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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웨어의 야심작 매스이펙트를 구입!

주기리 |2010.10.01 01:04
조회 93 |추천 0

  <2탄이 새로 나오긴 했지만 1탄도 안해본 지라 자신있게 1탄을 달라고 했다 ㅡㅡ;; 사실 싼맛에 산것도 맞긴하다.>

 

전부터 계속 노리고 있던 타이틀중 하나였던 매스이펙트를 인제서야 구입을 하게 됐다.

2탄이 나오고 나서야 사는 심보는 대작타이틀의 값이 떨어질때 구입해야 싸다는것을 알기 때문인건가..

시간이 지났긴 했지만 1탄을 먼저 해봐야 2탄을 할지 안할지의 여부를 결정하는게 당연한 순서라고 생각하고

난 1탄을 먼저 구입을 했다.

  <연두색이 아니면 안되는건가.. 언제나 엑박 타이틀을 보면 왠지모르게 느껴지는 빈티의 맛..

없어보인다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나름 상세하게 나와있는 메뉴얼. 한글화가 되있지 않은 타이틀인지라 아마 끼고 살 메뉴얼이다.

지금은 세거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게임들처럼 너덜너덜 해질꺼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조금아프다.>

 

바이오 웨어 게임은 한차례 실패를 맛본 전례가 있다.

그래서 구입을 하는데 조금 망설이긴 했다.

 

왜?

이 게임 역시 너무나도 유명할것이다.

드래곤 에이지.

정말 엄청난 팬을 거느리고 있는 게임인데.

나역시 드래곤에이지가 오블리비언과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여지 없이 구입을 했지만..

나의 큰 착각이였다.

 

이둘은 너무나도 다른 게임이였던 것이다.

OTL

재미를 부..붙히면 돼..

라고 생각하고 플레이를 해봤지만.

왠지 모르게 안끌리는 이느낌..(최고의 문제는 대화가 죄다 영어인데..

계속해서 막히는 선택문때문이라고 말할수 없다..)

 

그래서 결국 팔아버렸다 ㅠㅠ

 <정말 유명한 게임인데.. 나와는 안맞는 게임인거 같다....>

 

전례가 있긴 하지만 다시한번 용기를 갖고 바이오 웨어사와 친해지고자 구입한 매스이펙트

한번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그저 한번 달려보는거지요. (선택문..따위...)

그래야 2탄도 달리지 ^^

 

  <예상치도 못하게 받은 공략 가이드 북인지라.. 좋다고 가지고 왔는데... 훔>

  <공략집을 같이 주긴 했는데.. 끝까지 공략도 안되어있는 이런 어설픈 공략집같으니라고..

공략을 제대로 해주고 정발을 하란 말이야 ㅠㅠ 영어가 딸려서 게임이 진행이 안돼..

특히 바이오웨어게임은 죄다 선택문이기에.. 더더욱 한글화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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