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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댄대?

나는 중립~ |2010.10.02 11:30
조회 174 |추천 0

서울사는 남자 25살~~(살떄까지살았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사람입니다..

 

금일 10시20분경 동대문~성북행 기차를탔음

 

한정거장 동묘 지나는데 자리가 났음

 

바로 안잤음(앉았음)

 

오늘 거하게~(꽐라절때아님)먹었음

 

오른쪽 여자분 안즈면서 쓰쳤음...

 

이~~~이~~러~~케~~~~

 

죄송합니다..했음(나름 인사했음..못밨음말고..)

 

근데 여기서 .. 진짜 음식물 쓰레기 묻은거 모냥 .. 쓱쓱~

아~와함께.

 

난 옆에 있는데...(술냄새 나겠지.<당신들이 먹여서...>)

 

이러지맙시다~ 진짜

 

내스타일이었음 무릎꿇고 빌면서 할수도있겠지만..

 

절떄 내스타일은 아니었다며~

 

외!대!

 

한X 외국어 대학교~~

 

폭팔시킬꺼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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