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나이 20살초 남자입니다. 키는 175 학생입니다
2번쨰로 판을 써보는데 그냥 여자친구와 저의 러브스토리를 한번적어보려합니다.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한번 읽어주세요
여자친구 20살초 키170, 직업:O
읽기전에 글이 너무기니까 마음먹고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답답해서그럽니다
여자친구와 저의 만남은 2010년 2월달이였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여행을 갔다온뒤 아는 누나들과 술자리를 갖기위해 번화가로 나갔습니다.
제친구들과 아는 누나분들과 술을 먹고있는데, 키도크시고 이쁘신 한누나께서 직장다니셔서 늦게오신 겁니다.
아무렇치않게 같이 합석? 하고 같이술을먹다가 저랑 약속잡았던 누나와 친구분들이 일찍집에들어가야한다고해서 갔습니다, 마지막에 온누나는 늦게와서 알지도못헀고 아무튼 먼저오셨던 3분은 먼저가고 제친구 2명과 저까지 3명을 포함해서 누나 한명이 남아서 술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인생상담도 하고 늦게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고마운나머지 제가 술자리를 마련해서 그누나 번호를 따고? 조심히가라 문자한뒤하고 끝이났습니다,
일주일후 그 마지막에술자리에 오셨던 이쁘신 누나께서 문자가 오는겁니다 머해? 안부 인사로 문자를 하다보니 어느새 이주일을 흘렀는데 갑자기 문자가 뜸해졌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안오길래 궁금한 나머지 연락이안와서 전화를 해서 그떄부터 연락이 쭉 잘돼서 연락을 또했습니다 사귀지도 않는데 일주일에 한번쉬는 휴무도 나한테 맞추고 친구들도 잘안만나고 저만만났습니다 항상 먼저놀자하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사진도 같이찍고 당일치기로 놀러도가고 영화도보고, 제가동생이라 1살차이지만 애기라고 많이먹으라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항상챙겨주고 힘들면 서로상담하고 항상같이 있다보니까 서로 좋은 감정이 생긴겁니다, 저는 어린지만 사회에 대한 나름 많은경험을해서 항상 누나에게 조언을해주고, 여자친구는 항상 오빠갖고 떄로는 아빠갖고 때로는 엄마갖다고 귀엽다고 했습니다 저도 절떄어리게 행동하지않았죠, 여자친구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장인인데 내성적인 성격이라 너무 착해 독해지라고 해서 성격도 많이 활발해지고 독해지기도하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연락한지 어느덧 2달 이대로지내는거보다 차라리 내가 옆에서 지켜주는게 좋을꺼같아서 고백을했습니다. 누나가 잠시 망설이더니 oK 하더군요 . 제가 사귀기전에는 비밀도 잘말안하고 너무싸가지말하고 못되게 군것도 많아서 정말잘해주고 앞으로는 비밀도없고 잘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내여자로 만들어서 좋은만남을 시작했고 항상 좋은것을보고 맛있는거 먹고 서로를 더욱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에있고 저는 학교에있지만 맛있는것을 혼자먹으면 핸드폰으로찍어서 항상 멀티메일로 주고받곤 했답니다, 별거아니지만 어떻게보면 서로를 더욱더 생각해서 그런것일수도있고, 하루하루가 너무행복했고 표현을 잘안했지만 너무좋았습니다, 어느날은 여자친구 핸드폰을 봤는데 어떤남자랑 문자하고 지운흔적이있어서 제가 쫌무섭게 말했죠, 왜문자지우고 이남자누구냐고 그런식으로 말했더니 여자친구 웃더니 귀엽다하는겁니다, 자기를 이정도 생각하는지 몰랐다면서 좋다고 하는겁니다 그문자의 진실도 알게되었고 더욱좋아졌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기전에 힘든일이너무많고 아파했었는데, 다잊고 새롭게 시작하게되서 더욱 좋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저의집거리는 걸어서 10~15분거리 만나기너무좋죠 꼭근사한 레스토랑 63빌딩이 아니여도 함꼐한다면 공원을 걷고 길거리를 걷고 손을잡고 둘이항상함께한다며 어느곳보다도 좋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회사가 집이랑 멀어서 항상 피곤하고 힘들때면 저보고 데리러 오라했습니다 저는 항상 여자친구 볼마음에 데릴러가고 가끔은 여자친구가 말안해도 지하철 내리는 곳을알기에 먼저가서 놀래켜주고 사랑이 더욱더 커졌죠 여자친구는 한달에 1번은 박람회를 하는데 명동에서도하고 양재동에서도하고 어느곳을 따지지않고 데리러갔죠 집에서 꾀나 먼 거리데 자주가다보니 거리도 멀지도않고 여자친구볼마음에 기대하며갔죠 끝이나면 항상 맛있는거 먹고 막차시간 때문에 놀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하고 집에가도 좋았습니다.
어느덧 8월, , 제생일이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절위해 레스토랑을 예약해서 깜짝파티도 준비하고 감동했습니다 울고싶었지만 눈물은 안나더라구요ㅋㅋ 여자친구가 쉬는날 저희학교와서 CC놀이도하고 민망한대 사람들앞에서 사진도찍고 너무너무 좋았죠 24시간이 모자르고 항상같있다가 헤어질떄면 아쉽고 너무좋았습니다 , 장난으로 하는말이지만 우리만의 집에서 항상 같이 지냈으면 좋겠다고 그런말을 했었습니다, 뭐좋으면 결혼하자고도하고 별말을다하지만 연애경험도얼마없지만 이런얘기를 처음해보고 처음들으니까 너무좋고 이정도로 저를 생각하고 믿음이갔죠 원래저는 안좋은 기억들이많아서, 항상의심하고 마음의 문도 잘열지못했고 말도잘안했죠 그랬던제가 마음도 열고 너무좋아서 이대로 쭉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덧 제생일이 지나고 9월이 왔습니다 여자친구 생일이 다가오고있었죠, 제생일날 여자친구가 레스토랑을 빌려놔서, 부담된 나머지 어떻게하면 좋아할까 감동을줄까.. 2주동안 곰곰히 뒤져봤죠, 물어보면 하는말들, 진실대게 편지를 쓰고 선물이랑 케익을 만들어주라고 정성이라 좋은생각이었지만 여자친구는 제게 살면서 큰 감동과 행복을 주었기에 다른것을 생각해봤습니다. 결국 생각해낸것은 여러번 바꾸다보니 명동에 커플안마마사지방을 갔다가 빕스를 안가봤다길래 빕스도 예약하고 밤에남산타워가서 야경을 보는걸로 마무리할라고 계획을 사 세워놨습니다, 근데 생일이 있기 일주일전 일이생긴겁니다.
제가 여자친구 싸이 비번을 그냥 쳐봤는데 맞았던겁니다, 맞아서 신기하고 궁금도했습니다 사진첩을 봤는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사진이 몇장이있더군요, 그냥 아무렇치도않았습니다 과거일뿐이고 지금은 절좋아하는걸 확실하고 알기에 방명록을 봤는데 제가 예전에 주시하던 남자랑 방명록한게 몇개있더군요, 예비신랑 예비신부하면서 장난을 친게있더군요 근데 날짜를 보니 사귀고 얼마 안있다가 그런겁니다 방명록을 보기전에는 여자친구가 직장누나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저같은 남자없다고 진짜잘해야된다고해서 여자친구도 문자로 항상고맙다고 앞으로더잘해야겠다고 문자를 하더군요 그마음을 알아줬기에 줘도너무고맙고 더욱더 믿음이갔죠 근데 방명록을 보니까 화가 나기시작합니다. 물론 예전에그런거지만 사귀고나서 그런게 너무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씻는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못참고 전화를 걸었죠, 저도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욕을했습니다 사귀면서 처음으로 욕을했죠 직접적으로 한거는 욕을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펑펑울더군요 앞으로 보기 미안하다고 어떻게 할까 이러는겁니다. 저는 화나는 나머지 그냥끈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전화는 계속왔고 문자로 받아보라고 해서 받았는데 미안하다고 집앞으로 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거절을했고 그냥 좋게끝났습니다, 다음날 여자친구가 직장에서 끝나고 역에서만났는데, 잠을못잤는지 밤에만났는데도 눈이 붓고 피곤한 기색이보였습니다 비가와서 롯데리아가서 얘기를 하기로했습니다. 얘기를 하는데 미안하다고 또울더군요 제가 여자친구한테 저좋냐고 그럼됐다고 알았다고 그냥 잘지내자고 하고 아무렇치 않게 끝났습니다. 항상 버스를 타고 두손꼭잡고 서로 기대면서 가는데 예전에 느끼던 그감정이 다시살아나 너무좋아졌죠. 아무리힘들어도 둘이 노력하면 안될꺼없고 좋게끝났습니다,
그러고 2일후 여자친구 회사를 데릴러갔죠 여자친구한테 어떤 한남성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회사 직장동료였는데 저도모르게 또 의심을하고 약간 말다툼이있었죠, 또다음날 데릴러갔는데 여자친구가저를보고 반갑게나오는데 여자친구를 따라오는 한남성 직장동료였는데 여자친구한테 어디가냐고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다른사람이랑 갈사람있다고 하고 저에게왔습니다, 저는 섭섭했습니다 내가 앞에있는데 다른사람이라하니까 저도모르게 허수아비가된 느낌이들기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섭섭했는지 알았는지 애교도 부리고 잘하더군요 그러고 생일 2일전이 다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끝날떄쯤에 전화가 오더군요 오늘밤에 여자들끼리회식이있다고 기다리지말라고 근데 그전날 여자친구가 아프고 여자친구가 맨날지나다니면서 이쁘다고했던 치마를 사기위해 ㅇㅕ자친구에게 말없이 회사근처로갔죠 치마는 사이즈가 안맞아서 안사고 역에서 기다리다가 회사쪽으로 갔죠 여자친구가 회식에 왔다고했습니다 회사쪽으로가는데 치킨집보였습니다 문이열려 있었고 남자3여자3이서 치킨과 맥주를 먹고있더군요 저는 혹시나해서 안을 유심히 쳐다보는데 여자친구갔더군요 근데 확실치 않아서 전화를했죠 혹시 XX치킨집이냐니까 맞다고하는겁니다, 저는또화가나서 결국 여자친구한ㅌㅔ 치킨집 앞이라고 한뒤 나왔습니다 또결국 말다툼이났죠 왜남자랑있는거 얘기안했느냐 자기도 방금와서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알아봤자 제가 신경쓸꺼뻔하고 얘기안하는게 낫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제가 어제 믿을테니까 다얘기하라고했는데 뭔가 싶었죠, 그러고 결국 회식에서 나와서 또싸웠습니다. 역가는내내 싸우고 지하철타서 아까얘기하고 지하철을 갈아타야되는ㄷ ㅔ버스를 타고가면서 얘기를 하자고하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헤어지는건 싫다고합니다,
그래서 결국 일주일동안 각자 시간을 가지기로했죠 여자친구가 버스를 탔는데 또 울더군요, 잘지내라면서 앞으로 못볼사람처럼 이런저런얘끼하더군요 대충알겠죠? 밥잘챙겨먹고 몸건강히 지내라고 그러다가 여자친구집앞에 왔습니다 더걷자고하더군요 얘기를하면서 또울더군요 저도 눈물이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러고 어느새 저희 집근처가 데려다주더군요 한번안아주고 잘지내고있으라고 일주일후에 볼꺼니까 걱정말라하고 저는 지하도로 건너가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마음속으로 얘기 할꺼다끝나서 아헤어지려고 하나보다했는데, 잘지내라고 몸건강하라고하던구요 그러고 집에와서 있는데 문자가 한통 더오더군요, 자기를 테스트해보고싶다고 항상 나한테 의자하니까 나없이도 지낼수있나, 그런문자가 오면서 일주일후에 보자하더군요 , 그러고있는대 생각을해보니까 2일후에 생일인데 일년에 한번오는 생일을 그냥보낼수가없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그냥없던걸로하자고 니생일 안챙겨주면 내가 죽을꺼같다고하면서 일어나서 연락하라고했습니다 다음날이 됐는데 연락이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학교끝나고 케익을 만들러가서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저녁9시가 되도 연락이없길래 연락을 했죠 전화로 머하냐고 밥먹었냐고 안무를 전하고 끝었죠 그리고 생일이다가오는 12시,, 11시쯤 전화해서 있다연락하면 집앞에 놀이터로 나오라고 그래서 갔죠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빨리나오는 바람에 케익을 못숨겼습니다 다행이 놀이터에서 노가리 까고계시는 분들이있어서 그분들한테 잠깐맡기고 갔죠 여자친구는 늦게갔는지 쫌짜증난거같았습니다 얘끼하다가 어느새 11시58분 케익을 가지고왔더니 어디서났냐고 초에 불붙여주고 생일 노래도 불러줬습니다 제인생에 처음으로 그래봤죠, 그러고 진실로 담아쓴 2장의 편지르 앞에서 읽어줬습니다. 그러고 집에갔죠 다음날아침이되서 이제 계획했던 명동을 가기위해 연락을했는데 1시가되고 자고있는겁니다, 나중에일어나더니 아파서 잤다고 멀리가지말고 예약한거 아니면 근처에서 놀자고 하더군요, 예약2개나 해놨는데 예약했다고 말하고 데리고가면 의미가없어서 안했다고하고 그냥근처에서 밥먹고 카페에 갔는데 얘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우리는 너무 가까이 지낸거같다고 항상붙어다니고 너무 의지하는거같다고 자기 사생활을 갖자고하더군요 그말이 맞긴한데 저는 이제 좋아져서 매일만나도 모자른데 그런말을 하니까 섭섭하고 싫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싫다고했다가 나중에는 알았다하고 집에걸어갔습니다. 요즘근래에 많이싸우고 둘다 지친거같았습니다, 둘다 좋아하고 대하는건 같았지만 마음이 찝찝해야한다고하나? 아무튼 이제 쪼꼼씩 예전처럼 마음이 돌아오나했습니다.
추석이 왓습니다 잘지내고있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아침7시에 제사지내고 아침10시에 할머니네서 집에왔다고 피곤하다고하던군요 날샌건아니고 일찍일어나서 그래서 피곤하다고하길래 한숨자라했죠 그러고 문자가없었습니다 5시지나도 연락이없길래 문자를 했죠 저도모르게 약올리게문자를했습니다. 아직도박람회하냐?ㅋㅋㅋㅋ이러면서.. 그래도 말이없길래 전화를 했죠 지금일어난거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화가나서 그런지 평생자라~ 하고끈었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받았더니 미쳤냐 ? 이러는겁니다. 여자친구가 가끔씩 막말하고 저는 그런말하는게 너무싫었습니다 항상.. 그런데 말다했냐고 그러다가 전화를 끊고 제가 집앞으로 나오라했는데 할머니네 다시가야된다고 못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우리안맞는거같지않냐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진짜 그때당시 정신이 나간거같습니다, 그래서여자친구가 어이없다고 그래 연락하지말라고 그만하자고한뒤, 저는 핸드폰을 꺼놨습니다. 새벽1시30반쯤에 핸드폰을 켰는데 12시에 문자가 와있더군요 여자친구한테 집앞에 나올수있냐고, 그러고 핸드폰을 키기 2분전에 문자가와있었습니다 핸드폰꺼져있다고 제가 써준편지 읽었다고 저한테 더잘해줄껄 후회한다고 저진짜 좋은남자라고 잘지내라고 항상 격력하겠다고 그런문자가 와있더군요, 아진짜끝났구나했는데 제친구가 항상했던말이 있을때잘하라고 좋으면 잡으라고 자존심이고 뭐고 없다고 그래서전화를했죠 나오라고, 못나온다고 하더군요 늦었다고 그래서 제가 잡았죠 싫다고합니다 좋은데 앞으로 더좋아지기전에 그냥 지금차라리 정리하자고 그냥좋은감정으로 끝내자고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우는거같습니다,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오더군요 제가 너안잡으면 후회할꺼같다고 나이제좋아졌는데 이대로 끝나면어떻하냐고 한30~40분끝에 잡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일단알았다고 나중에 연락한다고하더군요, 그러고 문자가왔습니다 내가알아서 연락한다고 니관리나하면서 지내고있으라고 이런일있다고 페인되고그러는애싫다고잘먹고잘지내라고 친구들도만나고 잔다고 그러고 마지막으로 문자하고 끝입니다, 답장을 할라하는데 핢말이없더군요, 전에도 헤어질뻔했지만 헤어지지는 않았고 제가 잡았거든요 니가 나좋아하는 감정만있으면 된다고 일단 여자친구말을 믿고 기다리고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한거는 진짜 죽을죄를 지은거같습니다, 너무미안하고 할말이없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싸이다이어리에는 잠시만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네요, 너무힘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을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