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 지는 비가 원망스럽다 내가 싫어하는 비 ...비야 얼릉 그쳐라 눈물마냥 계속 청승스럽게 내리지 말고
오늘은 슬픈 내용들이 많아서 인지 제 맘도 괜스레 우울해집니다...
무명 게시판에 오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는데 저 어쩌면 좋죠
저의 그녀가 보고 싶네요 이밤에 잘 지내는지 좋아한다 말도 못했는데 전화를 걸긴 했는데
엉뚱하게 딴 소리만 하다 끊었네요 글구 싸우기까지 ㅡ.ㅡ 못난 놈이죠 조금전까지 계속 울었어요
이유도 없이 눈물이 펑펑 쏟아 지더라구요 웬 남자가 눈물이냐고요
이런 것이 사랑일까요 ? 이유없이 그져 ..가슴이 아픈 것이요 쥐어뜯고 싶어요 내가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