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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의 독살 시도를 고발합니다.

파란토마토 |2010.09.30 13:17
조회 1,568 |추천 1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는 시카고 총영사관의 독극물 투입 사건의 진실을 즉각 공개하라.

 

<사건 경과>

 

1. 독성 물질 투입: 시카고 주재 한국 총영사관의 외교관들(국가정보원 직원)의 지시로 <카페 코리아(cafe Korea)>(시카고 대학 유학 시절 본인(태재준)이 자주 식사하던 한국 식당)의 주인들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그 식당에서 본인이 먹은 음식에 발암 물질을 투입했습니다. 이 약물 투입 사건의 직접적 발단은 2003년 본인이 유시민 전 장관과 386세대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인터넷에 올린 글로 알고 있습니다.

 

2. 국가정보원의 불법 감시: 2007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정보원에서는 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본인의 집과 휴대전화에 대한 도청 및 인터넷 이용의 감시 등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질러왔으며, 독극물 투입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정치권⦁언론⦁검찰의 인사들 및 본인의 지인들에 대한 협박, 회유, 공작을 통해 그들의 입을 막아왔습니다.

 

3. 사법적 절차의 경과: 2010년 1월 4일 본인 사건의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2010-진정29호)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했는데, 당시 형사 5부 윤원기 검사의 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2월 8일 윤원기 검사가 서산지청으로 전보 발령을 받은 뒤, 형사 5부에서는 참고인들을 조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사건을 종결시켰습니다. 이에 본인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이명박 현 대통령⦁김만복 전 국정원장⦁김성호 전 국정원장⦁원세훈 현 국정원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유명환 현 외교통상부 장관⦁손성환 현 시카고 총영사관 공관장 등을 직무유기죄 등의 혐의로 고소하면서 검찰의 조사를 요청했으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서울고등검찰청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참고인 80명에 대한 조사 없이 본인의 고소 사건과 항고 사건에 대한 기각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2010년 7월 6일 법원의 조사를 요청하는 재정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2010 초재 2419, 서울고등법원 형사 11부, 강형주⦁김경수⦁이한일 판사).

 

4. 한⦁미 양국 정부의 진실 공개 요청: 본인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시카고 총영사관 외교관들이 사주한 독극물 투입으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국가정보원과 미국 정보기관의 범죄 은폐와 2차 가해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는 국가정보원과 미국 정보기관의 범죄은폐 행위를 더 이상 묵인하지 말고, 본인 사건의 모든 진실을 즉각 공개해야 합니다. 만약 양국 정부가 끝내 진실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본인은 세계 각국의 정부와 인권 단체 및 유엔에 양국 정부의 이 심각한 인권 탄압을 고발해나갈 것입니다.

 

※ 본인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참고인들의 명단을 뒷면에 공개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본인의 블로그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태재준 (010-7445-1954, taejj@hanmail.net, http://taejj.tistory.com,

http://blog.daum.net/driftter, http://blog.naver.com/driftingstar)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참고인들의 명단

 

강병원(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

구인회(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경수(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관)

김범수(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BK21 교수)

김보협(현 한겨레신문 노조위원장)

김석호(현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김여진(현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욱진(현 시카고 대학 사회복지학과 박사 과정)

김유승(현 시카고 대학 사회복지학과 박사 과정)

김태주(현 시카고 대학 역사학과 박사 과정)

김현정(현 회사원)

김효섭(현 벨로루시 대사관 외교관)

노회찬(현 진보신당 대표)

문광명(현 권&문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홍순(현 열린사회시민연합 대표)

송상교(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사무차장)

송인한(현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심재철(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양난주(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

양옥경(현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

양홍석(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윤영환(현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윤원기(현 서산지청 검사)

이건혁(현 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봉주(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승욱(현 사업)

이왕재(현 사업)

이인영(현 민주당 구로 갑 지구당 위원장)

이정희(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진성(현 롯데그룹 이사)

이철상(전 (주)VK 대표)

정근식(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조흥식(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윤선(현 시카고 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

홍백의(현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

황상철(현 한겨레신문 기자)

Robert J. Zimmer(현 시카고 대학(The University of Chicago) 총장)

Sarah Gehlert(현 워싱턴 대학(Washington University) 사회복지학과(School of Social Work) 교수)

 

<시민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민원실(02-730-5800), 주한미국대사관(02-397-4114), 외교통상부 민원실(02-3210-0404) 및 국가정보원(111)에 전화를 걸어 시카고 총영사관의 외교관들이 사주한 독극물 투입 사건의 진실 공개를 요청해주십시오.

[출처] 8월 넷째 주부터 배포될 선전물의 내용|작성자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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