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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폰케어 <개인적사례바탕> 꼭 다읽어주세요!ㅎ

JAYJAY |2010.10.05 13:32
조회 294 |추천 0

 


 일단, 제 개인적인 사례가 바탕으루 시작해요!!ㅎㅎ


 


  경위는 이렇습니다.






 


 


9월29일


 


1. 아침 9시20분쯤에 저는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아이폰을 시멘트바닥에 갈게 되고


액정이 다 깨졋습니다!


 


2. 그래서 바로 KT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쇼폰케어(고가형)- 보험이죠! 에 가입되어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바로 연결이 안된다고 쇼폰케어에 전화해서 확인하고 서류준비하고 수리받아야 한다 햇습니다.


   <제가 먼저 수리비를 계산하고 29만원-  본인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24만원을 다시 제 통장에 넣어주는거에요>


 


3. 쇼폰케어는 전화를 절대 받지 않아요 사람이 많은건지 상담사가 적은건지, 거의 아침10시반부터 오후 4시까지


    전화연결 될때까지 계속 전화하다가 겨우 받았더니 확인됫다고


    수리센터에가서 수리를 받고


 


       -신분증 사본, AS접수증,


        수리내역서, 결제내역서,


         통화내역서(오늘까지 전화기를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9/25~9/28일까지),


        사고 경위서


 


이렇게 서류를 준비해서 쇼폰케어 팩스로 보내주고 확인전화를 달라고 하드라구요


 


4. 그래서 청담동에 있는 아이폰 (애플)서비스 센터에 가려고 전화했는데 꼐속 안받아서


   스스로 힘들게 찾아가서 수리를 받았는데, 리퍼폰이라고 새로운 단말기로 교체받았어요.


    그곳에서 AS접수증, 수리내역서, 결제내역서를 받았구요.


 


5. 다시한번 KT대리점에 가서 새롭게 다시 폰개통을 했구요ㅡ


    KT에 전화해서 통화내역서를 받으려구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서 통화내역서를 받았구요


    이제 팩스확인해서 보내려고 쇼폰케어에 전화했는데 계속 안받아서  그냥 그날은 집에 갔습니다.


 


 


 


 


 


9월30일


 


1. 아침에 계속 쇼폰케어에 전화해서 서류확인을 받았는데,


    더 짜증나는 건, 제가 17일날 아이폰을 사면서 바로 쇼폰케어(보험)가입을 한거였는데


    어제 폰개통을 다시하게되면서 보험이 자동해지됬다가 자동재가입이 된거에요,


    그래서 결국 29일날 수리받고 29일날 보험을 가입한거가 되니까 보험해당이 안된다면서


    한바탕 난리를 쳤어요, 저는 말도안되고 황당해서 계속 따졌구요,


   그래서 상담자가 확인해보더니 괜찬으니까 오후에 서류보내달라구 하드라구요.


    그리고 서류 확인받고 전화준다고 했어요.


 


2. 오후에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정리해서 팩스를 보냈는데,


    약속한 시간 1시에 전화가 안와서 그 이후에 계속 전화를 했는데 또 안받드라구요 - -


    그래서 저는 서류가 다 들어간 줄 알고 전화를 안했어요.


 


 


 


 


10월1일


 


1.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침부터 계속 전화해봤더니


    힘들게 연결된 쇼폰케어에서 상담원이 또 보험해당이 갑자기 안된다는 거에요 -  -


    자동해지됬다 가입됬다 이랬다고 - - 그래서 짜증나서 어제 통화한 상담원 찾으라했더니


    없다고 하면서 확인해보고 전화준다 하드라구요.


 


2. 오후,저녁까지 기다렸는데 안와서 또 힘들게 하루종일 전화해서 겨우 받았어요


    그랬더니 다른 담원이 이제야 또 다 확인을 하고 근데 영수증이 잘 안보인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제가 6시안에 보낼테니 6시에 전화달랬더니 그렇게 하겟데서


    다시 영수증을 팩스로 보냈어요. 근데 전화가 또 안와서


    제가 했더니 다른상담원이, 그 상담원은 퇴근을 햇다네요 - -무책임하게


 


3. 그래서 다시 영수증 일일히 확인하면서 다 되었다고 이제야- -


   그냥 기다리시면 2주안에 결제 했던 돈을 내 통장으로 들어올꺼라고 끝난..줄알앗어요.


 


 


 


10월4일


 


1. 아침에 갑자기 쇼폰케어에서 문자가 왔어요. 결제영수증이 누락되었다고 다시 팩스보내달라고.


   분명히 어제 다 확인전화까지 했는데 - -


 


2. 그래서 겨우 다시 전화해밨더니, 팩스번호로 조회해야하니 그 보냈던 팩스번호를 알아와서


    다시 전화해보시라구 하드라구요. 만약 없으면 다시 보내야한다고. - -


 


 


 


 


10월5일


 


1. 아침에 쇼폰케어에 전화해서 팩스번호로 조회했더니,


    영수증이 들어왔는데 제 이름이 적혀져 있지 않아서 안들어 간거 같다고.


    그말은 어제 상담원이 제 서류를 신경쓰고 끝까지 집어 넣지 않았다는 거죠. -


   그래서 결국 오늘에야 다 마무리 졋어요.


 


 


 


 


 


 


 


결국,


 


- KT고객센터와 쇼폰케어가 연결되있지 않아서


  한번 일을 볼려면 양쪽에 다 전화해야하구요,


  애플서비스센터와도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일일히 3군데를 다 돌아다니고 일을 봐야 하구요


   절차도 너무 복잡하구요.


 


- 상담원이 고객 일일히 한명을 담당하지 않아서


  계속 상담원이 5~6명이 바뀌었구요, 무책임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을 챙기지 않았구요


 


-    그리고 팩스받는 사람이 다 따로있고ㅡ 상담원이 파트타임이라네요 그래서 출퇴근 시간이고 뭐고 그런 개념도 없이


    고객을 상담했다가 퇴근하거나, 중요하게 생각 안하드라구요.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사고 경위를 일일히 다 말을 해야 했어요.


  몇시에 통화를 했던 정도만 이력에 남아 있는거 같드라구요.


  통화내용이 녹음된다고 하는데 이건 허위로 보험신청을 했을경우 무슨 고소하기위한거라고 해요.


 


 


 


 


 


   심하게.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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