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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회사,도와 주세요!

안녕 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금으로 부터 3개월전 햅팁폰을 사용하던중
옵티모스Q로 바꾸고싶퍼서 LG고객센타에 일반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원에게 쓰던 번호 그대로 옵티모스Q로 바꾸고 싶다고 가능한지
문의를 드렸습니다.
당연히 원래쓰던 햅틱폰은 해지하겠다고 말을 했구요!!
상담원 대답은 기계변경하면된다고 해서 옵티모스Q를 약정요금제를가입하고
대리점에서 공짜폰으로 구입을했습니다.
그런대 벌써 구입하고 난뒤 상담원이 기계변경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3개월 뒤에된다고 그래서 어떻게 할거냐? 따졌습니다.
그당시 저에게 안내 해주신 상담원이 잘못을 인정하고.
저는 햅틱할부금만 내고 나머지 요금은(부가서비스,착신료,요금제등)
LG회사에서 요금전부를 면제해주었습니다.
3개월뒤 기계변경을 해준다고 하였고요.
그렇게 3개월이지나 2010년 10월 4일 다시 LG텔레콤상담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에게 3개월 전에 이런일이 있어서 이제 기계변경을 할려고한다.
기계변경을 하고 햅틱폰을 해지할려구하는데,
할부금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달라고 요청 하였고,
상담원께서 할부금 남은 금액은 13만원가량 이라고알려줬습니다.
팩스업무나 대리점 방문 하시면 기계변경 된다고 하였고요.
그래서 다음날인 5일 아침 대리점을 방문하였는데,
대리점직원이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군요.
기계변경을 하면 원래 쓰던 번호를 해지하는게 아니라
새로 구입한 옵티모스Q를 해지 해야한다고요.
기계값36만원이랑 위약금을 내라고 그래야 쓰던 번호 그대로 옵티모스Q
사용이 가능하다고요.
너무 화가나서 LG텔레콤 상담원에게 따졌습니다.
그러니 책임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나서 상담녹취를 확인하고
내일 1시까지 연락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6일인 오늘 상담 업무가 끝나가는 시간때인 5시32분에
전화가 와 한다는말이 그당시 상담직원은 이미퇴사를 하였고
상담녹취확인으로는 기계변경은 가능하나 어느폰을 해지가능하다고
말한적이없다고 자기회사는 잘못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4일날 저에게 해지시 기계할부금을
그렇게 알려준건 뭐냐?고 화를내며 따졌습니다.
그러자 책임자라는사람이 하는말이
상담직원이 아직 잘모른다 고객말을 잘못 이해하고 실수한거 같다.
고 하던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화를내며 따졌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따지며 통화중 책임자가하는말이,
우리직원이 잘못 이해해서 그렇게 알려줬을 뿐이지
언제 보상이라던지 회사에서 책임을 지겠다고 말한 적 없다면서
자기들은 아무잘못없다고 아무런 도움을 줄수없다면서
자기퇴근시간이라 더이상 통화는 못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상담전화를 끓었습니다.
제가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이런피해를 막을수있는 방법을 아시는분들께서는 제발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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