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수3동에 아주 작은 운수회사에 다닙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7시 출근해서 8시가까이 퇴근할때까지
넷마블에서 맞고만 칩니다. 그 맞고 치면서 하루 답배는 3갑정도???
중독 수준....
3대가 한 집에서 살고 자기는 가장으로 충실하다고 말하지만...
거기서 일하면서 제날자에 월급받은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추석에 보너스는 고사하고 9월달 월급도 안주는
더러운 사장을 보며 오히려 제가 홧병이 났습니다.
법을 안다며... 사람 뒤통수나 치는 그런 더러운 회사
안다녀도 됩니다.
다른 일 하면 되져...
그 사장 딸 있습니다.
그 딸 그 사장이랑 똑 같은 사장 만나 맘고생좀 해봤음 좋겠습니다.
부디 님들... 그러 더운회사 들어가지 마시고
좋은 회사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