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올해 24 살입니다
제가 너무 너무 고민을 하다보니 위염까지 걸렸습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2007년도에 졸업을 하고 레스토랑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고 지내다가 보니 저에게도 맞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때나이 21살이였습니다 레스토랑 에서 직급니 지배인님 그다음 주임님 이렇게 되는데
저는 그때 사원으로써 주임님의 자리가 욕심도 나고 열심히해서 그자리 까지 가고싶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야가 좁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다른 일은 눈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1년을 그렇게 일을하고 2년을 더 할려다 그만 포기하고 다른 일도 해보고 싶고 해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른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맞지 않는 건지 제가 끈기가 없는건지
도저히 견디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겉돌다 결국 다시 2009년도에 그전에 했던 레스토랑에 재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계속 끝까지 해서 자릴 잡고 직급도 올리고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계속 할려고 했는데 큰 일 있어서 중간에 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몇달을 쉬고 다른 직종 하다가 레스토랑이 그냥 너무 가고싶고 하고 싶어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어 2010 년도에 3번째 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7개월째 다시 일을 하고 있고 . 한데 그런데 지금은 직원이 아닌 아르바이트로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가 다른 꿈이 있고 목표가 있고 하고 싶은게 있어서 아르바이를 하면서 따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정직원이 하고 싶긴 한데 그냥 막연히 제 꿈이 있어서 직원을 할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도 계속 가고 세월도 계속 흐르고 겁이 납니다
직원을 하게 되면 제꿈은 사실 일어 랑 중국어랑 공부해서 면세점에 가는것인데 점점 현실이 부딪히니 제꿈과는 멀어 지는것 같습니다
지배인 님께서도 직원을 하라고 하시고 저도 어떻게 보면 직원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아르바이트로는 생계도 유지가 안되고 자꾸 마이너스고 힘듭니다
그런데 제꿈을 포기 하자니 그것또한 너무 마음 한구석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제 욕심 일까요 ? 고집일까요?
할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것 중 정말 고르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레스토랑을 3번째 들어왔지만 그래도 그나마 제가 제일 오래 됫습니다
지배인님 주임님 다음으로는 제가 그나마 경력도 많습니다
지배인님께서는 공부는 계속해라 하지만 직급도 올리고 하려면 다음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냐 는 말씀도 하시고 저도 내심 흔들립니다 꿈을 접고 그냥 레스토랑에서 계속 일을해서 진급도 하고 자리도 잡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냥 할수있는 걸 할까요? 답답합니다 너무 꿈을 그냥 접고 제가 할수있는 레스토랑에서 제 2의꿈을 펼칠까요?
너무 고민이되고 답답한합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떤게 정답인지 만일 답을 내린다 해도 후회는 하게되겠죠
가르쳐 주세요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ㅠㅠ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