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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티토가 예언한 2036년 지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라고..?

느리게걷기 |2010.10.07 23:52
조회 9,720 |추천 23

 

'존 티토'가 검색어 1위로 등극했다. 한국 누리꾼들이 존 티토의 발언에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미래에서 온 사람이다. 그는 여러번 전 세계의 미래를 현재의 지구인들에게 알려주고 사라졌다.

이번엔 한반도에 대해 이야기 보따를 풀어놨다. 내용은 재미있다.

2000년 인터넷에 깜짝 등장, 황당한 미래 예언을 하고 사라진 존티토의 최근 예언이 온라인 상에 화제다.

일본이 먼 미래에 한국의 식민지(COLONY OF COREA)가 된다는 것이다.


존 티토는 자신이 2036년에서 날라온 미국 군인으로 2038년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는 황당 인물.

그는 지난 2000년 11월 2일 전자게시판에 “2036년의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 군대의 지시에 따라 1994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영화 속에서가 가능한 이야기다.


하지만 존 티토는 지난 2003년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과 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예언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2004년부터 아시아에서 대재난이 시작된다는 예언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실제 2005년 동남아에서 쓰나미가 발생, 수십만 명이 사망하는 재난이 발생해 존티토는 세계적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어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

물론 그의 예언이 사실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런 가운데 존티토가 최근 미래의 한국이 일본을 식민지로 삼는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존티토 단어가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상태다.


미래에서 온 시간여행자로 알려진 존티토가 이번엔 한반도를 언급한 것이다. 그가 그린 인터넷 지도는 온라인 상에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2036년 한국은 미국보다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존티토는 “나는 1998년에 태어났다”고 말했다. 현재는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존티토가 현 시대에 존재한다면 올해 나이는 불과 12살이다.

그가 느닷없이 온라인 상에 또다시 화제가 된 까닭은 유에프오(미확인비행물체)가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사실이 뉴스로 보도된 이후부터다.


누리꾼은 “미래에서 온 존티토가 2036년 3차 세계대전이후 한국이 일본을 식미지로 삼는다는 말을 했다”면서 즐겁다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트위터를 통해 “존티토의 예언이 맞다면 태양폭풍과 2012년 지구 종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군”이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그의 예언은 한국 예언가도 마음만 먹으면 내뱉을 수 있는 황당 발언에 불과하다"며

"세계를 상대로 장난치는 희대의 사기꾼일 뿐"이라고 폄하했다.

  

존티토 그는 누구일까요?


John Titor - TIME TRAVELER (시간여행자)

John Titor는 자칭 2036년에서 온 미국군인으로, 자신이 군대의 명령을 받들어 6년전 이쪽 세계의 2000년으로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0년 11월 2일부터 2001년 3월 24일까지, 그가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웹상의 여러 BBS와 채팅을 통하여 남긴

예언이 하나씩 맞아들고 나서 그는 인터넷상 가장 유명한 예언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처음 인터넷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00년 11월 2일로, 그는 웹 BBS에서 다른 이들과 대화하며,

자신은 2036년에서 온 미국군인이며, 자신의 임무는 타임머신을 타고 1975년으로 돌아가서,

IBM 5100 컴퓨터(역사상 첫 휴대식 노트북 컴퓨터)를 갖고 돌아가, 2038년 세계가 맞이할

Unix bug(2000년 세계가 맞이했던 밀리니엄버그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1975년으로 돌아간 그는 컴퓨터를 얻은 후, 즉시 2036년으로 돌아가지 않고, 타임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인류가 밀리니엄 버그를 해결하는 모습을 본 후, 2000년 11월 2일부터 2001년 3월 24일까지

4개월동안 부모의 집에 머물며,  부모의 컴퓨터로 세계각지의 네티즌들과 대화를 하며 많은 예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 이야기들은 거짓이 아니며, 그는 정말 2036년의 미래에서 우리의 시대로 돌아왔으며

예언은 그저 역사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1. 2000년 11월 2일, John Titor는 웹상에서 그들의 시대의 타임머신은 여전히 mini-black holes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이 이야기를 한지 1년도 안 되어서 CERN(유럽입자물리연구소 [European Organization for Nuclea Research])은

자신이 말한 이론이 사실임을 공포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리고 2001년 말, John TItor가 2001년을 떠난 후,

CERN은 [mini-black hole] 로 타임머신을 제작할수 있다는 원리를 발표하였다.


2. 2000년 11월 25일, 그는 광우병이 미국을 휩쓸 것이라고 단언하였으며, 2003년 12월 광우병이 미국 본토에서 발생하였다.

 

3. 2001년 2월 그는 미국정부가 대형살상무기를 찾는다는 것을 이유로, 이라크를 공격할 것을 예언하였고,

  03년 3월, 부시대통령은 확실히 이 이유로 제 2차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다.


4. 그는 2001년 1월 29일에 [너희들에게 미래의 재난의 발생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 것에 대해 나는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

예를 들자면 광우병 , 중동전쟁, 머나먼 섬들에서 고통받는 사람들(suffering people in far away islands) 등.

어떤 것로로도 내가 그들에게 10만여명이 죽을 것이란 것을 알려줬을 때, 듣는 이들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할 순 없다. ]

John Titor의 팬들은 www.johntitor.com 의 사이트를 만들곤 이 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그리고 2004년 12월 동남아 대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그들은 suffering people in far away islands 과 10만명이 죽을 것.

이라는 이야기는, 동남아 재난의 발생을 예언한 것이었다고 단언하였다.  John Titor의 이야기중 가장 물의를 빚고 있는

것은 그가 이야기한 타임머신이다. 마치 영화 백투더 퓨쳐에서의 타임카와 같다. John Titor는 2000년 11월 웹 BBS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자신이 찍은 타임머신의 사진을 BBS에 올리며 부터이다.  John Titor의 말에 의하면

2036년에 타임머신은 매우 보편화되어있으며, 자신의 타임머신은 미국 General Electric 사가 생산한 것으로

그 타임머신을 자신의 애마인 1966 年産 Chevrolet Corvette Convertible에 장착하는 것으로 타임머신이 작동되면

그는 마치 백투더퓨쳐의 주인공처럼 차에 앉은 채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하였다. 그리고 그는 타임머신을 조작하는

"C204 Gravity Distortion Time Displacement Unit"의 설명서를 BBS에 올렸고,

지금까지도 많은 네티즌들이 그것을 다운 받아서 연구중에 있다.


-John Titor 가 남긴 예언-

1. 04년의 미국대선의 결과는 05년 미국 각주간의 불화를 일으키고, 천천히 미국내의 내전을 빚어낼 것이다.

이 전쟁은 2015년까지 10년동안 지속된다.

2. 미국의 내전기간, 중동각국은 핵전쟁을 시작한다.

3. 2004 년후, 올림픽은 취소된다. -아마도 하계 올림픽인 듯 함..-

4. 2015 년 미국내전은 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인하여 끝난다.  러시아가 미국에 원폭을 투여하며, 이로 인하여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5.세계대전중, 미국, 중국, 유럽과 러시아의 전역이 가장 참열하며, 총 사망자는 30억 정도에 다다르게 된다.

6. 2007 년, 타임머신의 기본적 연구가 끝난다.

7.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5개의 국가로 분열된다. 대량 기초건축들이 파괴된 관계로 사람들은 자급자족의

원시부락식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현대과학은 파멸되지 않았으므로 세계는 빠르게 다시 회복된다.

8. 전쟁 후의 미국에서 사람들은 각 대학부근에 머물며 사는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때 대학은 University에서 Fort로 변하게 되며.

사람들이 그 곳에서 머무는 이유는 대학에는 책(지식)이 있기 때문이다

 

 

 http://www.johntitor.com/  존티토가 예언을 하는 홈페이지에요. 접속자가 많아서 그런지 잘안들어 가져요T^T

 

 

온라인에 가장 많이 돌고 있는 존티토의 얼굴입니다.

음 제가 존티토의 예언동영상은 보지못해서 이게 정말 존티토인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

 

존티토 예언에 대한 반론
존 타이터의 예언에는 모순되는 점이 많다는 반론도 많이 존재한다.

세계정세나 혼란스러운 미국 이외의 정세로의 언급이 적고, 있다 해도 설명이 부족한 점이 많다.

(의도적이라는 견해도 있다.)
예를 들어 중국이 패권주의를 진척시키는 계기가 된 사건, 러시아가 중국이나 유럽 국가들을 공격하는

이유가 전혀 설명되지 않은 점 등이 있다.
타이터가 보낸 예언은, 2000년의 시점에도 예상된 것들도 있다.
예를 들어 2000년 당시의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미 상당한 노령으로,

빠른 시일 내에 새 교황이 탄생할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었다.
여성의 권리에 관한 발언이 모순되었다는 발언이 있다.
2004년 이후 미국에서 도시 내부와 도시 외부의 저항이 표면화되고 있다고 하나,

2004년 당시로부터 2009년 현재까지 저항이 표면화되고 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정말 미래인인지, 그냥 너무똑똑해서 미쳐버린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2036년의 한국 예언은 적중했으면 하는 작은소망 ㅋㅋ

 

 

위의 사진은 어떤 누리꾼이 찾았다는 시간여행자의 사진 이랍니다.

존티토 이거나 다른 시간여행자일수도 있다는 군요.

시간여행자인 이유는 다른 할머니나 아저씨들은 모두 정장이나

혼자 캐주얼한 옷을 입고있다는점이라고 합니다.

글세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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