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초짜 김사장의 이야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오늘은 꼭 해야지 하고 맘을 먹고...
회사에서 몰래 한다는. ㅠㅠ
역시.. 투 잡은 힘들어요. ㅠㅠ
오늘은 우리 가게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깐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어요.ㅋ
울가게 간판이다 LED 조명으로 색깔이 변하도록 되어 있지요.
키친 로모... 추억과 맛을 담는 공간이라는 뜻에서 시작된 나의 보금자리이죠.^^
가게 들어오는 골목 어귀에서 보이는 가게의 모습이다.
가게를 들여다 보면~~ㅎ 아담하고 이쁜 레스토랑이랍니다^^
여기는 가게 옆에 있는 또 다른 작은 공간이랍니다^^
벽에 붙어 있는 네온 간판 이랍니다^^
자 이제 안으로 들어와서 보면~~ㅎ 이쁜 벽화가 있는 곳이에요^^
한쪽 벽에는 벽돌과 와인의 코르크 마개들이... 내가 젤 좋아하는 인테리어 라는..ㅎ
벽 옆으로는 테이블이 가지런히~~ㅎ
다른 쪽 벽은 이렇듯 그림 벽화이당~ㅎ
바에 매달려 있는 와인잔 들이다 브르고뉴와 보르도 종류~ 그리고 옆으로는 샴페인류의 와인잔 ㅎ
대홍이가 선물해 준 시계... 특이하고 운치있다.ㅋ 남자와 여자가 시침과 분침을 나타낸다는.ㅎ
울 가게의 가장 비밀스런 그곳... 바로 화장실이라는.ㅎㅎㅎ
짜잔~
이렇게 해서 울 가게 소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해야겠군.
벌써 시간이.. 오늘은 시식회 하는 날이라 후딱 가게로 튀어 가야 한다는...
이걸 보고도 가게를 아직 안 온 사람이 있다면..
내가 가서 혼내주겄스.ㅋㅋㅋㅋ
여튼 오늘도 화이팅 해야지!! 아자아자!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