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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우는 고의적인 인공강우다

먼저 오늘 서울상공에서 촬영한 폭우사진을 봅니다.

 

@hwoom219님이 트위터에 올려주신 것입니다.

 

 

자연스럽지 못한 강우입니다.

 

전형적인 인공강우형태를 보이고 있씁니다.

 

인공강우가 의심됩니다.

 

  사진출처 http://earth.gnse.kr/weather/about_0205.html

 

 

 

 

인공강우참고1

http://www.kwater.or.kr/KwaterUser/WaterEncyclopedia/WaterSense/WaterResources/b22.aspx

 

 

인공강우 참고 2 http://blog.paran.com/blog/list/listBoard.kth?pmcId=bae6108

 

 

 

 

 

 

 

 

인공강우 형태를 보이는 이번 폭우의 기상청 위성사진

 

 

 

 

 

 

 

 

구름의 형성과정과 분포가 참 이상합니다.

 

매우 자연스럽지 못하군요

 

일반적인 모습과 많이 다르고 구름의 초기형성이 중국쪽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호우위성사진을 보고 비교해 보십시요

 

 

 

 

 

 

 

 

 

뭔가 감이 오십니까?

 

자 다시  언론에 보도된 이번 폭우의 기상청 위성 사진을 봅니다.

 

 

구름이 마치 만화같습니다.

하얀 구름사탕 하나 일부러 올려놓은거 같군요

 

mbc뉴스의 기상청예보문제를 볼까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922221517569&p=imbc

 동영상 보시면 기자가 분명히 이런 경우의 구름형태는 여태까지 없었다고 합니다.

저도 뉴스하면 다른건 대충봐도 날씨는 꼭 마무리까지 자세히 봅니다.

저도 평생 저런 구름형태는 처음 봅니다.

 

기상학자님들께 한 번 물어 봅시다.

지금 화면보시다시피 고기압대는 만주쪽에 있고 저기압대는 아래 보이지도 않는데

왜 저런 폭우구름이 만들어진건가요?저게 말이 됩니까?

 

기상청은 왜 이런 폭우를 예상하지 못했을까요?

설마 이렇게 강할 줄 몰랐다는게 기상청의 발표입니다.

관련뉴스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921231006725&p=imbc

 

이게 말이 됩니까

소나기도 예보하면 거의 적중합니다.

그런데 9월하순강수량기록으로는 103년만에 최악의 강수량입니다.

왜 하필 공무원이 추석전날 지방에 다 내려간 연휴첫날인 특수상황에 이런일이 벌어져서

피해를 더 키우게 된 것일까요

휴일 발생한 625전쟁과 진주만폭격이 생각나는군요.

적의 헛점을 노려라는 손자병법 36계중 제2계인 위위구조의 현대판적용이 아닐까요?

 

 

 

 

중국의 인공강우 포부대

 

 

 

사진출처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page=4&uid=snoroad1002&folder=36&page_size=5&viewType=

 

사진은 중국 지린성에서 중국군이 사용하는 인공강우포

관련기사는 http://blog.paran.com/blog/list/listBoard.kth?pmcId=bae6108

 

 

위 사진은 중공 랴오닝성 인공강우 개념도

관련기사 http://blog.paran.com/blog/list/listBoard.kth?pmcId=bae6108

북경에 계속되는 인공강우비와 이를 유도하는 대형 인공강우포사진 http://beijinga4.tistory.com/172

중국 하남 락양시 인공강우포부대와 대형 인공강우포사진 http://yanbian88.tistory.com/450

 


중국에서 지난 5년간 만든 비의 양 황허 1년 수량과 맞먹어 보도기사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341191


 

 

중국 헤난성 정저우에 위치한 국제공항 직원들이 8일(현지시간)

인공 강우를 발사하기 위해 비행 설비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국내 인공강우 현황

 

인공강우 국내연구진도 성공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37315

 

 

국내 인공강우실험성공보도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H27&newsid=01275926592971872&DCD=A00709

 

 

 

제가 볼 때  예상되는 인공강우 테러세력은

 

1.중국(신형기상무기의 실험적성격의 공격이 아니라면 공격실효성이 없어 의문이지만 남북한의 통일로 인한 국력향상을 저지해야하는 중국의 안보입장은 충분한 동기가 됨)

2.일본(미국의 승인없는 공격 불가하므로 메이슨세력의 독단이 아니면 불가능)

3.음모세력 -이 폭우피해로 반대급부의 이득을 덛게 될 국내또는 국제세력입니다.

북한은 기술과 장비수준이 받쳐주지않아 제외합니다

 

3번의 세력이란

폭우피해가 발생하면 그로인한 명분을 얻게 될 세력이

국내외에 존재하는고로

가능성 높다 봅니다.

특히 이를 빌미로 4대강공사를 대운하로 공식발표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피해가 건설타당성으로 둔갑할까 걱정되네요

이번 폭우에서는 배수펌프문제등 인재가 50%이상인데

참 안타까운 공구리국가의 모습입니다.

 

 

 

 

 

 

 서울시와 기상청 국내인공증우합동실험성공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425462&code=14190000

 

국내 인공강우에 군부대 참여 성공 대관령에 눈내려 http://www.korea.kr/newsWeb/pages/brief/categoryNews2/view.do?category_id=p_mini_news&currPage=&newsDataId=148658627&_windowLabel=portlet_categorynews2_2&_nfpb=true&_pageLabel=policyinfo_page_03

 지난 2001년 기상청은 공군수송기를 지원받아

경남 거창과 창녕 일대 상공에서 인공강우 실험을 실시해 가능성을 확인했다.<사진=연합뉴스>

 

인공강우기술은

 

미국의 웬만한 중소기업도 실현하는 아주 단순한 기술입니다.

비료제조기술보다 더 쉽죠.장비가 문제일뿐...

그리고 언론에선 비상소집당한 공무원이 아무도 안왔다고 공격하는데

아니 추석연휴라 다 지방내려가 있는데

6시간 폭우내에 어케 도착합니까?

좀 말이 되는 이야길 하세요

이게 왜 유비무환하지 못한 지도자 탓이 아니고 말단 공무원 탓으로 둔갑하나요?

요즘 정부와 언론사분들 구미호 드라마 너무 자주보나봐

티비 안보고 사는 우린 둔갑이런거 아주 안좋아해

 

 

 

 

 

구름의 형성과정을 볼 때

 

결코 정상적인 기압골에서 형성된것으로 볼수 없으므로

당일 서해상에 출격한 미군 비행기와 중공쪽에서 출격한 비행기를 모두 추적조사하여

각 시간별 위성사진과 대조할 필요성이 있다.

만약 이것이 중공의 기상공격또는 어떤 세력의 사주를 받은 미군용기라면

이것은 국가 내란과 외환의 죄에 해당하므로

국정원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길 바란다.

그리고 경찰은 최근 인공강우실험에 성공한 국내 연구진과 기술진

그리고 장비업체의 알리바이를 조사하라.


큰건한번하면  자네들의 3계급초특급승진고속도로와 빅딜할수도 있다.

비비케이수사검사 맹박이 통령되고나서 청와대행정관2급으로 특채된거 알지?

잘해봐라


 

참고로 대운하추진세력은 이미 내가 1차조사했다 참고해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951352

 

 

 

제가 예상해보는 시나리오

 

1.국내 대운하 추진 세력이 반대 여론을 무마 하고자  인공 강우를 계획 한다.

비밀리에 적군과 내통 밀약 한 후 인공 강우를 시도한다.

아노 조센 푹수구리 와따시와 필요데쓰

아 니뽄폭수구리벤또 즉시 출격하겠스모니다

덴노반자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니뽄조센해저터널은 유효하모니까?공식적으로 발표를 해주라데쓰

쓰미마셍 조센징냄비따까리데쓰 지금은 쓰끼다시 이빠이 구다사이

해저터널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구다사이

 

2.추석 연휴로 대응 인력이 가장 모자라게 되는 추석 연휴 첫 날로 디데이를 정하고

안양천등 주요 펌프 가동을 상당시킨 지연시킨다.

3.서울도심 광장에 충격적인 침수가 발생하고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대운하 및 4대강 보추진 정당성을 얻는다.

(언론보도 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침수지역이

2000년 홍수이후 설치된 배수펌프로 한번도 침수가 없었던 지역이다.

이번 폭우보다 더 강수량이 많고 폭우가 심했던 여름에

침수근처에도 안가본 지역들이 침수되었다.참 이상하지 않는가?

지금 언론에 이런것들이 통제되고 있다 침수지역에서 수십년 살아온 사람들은

이번 침수사태가 인재라고 노발대발중이다.이보다 더 강력한 폭우가 내린 여름에도 이상없었는데

침수된 것은 배수펌프를 가동하지 않은 인재란 것이다..)

4.국정원 이를 조사하다가 정권의 사보타지를 알게 되고 이를 폭로하려던 요원이 암살된다.

(그러게 내가 팀으로 덤비라고 했잖아 독구다이하다가 한방에 훅 간다...)

5.정보입수 경로라곤 티비와 라디오뿐인 절대다수 80%하청비정규88만원세대들은

물난리 언론보도를 보면서 아 저래서 4대강대운하는 파야하는구나하면서

깨스통할배들의 시위에 도시락을 던져주다가

이를 이해못한 깨스통할배들에게 다구리당하며 부상당하여

평생 실실웃게되는 증상을 얻는다.

 

그라고 상드기 니 잔대가리 너무 굴리지마라

니 대가리는 우리 손바닥안에 있다.

좋게 말로할때 들어라

 

 

이상 소설 끝

(명심하십시요 독자여러분

제 글은 언제나 밑도 끝도 없는 소설 입니다.

누가 물으시면 대답하십시요.

 

구라가 진실이 되고 진실이 구라가 되는 세상

 

제글은

 

소설이자 쇼이며 코미디라고)

 

 

http://www.cyworld.com/2LS
http://twitter.com/god21korea

원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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