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의 뷔페식당인 섬모라를 갔다~!!
당근 석식 뷔페로 ~~
지금 섬머 특집 바베큐뷔페 이다!! 그런데 저번이랑 많이 다른게 없는거 같은데..!! 성수기가 지나서 였던걸로 기억한다!!
호텔 로비쪽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99라는 식당이 있는데 그게 이모습니다 이호텔은 정말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신선했다~ 이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섬모라가 나온다~
뷔페 모습들 ~ 저쪽은 그릴과 메인 스파게티 이런것들이 있다~
모습들~]
조리사님~ 우리에게 많은 도음과 먹을것을 주셧다~
이거!! 랍스타 이다 먹고 싶은거 없냐 그러시면서 메뉴판을 주시더니 골르라고 하셔서 우리는 회의 끝에 이 음식을 선택하였다
아쉬웠던게 이것은 활어가 아니라 냉동이여서 살짝 살의 감촉과 맛이 떨어 졌었다.~ 하지만 무지 맛있었다!!!
이뷔페 정말 괜찮았던겄 같다!! 스테이크도 여러가지 소스가 있고 사시미랑 스시 쪽도 종류가 많고 엔가와도 있어서(와~ 엔가와 식감 부터가 다르네!! 죽이네~ ) 맛있었고 디져트쪽도 나쁘지 않고 맛있었다!! 특히 흑돼지 수육이 있었는데 정말 맜있었다!!!!
한번 여행 갔을때 돈에 여유가 많다면 해비치 섬모라를 추천해본다~
세금등등 포함 안해서 (4만8천)약 5만원상당이다~
ps 저번에 롯대 하얏트 해비치를 하루마다 먹었었는데
가격, 맛 , 등등 따져볼때 해비치 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