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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판매 대리점으로 당한 LG 명의도용. 명의도용한 이동통신사측 처벌

직장인. |2010.10.04 18:44
조회 1,628 |추천 1

저는 약 6월쯤 성북구 종암동에 있는 주X이동통신이라는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하나 개통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급한일이 있었기에 급히 다른 일정이 있으니 빨리 구매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휴대폰 대리점측은 제게 휴대폰가격을 계약서상 명시없이 이름과 주소만 기재를 해달라고 하셨고, 나머지 절차는 편리한 시간때 해결하기로 약속하고 다른 계약사항없이 구입을했습니다

 

 

빠르게 개통이 될 수 있다는 휴대폰은 약 3시간 넘짓 개통이 되질 않았고, 저는 시간지체에 대한 불편함을 느껴 다른시간에 구입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판매대리점은 빨리 개통해주시겠다며 제가 쓰고있는 휴대폰을 개통취소 하셨고,

 

 

 

저는 후에 다른 약속에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개통은 늦게 이루어졌습니다,

기분이 좋지않았지만 그대로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곤 하루가 안되서 휴대폰상 잦은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인들로부터 제게 문자가 안간다는 등의 이야기를듣고 다음날 휴대폰구입처로 가서

에러사항을 말씀드리고 취소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주인분께서는 교환이 되는 부분이고, 일이만원 하는 적은돈이 아니니 써보고 결정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야기하실때 역시 건성으로 이야기하시죠 .. 꼭 가격에 민감하고,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그리곤 다른 휴대폰을 추천하셨고 최근에 나온 휴대폰보단 기능은 좋지않지만 그래도 얼마 안된 최신모델이라며 휴대폰을 추천하셨고 저는 더이상 눈치가보여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휴대폰에 대해 잘 모르는 저는 구입하고 나서야 알아보니 그 휴대폰은 이년이 지난, 구형 모델이였고 저는 휴대폰 대리점에가서 이년이나 지난 모델을 최신 휴대폰이라고 하심에 기분이 상하여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였더니, 그럼 마지막으로 또 휴대폰을 바꿔가라고 어차피 이주안에는 마음대로 교환이 되는부분이니, 써보고 결정하면 되는것이며 문제가 없다고 타사 가전제품등의 반품 규정과 같이 설명하심에 교환을 하였습니다. 

 

 

 

당시 최종적이며 마지막으로 구입한 휴대폰의 가격을 이십육만원대로 명시하셨고,

미리 휴대폰가격비교를 하고 조사를 하고 갔기에 합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하여 구입을 결졍하였습니다.다음날 지인의 볼일이 있어 다른 휴대폰 대리점을 가게되었습니다,

 

 

 

 

그 휴대폰 주인께선 제 휴대폰을 얼마에 구입하셨냐고 물으셨고, 저는 이십육만원대로 구입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휴대폰대리점 직원께선 요즘 가격 조사를 정확히 하셔야한다며, 올바르게 구매가 되었는지 봐주겠다고 하셨고, 휴대폰으로 구입된 가격이 명시되어 있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 해주셨고, 구매된 가격은 약속된 금액이 아닌 오십만원이 넘는 가격에 구입되었던것이였습니다,

 

 

 

사실을 알고 휴대폰을 구입한 판매대리점을 찾아가 사실에 대해 문의하였고 휴대폰 대리점은 안그래도 그 부분은 현금으로 돌려드릴 생각이 있었다며, 윤리적으로 이해가 가지않게 판매 과정을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약속한 가격에 팔지않고 상의없이 약 몇십만원의 돈을 더 받아 그 돈을 현금으로 돌려주려고 하셨다는 이야기에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정말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필자는 공부를 병행하며 일을하고있는 한 기업의 인턴입니다 교환을 여러번 하며 시간적 손해를 보며 여러번 찾아가 구매를 해야하는 과정이 제겐 더 없이 고통스러웠고,

마지막엔 조사를 하고 구입을 했지만
이러한 모든 불편사항에 관하여 휴대폰 대리점에 신뢰가 잃었고, 저는 휴대폰 개통취소의사를 밝혔습니다! 대리점은 그렇겐 안된다며 법적으로도 안되는 부분이며 판매할때와 달리 큰소리로 화를 내시며 절대 못해주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어떡해서라도 하나 팔면 끝인가봅니다.

 

 

 

 


법적으로 안된다는말에 해당 텔레콤 측으로 신고를 하였고 신고를 하면서 
판매점측에서 취소가 안되는 법이 있다는 발언에 의문을 제기하였고 통신사측은 그러한 법이 존재하지않다고 하셨으며, 해당 판매점이 말하는것은 거짓말이라며 대신 사과를 하시고 취소가 가능하게 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취소가 가능하게 판매 대리점측으로 이야기를 해놓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취소를 하기위해 대리점을 다시한번 찾았고, 판매 대리점은 제게 그날 사과를 하셨습니다 화가나서 그렇게 이야기하셨다면서 기분을 풀고 개통을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원하는 가격으로 다 맞춰주시겠다며,  기분을 풀어달라 사정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신뢰를 잃었으며 취소를 하고싶다고 말씀드렸고 취소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휴대폰을 교환할때마다 요금이 발생되었었다고 이야기하셨고, 제가 돈이 없을까봐 저의 편의를 위해 미리 돈을 다 지급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이라면, 교환을 할때 미리 정확한 경로에 대해 이야기 들을 필요가 있는 부분이며 소비자의 금전적 손실이 있는것을 명시하지않고, 마음껏 써봐도 된다며 아무런 문제가 없이 이야기하시곤, 뒤늦게 이곳에서 개통을 기어이 하게하시고 그런 부분들에서조차 돈을 받으려고하신 부분에 너무화가나고 억울하였습니다. 또한 알아본 결과, 정확한 가입 계약서를 반듯이 작성하고, 계약을 맺는것이 원칙이지만, 한동네에서 길게 장사를 하고있는 판매점이기에 단순히 말로 약속하여 휴대폰을 구입한 부분이였습니다 

 

 

 그러니 분쟁을 할때도 서로 의견이 틀리고 말이 틀려지는데 참으로 갑갑한 노릇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에 기분이 상함을 감수하고 대리점 측에선 제가 돈을 내면 통신사로부터 환불이 되는 부분이기에 저의 손해는 없다고 이야기하셨고

 

 

 
저 역시 판매점 주인 앞에서 통신사로 전화를 해서 알아보았고, 그 부분에 대한 확인이 되지 않았기에, 바로 옆 해당 판매점을 찾아, 구입한 판매대리점측에서 요구하시는 금액의 정확한 환불이 되는 부분임을 확인했으나, 요금 지불해야하는 의무가 없고 환불도 없다는 확인이 되었고 저는 당일날 어떡해 된거냐며, 판매대리점을 다시 찾아 이야기로서 분쟁을 하며, 판매점은 미리 지급하셨다는 돈에 대해 전산이 꼬여서 확인이 안되는것 같다며 알아봐서 연락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후에도 대리점으로 방문요구를 하여, 몇번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제가 지불해야하는 돈에 명확한 사유를 자신들도 이동통신사의 전산이 매우 복잡하여 설명할수가 없다고 이야기하였고 저는 정확한 명시없는 말로만 요구하는 돈을 낼수없다며 더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였고 그렇게 각자 그 요금발생한 부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한 이래로, 약 삼개월동안은 판매 대리점측에서 요구하는 돈의 정황을
알아보고 전화를 하는데 시달리고 갓 입사하게 된 회사에서 조차 업무적으로 엄청난 방해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인턴직으로 일을 하는 제게 회사에서 전화를 받기란 너무나 곤란한 일이였지만 그 일로, 가능한 전화는 다 받으며 하루에도  출근 시간부터 오전까진 몇번씩 전화를하며 이야기를 하고 후로 업무가 더욱 바빠져 전화를 몇통 못받았습니다, 그런데 판매대리점측에선
제게 연락이 이렇게 안되면 내용증명을 뛰우겠다는 문자를 한통 남기셨고, 판매하실때와 달리 점차 과격히 언성을내며 이야기를 하시는 것에 정말 할말을 잃고. 또한 내용증명의 원인을 알아보고자 통신사로 문의하였지만 통신사는 판매대리점측에서 제게 내용증명을 뛰울 사유가 없으며 그것 역시 거짓발언이신것 같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후로 판매 대리점측에선 전화가 오질 않았고, 저 역시 연락을 하지 않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바쁨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7월 말쯤 저는 통장정리를 하였고, 제 명의로 lg텔레콤의 휴대폰이 개통되어 삼개월여간 요금이 빠져나갔던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실을 알고 통신사로부터 알아보고, 다른 판매대리점을 찾아 알아본결과 제게 악감정이 남아있던 휴대폰 대리점에서 제 통장사본과 주민등록 사본을 폐기하지 않고 제 명의를 도용하여, 휴대폰을 한개 더 개통하여,약 3개월간 악의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명의도용하여 휴대폰을 서비스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저는 다시 휴대폰 대리점에 전화하여 어떡해 범죄를 저질렀냐며 물어보았습니다 대리점은, 그때, 서로 기분이 상한부분에 화가나서 났으니 범죄는 무슨 범죄냐며, 신고를 할테면 해보라고 큰소리 치시고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후로 저는 제가 당한일이 통신사측 신고가 가능한 일이며, 명의도용 신고가 되는 부분이기에 명의도용신고를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해당 통신사측 신고를 먼저 하였습니다 후에서야 판매대리점측은 불리한 상황임을 즉시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를하였고,신고가 되는 부분임을 알고 그제서야 다시 죄를 반성하며 신고를 하지말아달라며 제 계좌번호를 불러달라고 말씀하시고 그동안 손해본 금액을 통장으로 입금하시고 손해본 피애금액을 넣었으니, 피해를보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를 하였다며 용서를 해달라고 하시는 휴대폰 판매 대리점, 한두번도 아니고 이러한 고초를 겪게하고 어떡해 용서가 되겠습니까..

정신적으로 몇개월을 시달리게하고, 피해본 금액만 되돌려주면 될거라고 단정짓고마는 이 휴대폰 대리점을 통해 저희나라는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휴대폰 개통이 너무나 취약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lg텔레콤측에선 본인 명의로 되어있는 휴대폰으로 문자가 발송되었을거라고 이야기했지만, 제가 문자를 받았다면 삼개월동안 재산상 피해를 입을 일이 없었겠죠.. 또한 lg텔레콤측으로 신고접수를 하였지만 그 휴대폰 대리점측으로 가해진 처벌은 겨우 휴대폰 개통할때, 미납내역 확인이라든지 다른 전산적 확인을 차단시킨것 외에는 다른 처벌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이러한 문의사항을 하기위해 찾은곳은 종로 피아노거리쯤 있는 lg텔레콤입니다

그곳에 있는 여직원 무슨일로 찾아오셨냐며 제 일을 상담해주시다가 갑자기 당황한 표정 지으시더니, 제가 신고를 하겠다고 집으로 돌아가 그다음날 전화를 계속 주시더군요,

그 판매대리점은 반성을 뉘우치는거같다시면서요 자신을 봐서라도 용서해주심이 어떡하겠냐구요 자신도 그 일을 처리해서 자신에게도 처벌이 커질거같으니 자신을 봐서 용서해달라고 애원하시더군요, 하지만 이런 범죄가 그냥 지나가는것을 원치않아 텔레콤측 신고를 하겠다고 말씀드리자 그 여직원 제가 신고접수를 한것을 보류해놓고 있었나봅니다

갑자기 목소리톤이 바뀌시더니. 저희 lg직원들은 정상적인 서류를 받았으니 잘못이 없단것만 알아주세요 하고 전화 끊습니다.. 그렇게 애원하시고, 좋게 풀어보심이 어떡하겠냐는 의도는 따로 있었나봅니다, lg전자에 대한 실망도 너무 컸습니다   

 

이렇게 몇달간 정신적 스트레스를 입었지만 그 휴대폰 대리점은 제게 피해를 준것들을 원상복귀 시켜놨고 그에따른 처벌이란게 겨우 전산확인이 안되는 것밖에 없네요..

 

이렇게 허술하게 끝나버린다면 그사람들이 정말 자신들이 행동한 범죄에 대해 알까요?

 

여러분도 판매 대리점은 가급적 조심하시고 휴대폰을 개통할때는 사전적 공부를 하고 가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이러한 피해는 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더 정확히 따지고 들자면 본래는 판매자를 조금 더 믿을수 있었음 좋겠지만,

이러한 법적 처벌 자체도 정말 너무 취약하다고 느낍니다.

또한 이런 사건사고에 대처할만한 다른 법적 처벌이 있는지 세부적으로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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