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로 이름을 많이 타서인지... 연휴 기간내내 여행객들로 부쩍였다..
여기는 우리 아랫집이다... 공장도 하고..가게도 하고 ..이번에 새로 민박으로 개조도 하고.~~
여기 놀러오면 우리집에 연락주세요 ^^ ..
바로 뒤 냇가~~~
반대편 .. 민박집도 있고..
공예 작품도 있고... 남근이 눈에 뛴다 ^^ ~~
여기가 사람들로 항상 부쩍이는 3코스 길이다... 저 간판밑에 보이는 발들~~
전북 매동마을~~ 에서 경상도 ..금계 마을로 가는 코스 ~~전라도와 경상도의 능선을 타는 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