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이라는게 톡됬단 말인가요? ^^;;
지금도 계속해서 제 글을 봐주시고 리플로서 작은 한마디로
위로해주시니 감사해요;; ^^
타지에 올라와서 만날사람도 없고 교회말곤 계속 집에만있으니
더외롭고 더작아져서 힘들지만..(그녀는 일하고 있느라 그래도 덜힘들듯;)
못나게 이별해서 톡됬다고 고맙다고 하는것도 참 웃기지만
그래도 위로글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
내가 그녀 핸드폰에 항상 1순위 1번이였지만
지금은 그녀가 내 번호를 가지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그녀 일촌중에 항상 1순위 첫번째였지만
지금은 그녀가 먼저 일촌을 끊었고...
내가 그녀를 보면 달려와주고 안겨주었는데
지금은 다른사람처럼 스쳐지나가버릴까 무섭고....
내가 그녀에게 연락하면 가장 먼저 받아주었지만
지금은 문자한통 할까말까..전화할까말까..
아직도 너무 힘드네요... 자는게 힘들고 깨는게 힘들고
1분1초 다 그녀 생각뿐이네요....
언제쯤 잊을수 있을까요...아니 평생 가슴한켠에 있을것같은데..
1년이 지나고 2년이지났을때, 그때라도 다시 만날수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잘할텐데....그럴수 있을까요...
진짜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지만...나보다 훨씬 더 좋은남자만나
나란 존재 잊혀지기가 싫어 차라리 못난 남자 만나 나를 다시한번
생각해줬으면 좋겠고...이기적이게 자꾸만 그녀의 행복을 빌기보다
그녀의 불행을 빌어 나한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여자는 지금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남자에게 사랑을 하게되고
사랑할땐 아무리 사랑했어도 먼저 연락을 끊고 이별을 통보했더라면
예전 남자는 잊는다는데...그리고 지금 그 남자만 본다는데..
....싫어요 ...너무... 나는 지금 다른 사랑 못할것 처럼 아프고
다른 사랑해도 그녀와 비교만 할것같아 싫고 그런데
그녀는 다른 남자만나 나를 잊는다는거 ...너무 싫어요...
......1년이 지나고 2년이지나도 10년이지나도 가슴한켠에 있다면
...그녀도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