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은이,레이보우합창단,파머스밴드>댓글로 차를 선물해주세요!

play
play
play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지난 7월 부터 시작한 기업PR 기부형식의 캠페인이 시작되었답니다.

 

기부라는 조금은 낯설은 이웃사랑 실천을 댓글이라는 형식으로 기부에 대한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지요^^

 

한달 동안 매일 100개의 댓글이 이뤄지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자동차를 선물할 수 있답니다.

 

지난 1차 기프트카 주인공들 모두 댓글 성공으로 자동차를 선물로 받으셨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의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이 가득한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이번 2차 켐페인 주인공들의 공통점을 음악을 통해 세상에 자신의 꿈을 알리고 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랍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시각장애를 딛고 누구보다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하는 유예은 양(11살)입니다.

 

여러 TV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예은이는 선천적 무안구증으로 앞을 볼 수 없는데요.

 

시각 장애를 딛고 어떤 곡이든 한 번 들으면 바로 연주할 수 있는 절대음감으로 훌륭한 피아니스트의 꿈에 도전하고 있지요.

 

예은이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힘을 모아주세요

 

 

 

꼬마 모짜르트라고 불리는 예은이는 5살 때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출연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피아노 신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주었지요^^

 

예은이는 한번 들은 음을 그대로 재현해 절대음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답니다.

 

하지만 예은이는 보통의 음악 신동들과는 약간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앞을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선천적 안구불형성으로 앞을 볼 수 없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예은이의 사연을 들은 사람들은

 

예은이의 연주를 들으며 더욱 큰 감동을 느끼기도 했지요.

예은이는 태어나자 마자 형편이 어려운 친부모에게 버림받았니다.

13명의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 두리한마음에 맡겨지게 되었지요.

입양을 원하는 친부모의 뜻에 따라 예은이의 입양을 알아보던 두리한마음의 원장 부부는

여러 입양 관련 기관에서도 예은이를 받아주지 않자 예은이의 엄마 아빠가 되어 주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1987년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고 목 아래로는 움직일 수 없는

 유장주씨와 무난자증으로 임신을 할 수 없었던 박정순 씨 부부에게 어찌 보면 예은이는 하늘에서 내려 준 선물이었는데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은이를 보살폈다는

이들은 부부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예은이가 3살 되던 해, 새로운 변화가 생겼지요.

바로 동네 이웃이 선물해 준 낡은 피아노가 예은이에겐 큰 소망의 날개가 되었답니다.

피아노 앞에 앉아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예은이. 재능도 재능이었지만

자폐증상이 있던 예은이의 마음을 열어주며 지금처럼 밝은 아이로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었는데요.

그날부터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이들 부부와 앞은 안 보이지만 절대음감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예은이,

예은이의 친구가 되어준 피아노까지 모두 한 가족이 되었다네요.
이 정도면 특별한 가족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피아노 레슨을 받으려면 차을 타고 30분 거리를 가야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 예은이에겐 큰 불편함이랍니다.

 

근처 장애 도우미로 활동하시는 목사님의 도움으로 레슨을 받고 있답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될가 오전에 다니다보니 수업을 빼 먹는 날도 있답니다.

 

이런 예은이에게 절대적으로 자동차가 필요하지요^^

 

여러분의  한 줄 댓글이 정말 소중하답니다.

 

 

 

 

                                                                                                                                         

 

두번 째 주인공은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모인 레인보우 합창단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만으로 이루어진 합창단으로 7개 무지개 색갈처럼 7개국의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서로 닮은 듯 아닌듯한 33명의 어린이들이 꿈을 노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아이들이랍니다.

 

아직도 잘못된 우리의 편견으로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 구김살 없이 맘껏 노래하는 레인보우 합창단이 될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들의 소원은 무엇이냐. 아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대답했지요.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다른 아이들과 똑같다는 걸요. “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여느 아이들과 같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어찌 보면 당연한 것들을 이 아이들은 소원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소원, 우리가 변하면 이뤄줄 수 있습니다.


작은 차이점을 찾기보단 커다란 공통점을 봐주세요. 그것이 레인보우 합창단이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맞아요^^ 우리 사는 동네에도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우리 다희가 다니는 어린이집에도 일본,필리핀등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많았어요~

이번 켐페인을 통해서 편견의 시선이 아닌 사랑의 시선을 보낼수 있게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주말이면 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연습을 하고 여러 행사에 초대되고 있는 레인보우 합창단을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로 자동차를 선물해 주세요^^*

 

 

 

                                                                                                                                              

 

 

세번 째 중인공은 경기도 화성의 농사짓는 농부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모여 결성한 파머스밴드입니다.

 

낮에는 까맣게 그을린 피부로 땀을 흘리며 농사를 짓고 밤이면 그리고 새벽이면 어울리지 않는

 

 농부들이  악기를 다루는 소리로 동네가 시끌벅적하답니다.

 

 

 

무료 콘서트를 열어 농촌 사람들에게 문화적인 행사를 접할 기회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결식 청소년을 위한 공연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하기도 하며

 

지역 사회에 작은 도움을 주고 있으니 이 6명의 농부들을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살고 싶었지요. 젊은 날의 꿈도 이루고 싶었고요.

그리고 남들에게 흥겨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기도 했습니다.

처음 ‘파머스’를 결성할 때 음악으로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자 먹은 마음도 지키고 싶었고요.”

 

 

 

지금보다 더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파머스 밴드가 되도록

 

여러분의 금쪽 같은 소중한 댓글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이 우리의 이웃들에게 자동차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꿈을 향해 신나게 달릴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세요^^

 

http://gift-car.kr/265

현대자동차그룹

 

 

<글 일부,사진발췌-키프트카블로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