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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노출하면서 show하는이유

숲모기 |2010.10.11 16:38
조회 887 |추천 2

내 긴 글을 요약하자면 여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상대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상대앞에서는 오히려 나서서 때로는 노출도 불사하나

자기가 싫은 상대 자기의 이해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 필요로 하지 않는 상대한테 노출을 하기를 원하지 않고

그런 사람이 보는 것은 성희롱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다. 이 후에 글은 부연설명이니까 안 읽어도 된다.


넌 여자들이 왜 그렇게 부끄럼을 많이 타고 내숭을

많이 떨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도 않고 또한 누구 말처럼

자기 몸에 대한 수치심이 강하다는데 때로 나서서 노출하는 여자 있다 생각하냐?

여자들이 자기 몸에 대한 수치심이 강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고 개인마다 다른 것 뿐이다. 남자보다 더 수치심이

덜한 여자도 있다.


내가 얼마전에 20대 중반인 여자애한테 물어본 것이 있다

"오빠 저 이번 여름에 바닷가로 놀러가요." 그래서 내가 "그래?"

라고 하고 곧이어" 요즘은 여자들끼리도

많이 놀러간다는데 여자들끼리 놀러가면 주위에 의식하지 않고

재미있게 놀겠네?" 라고 하니까 하는 말이 "오빠 여자들끼리 무슨

재미로 놀아요. 가서 괜찮은 남자들 꼬셔야죠. 그래서 옷 입는 것은

통일했어요. 미니스커트로요." 그래서 내가 "왜 미니스커트로 통일했는데

?" 라고 물으니 "남자들이 미니스커트 입으면 좋아하잖아요"


역시나 내 예상은 맞았다.


짧은 치마를 입으면 자기 만족이 뭐니 쇼적 구호 내거는데

실제는 여자들이 자기 합리화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래 1.2번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모르거나 남에게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남이 들어서 기분 나쁜 말이거나

자기가 말해서 자기한테 불리하거나 또는 부끄럽거나 할때

자신이 원하는 것이나 의도하는 바를 명확하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 직설적으로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투르지 그것은 괜한 자존심 때문이다. 별것도 아닌 것에

쓸데없이 생각이 많고 건설적이지 못한 공상과 상상이 많기 때문이지.

그런데 때로는 이런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어떤 여자는 셈세하고 배려심이 깊다고 볼 수도 있지.

물론 상황에 따라서 최근에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여자가 증가하고 있지 바로 윗 문단의 여자와 같은 경우다.



여자들이 내숭 떨면서 나 스스로 만족감

자신감이니 뭐니 이런 것을 다 필요 없고 결국은 딱 두 가지다


1. 왠지 다른 것을 내세울 것이 없거나 내세울 것이 있어도

모르는 사람은 그 사람의 첫인상으로 70%를 판단하니

스펙이니 뭐니 여자는 자기 몸뚱아리로 주목받는 다는

것에 우쭐해진다 결국은 남들과 상관없는 자신감이니 자기 만족이니

이런 말은 거의 100% 거짓말이다.

여자들 말 상당수는 내숭 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위에 귀찮거나 불편한 시선 없이 제대로 자기만족 제대로 잘 느낄려면 집에서

그렇게 입지? 이런 여자들이 집에 가서는 이제 불편한 옷

벗고 편하게 갈아입어야지 하지.



2. 짧게 입고 다니면 물건 사거나 어디 가서 있을때 주위에서 남자들이

호구짓하고 도와주니 편하다.

그리고 돈 많은 호구남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외모나

자기 어려움 생길때 마치 슈퍼맨 처럼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머슴 노예 호구짓을 잘하는 남자 물려는 심뽀




3. 여름이니까 더워서 통풍때문에? 그것은 본질적인 이유가

될 수 없지. 그것은 부차적인 이유야.

오히려 미니스커트 입으면 엄청 불편하다. 더우면

반바지를 입는게 편하지.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있나. 제대로 앉을 수가 있나..


그리고 계단 올라가면서 팬티 가리는 이유는

팬티에 뭐가 묻거나 남자들이 자기가 입은 팬티보고 소근 거리는

거 듣기 싫어서 그 느낌이 싫어서 일 수도 있으나

원하지 않는 남성들이 보는 것은 싫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타켓으로 삼고 있는 남자만 성욕구든 또는

시각적 만족 시켜서 나를 주목해서 호구짓하든 간에 선별적으로

내가 원하는 사람만 그 욕구를 일으키라는 수작이지.


이건 레이싱걸이나 모델 영화계를 보면 단적으로 그 원인을

미루어 짐작가능하다. 성희롱이니 남자들이 보는 거

기분 나쁘느니 하면서도 자기가 그런 남자의 성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수익창출이 기반이 되는 직업에서

오히려 여자가 나서서 옷 벗으면서 관음증을

유발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결국 수치심이니 뭐니가

근본 원인이 아니라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목표에 합당한 사람만 보라는 것이지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개인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겠으나 대체로

이해관계(돈이든 아니면 호구짓이든)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되냐 아니면 자기가

마음에 드는 훈남(매너를 가장한 호구남 포함)

이니 뭐니 쇼적 구호 내거는 개인이 되느냐의

차이일 뿐이지 젊은 여자가 짧은 치마와

야하게 입는 옷은 본질적으로 그 이유는 차이가 없다.


여자들이 추운 날씨에 굳이 다리 다 내놓고

유니폼도 아닌데 짧은 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들도 있고 더운 날씨 아닌데도 야하게

입는 이유도 다 그런 이유다. 그걸 자신감이니 뭐니

쇼적 구호로 대신할 뿐이지.


여자는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지. 지하철 타면 알 수 있지. 어쩌다가 지하철 좌석을

앉거나 또는 의도하지 않게 여자를 보면 그 여자의

눈알이 엄청 빨리 돌아가면서 눈치를 살핀다.

그리고 머리를 매만지지. 심하면 전부 자신만 보는 줄 착각하는 게

여자다.


야하게 입고 남자 관음증

불러일으키는 옷 입고 자기만족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결국 남한테 내가 어떻게 보일까 하는 당당함 또는

주변인에게 관심받고 싶은 마음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그 여자를 보면

마치 성희롱하는 것처럼 눈쌀을 지푸리면서 과잉반응을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자기 마음에 드는 대상

타켓으로 삼는 상대한테는 이렇듯 " 내가 예쁘게

짧은 치마나 노출 의상 입고 나왔는데도 나한테 왜 관심이 없지?

나는 왜 매력이 없는 건가?"라고 자문하는 것과 유사하지


물론 내 글은 너무 더워서 어쩔 수 없이 노출하는 그 이유 하나 만으로

더울때만 그 계절에 맞게 노출하는 여자는 예외다.

난 때로는 여자들이 이런점에서 불쌍할때도 있다 전혀 남자한테 관심없고

남자 관심 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속옷까지 입어서

더워도 가슴 가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안에다가

속옷을 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 글은 이런 여자는 전혀 언급 대상도 내가 말한

이유의 적용범위에도 들어가지도 않는다 그러니

"난 안 그렇다"느니 난독증 부리지 마라


더워서 저렇게 입었는지

주변 사람 관심받으려고 하는지는

계절이나 상황을 보면 대충 파악가능하지.


내 글은 자기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여자들도 공감하고 인정한 글이다.


여자들이 보통때와 달리 벗거나 원래부터

노출을 즐기는 여자라면 반드시 그 이유(돈,이성꼬심,주목)가 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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