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여러분
전 꽃다운나이 스무살
163/55 입니다.
남들은
그정도면 딱됏네 하는데
여러분 아시죠?
같은 55kg 이라도 천지차이인거........?![]()
예 제가그래요
중1때 5키로 다이어트성공 후
요.요.현.상 이오면서
여태
40대로 내려가본적이없네요
중학교올라가기전만해도
하루에 4~5끼를 우걱우걱먹어도 살안쪄서
천상 타고낫나보다 하며 ㅡㅡ;; 방심한사이![]()
중학교가면서
엉덩이허벅지가 뽕뽕 하며
튀어나오질않습니까
그후로 여러 다이어트를 해봣으나
다 실패로돌아갔죠..... 그러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지못해서인가
몸은 점점더 근육..질(?) 근육처럼 단단해져
살을 빼기 더 힘든체형으로 변하게돼었어요
그후 3년후
나에게 이 절망같은 몸매를안겨준 계기가있었으니...
미국으로 이민오고나서
정말 3년간은 미친듯이먹엇습니다.
내생에최고 60까지가봣다구요
충격이아닐수없습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방학
아주그냥 날잡아서한달에 5키로를 감량했죠
그리고 여태 유지하고있긴한데
같은 55라도 예전이랑달라요
확실히
큰! 아주큰 55거든요
정말 짧은티셔츠에 청바지하나입고 나가보는게 소원입니다.![]()
걸을때마다 떨리는 무릎윗살과
살인지 뼈인지 구분안갈만큼 단단해진 옆 허벅지...(엉덩이까지연결)
그리고 금방이라도 토옥하면 터질것만같은 *수정...
빠아아아앙 하고 터질것만같은 궁딩이땜시 매일 긴 가디건이나 티셔츠로
가리기 일수였네요
이젠정말 핫팬츠에 레깅스만신고 나가보고도싶고
나시하나에 편한 반바지차림으로나가고싶고
예쁜청바지에 티셔츠하나만 입어도 이쁜 몸매로
거듭나고자
여러분에게 손을내밉니다.
에휴.........앞에 쓸데없는말이 너무길었나요
무튼 제가 하고싶은말은!!!!
닭가슴살다이어트, 마녀스프다이어트,바나나다이어트
정말 안해본게없는데
마에 55키로에서 빠지질않습니다.!!!!
저에게!!!!!!
욕심안부릴테니
나시를입을수잇는어깨와
긴가디건을 걷을수있는 엉덩이를 허락하여주소서어어!!!!!!!
여러분 성공담좀 말해주세요
아........그리고
이미국땅에잇다보니
이제이몸도
날씬한몸이되버린지라
무감각해졋어요
제발.........저좀자극시켜주세요
흡사
신봉선몸매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선언니미안 ..;;;;
인간승리좀해봅시다!!!!!!!!!!!!!!
한국애들은 다 살빼고 이쁘게
너무샤방샤방하게 스무살을보내는데
전이게뭔가요
이제그 스무살도 ...2달남짓.........
여러분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