
보통은 흡연실을 따로 만드는데
여기는 커피볶는 집이라 특별히 기계실을 구분지어 놓았네요.
역시 주인장님의 coffee에 대한 열정이 보입니다.
기계도 상당히 고가인데다 볶는 기술이 없다면
로스팅 카페는 상상도 하면 안되겠죠?
찻잔,테이블,의자, 화병, 책, 갖가지 소품들..
카페의 전체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소품 하나하나마다 주인장의 노고가 깃들여 있는게 보여요.
구석구석 남들 시선 머무르지 않는곳 까지 ..
진정한 카페란 이런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다닥 , 며칠 일한 알바생이 내려주는 커피에
진정한 coffee의 향과 맛이 느껴질까요.?...
'카페 솔' 주인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 take out과 cafe와 차이점은 바로 이건게 아닐까하는...
결론을 지금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