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질환은 초기 지료가 가장 중요한데 탈모 또한 예외는 아니다.
특히,남자에게 헤어스타일은 큰 비중을 차지 하는데
탈모가 온다면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닐 것 같으니
하루가 다르게 머리가 자꾸 빠지는 것 같다면 한번쯤 의심해 봐도 나쁘지 않다
사람의 모발은 주기를 가지고 있고, 정상 조건에서 모발은 성장하고 잠시 멈추었다가 빠지고, 다시 대체 되는데 주기적으로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반복 되는 모발의 주기가 호르몬의 변화, 영양결핍,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빨간색 화살표를 따라 주기가 짧아지면서 탈모가 진행된다고 하니
본인의 모발의 주기와 함께 탈모 질환은 초기에 상태를 파악하고
올바로 잡을수록 정확하고 치료에 좋은 법이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성장기: 수명 2~6년, 비율 85 ~90 %
모모세포가 분열되어 새로운 모구가 만들어지고, 모포 속에서 머리카락이 성장하는 시기.
세포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모발은 계속 자람.
2. 퇴행기: 수명 3주, 비율 1 ~ 5%
모모세포의 분열을 멈추고, 탈모를 준비하는 시기. 모구는 그 조직을 수축시키면서
가늘고 길게 변함.
3. 휴지기: 수명 3개월, 비율 10%
모발이 떨어져 나감.
초기 탈모 증상 대처법: 비듬 제거 등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 모발 관리와 약물치료가 효과적이다.
중기 탈모 증상 대처법: 앞 이마선이 많이 후퇴했기 때문에 모발이식으로 새로운 이마선을 만들어 줘야 한다.
말기 탈모 증상 대처법: 이 단계에서는 약물치료는 효과가 적이고 모발이식술이나 가발을 이용해야 한다.
요즘은 20대 초반에도 탈모 때문에 속을 끓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남 얘기 뿐이 아닌 탈모는 진행되면 누구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텐데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DHT 생성을 막아 탈모를 확실하게 치료해 주는 프로페시아라는 약도 있고
탈모가 시작되는 초기에 약물 치료제의 경우 효과가 더 높은 약물들은
진행성 질환인 탈모의 초기 단계에서 효과적인 탈모 방지와 발모 작용을 한다고
하니 방치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최우선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