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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분들이 겪는 수모!!

희재 |2010.09.26 22:46
조회 176 |추천 0

안녕하세여

판몇번써봣지만 조횟수 300이 최고를달리는 희재입니다

오늘은

제친구들이 햇었던?(어릴때 철없이)

택시기사 놀리기놀이를..... ㅋㅋ

바로들어갑죠!

 

때는 바야흐로 중1 때로 돌아감

다 친구에피소드를 들은것뿐입니다..

 

첫째

친구가 택시정류장을 지나던중

재밋을거튼게 생각남!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에게로감

차문을 똑똑..

스윽~ (창문내려가는소리)

아저씨 부천가요?

그래~ 뒤에타라~

전 안가는데요?

하고 쨋다고함...

그땐 참웃겻는데...

지금은.. 뭐 그닥..ㅋ

 

둘째

이번엔 다른지역 친구임

아저씨 부산가요?

안가는데요~

(낙엽을 차안으로 던지며)

가!! 가간말이야!!!

풉.........ㅋ

상상에 맞기겟음ㅋㅋ

 

셋째

이건 아는 형님의 친구분이 하셧다고함

친구가 형님보고

야 택시타자

어딜가는데 택시야 걍걸어가자~

에이 따라와밬ㅋ

(택시탑승)

어서오세요~ 어디로 모실까요?

네 아저씨 일단 출발해주세요

(출발하면서)

어디가시는데요?

일단 가주세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부릉부릉~ 한 100여미터 전진후

네 아저씨 여기서 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형님이본 택시기사 아저씨의 표정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없었다고함 ㅋㅋ

엄청 급한 똥참는 표정보다 더 심각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써야지~ 할땐 마니도 생각나더니...

오늘은 이것밖에 생각이안나네요 ㅠㅠ

※주의!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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