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남자 25살~~(살떄까지살았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사람입니다..
금일 10시20분경 동대문~성북행 기차를탔음
한정거장 동묘 지나는데 자리가 났음
바로 안잤음(앉았음)
오늘 거하게~(꽐라절때아님)먹었음
오른쪽 여자분 안즈면서 쓰쳤음...
이~~~이~~러~~케~~~~
죄송합니다..했음(나름 인사했음..못밨음말고..)
근데 여기서 .. 진짜 음식물 쓰레기 묻은거 모냥 .. 쓱쓱~
아~와함께.
난 옆에 있는데...(술냄새 나겠지.<당신들이 먹여서...>)
이러지맙시다~ 진짜
내스타일이었음 무릎꿇고 빌면서 할수도있겠지만..
절떄 내스타일은 아니었다며~
외!대!
한X 외국어 대학교~~
폭팔시킬꺼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