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세 영유아
영유아 시기는 소화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주로 음식물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모유수유를 중심으로 이유식을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계란, 밀, 땅콩, 어류 등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은 만 1세 이후에 먹는게 좋고,
특정 음식을 먹고 증상이 심해지지 않으면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답니다.
그리고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피부건조를 막아주는것 잊지마세요!
5~12세 어린이
아이들은 아토피가 있으면 가려움증 때문에 많이 긁어 2차 감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주로 잠자기 전에 많이 느낀다고 하니깐 자기전에 보습제를 발라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신발을 신을 때는 꼭 양말을 신겨서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13~19세 청소년
청소년들은 학업으로 인해 수면시간이 짧은데다 불규칙한 식사를 하게 되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서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밤12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것이 중요한데 무엇보다 아침을 꼭 챙겨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샤워는 5분, 목욕은 10분 이내로 끝내고 보습제를 철저히 발라주세요.
20세 성인
성인들은 샤워보다는 따뜻한물(약38도)에 10~15분간 몸을 담그는 목욕이 좋다고 합니다.
목욕하는 동안 수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목욕을 마치고 3분 이내에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보습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주세요.
그리고 흡연, 과음은 좋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