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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촌티냈음..

곱뚜라미♥ |2010.09.26 00:41
조회 112 |추천 0

 

 

안녕하세요, 잉여인간 입니다. ㅠ

군대를 다녀온 이후, (올해로 전역한지 7개월 약간 모자라는...)

문화생활에 여전히 적응을 못하고 있네요 ㅠ

 

오늘 친구 한명이 멀리~~~ (전주 덕진구에서 완산구) 간다기에

한동안(?) 못본다는 생각에 너무 슬퍼서

큰맘먹구 그 친구포함 친구 2명에게 뼈다귀탕을 사줬습니다.

가격이 18000원이 나왓는데 현금이 없는 관계로

시크하게 현금카드로 긁고 순간적으로 생각나서 하는말...

 

 

 

"현금영수증 끈어주세요!!"

     "현금영수증 끈어주세요!!"

        "현금영수증 끈어주세요!!"

              "현금영수증 끈어주세요!!"

 

 

 

 

그분 정말로 급 당황한 얼굴색으로 '카드는 현금영수증 안되는데요..'

알아요!! 카드 긁은지 오래되서 잠시 잊고있었던것 뿐이에요!! ㅠㅠ 

그런 눈으로 절 보지 마세요!! ㅠㅠ  통곡

 

사회는 나의 IQ를 기다려 주지 않는듯....

님들도 그런 경험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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