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그냥 올린 제 글이 톡이 되었네요.
아들 덕분에 엄마는 감동의 눈물이 쥬루룩..
댓글달리면 딸뤠미글도 올린다고 했었는데. 톡까지 되었을줄이야..
http://pann.nate.com/b202847592
이건 저희 딸뤠미 글이랍니다.ㅎ 글이라기보단 사진 위주..;;
참고로 저희 딸은 선덕여왕에서 덕만공주아역이였다죠;
연예인을 시킬생각은없지만 우연찮은 기회에 한번씩 좋은 드라마에 잠깐씩 나왔네요^^
http://pann.nate.com/b202841737
이거 남동생이 조카들 이쁘다고 글올린건데요.
그글보고 저도 호기심에 이렇게 쓴거였거든요..ㅎㅎ
자기글도 올려달라네요;;
http://www.cyworld.com/player219
저희 하나뿐님 남동생의 싸이 공개합니다.ㅎ[예비군2년차임.ㅎ 군인아님]
이제 한창인 24살인데 아직 쏠로라 누나가 대신 공개구혼(?)해주렵니다..ㅎㅎ
어찌 맘에 드시는 분있으면 꽁짜니까 그냥 데려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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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애늙은이에 4차원쟁이 5살 아들이 있답니다.
이름은 최휘성
(엄마아빠가 음치라 아들은 노래잘하길 바래서.. 휘성이라고..ㅎㅎ)
키도 덩치도 표정도 모든 생활이 엉뚱발랄 4차원쟁이라 몇개 올려보려고합니다;
보시기전에!!!!!!!!!!!!
보시고 재미없다고 욕하기엄뜸..ㅠㅠ
자라나는 새싹에게 욕하기엄뜸..ㅠㅠ
잘자라라고 덕담은 간단하게라도 남겨주시길^-^/♡
첫번째사건.
비가온다고 기상청에서는 했지만 비는 안오고 날씨가 흐렸답니다.
혼자 애 둘데리고 홈플러스에갔다가 돌아오는 택시안.
"엄마. 하늘이 멍구름꼈어~"
엥? 멍구름이 뭐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어쩐지. 날씨가 꼬질꼬질하더라.. 역시 비오네~"
에엥??
아아.. 먹구름..아아.. 꾸물꾸물..
이런이런.. 아들아.. 말이 뭔가가 이상하지 않니??
두번째사건.
이건 바로 어제 있던일이랍니다.
동생 하늘이가 오빠의 간식을 뺏어먹는 대형사건이 터졌습니다.
저희집은 뭐든게 둘다 정확하게 나눠서 주는편이라 휘성이에겐 큰충격이였지요..;;
"최하늘! 너한테 정말 신랑이야!!"
시..신랑이라고라고라..
아들아.. 서..설마.. 실망..을 말하고 싶었던거니??
세번째사건.
어린이집에서의 일입니다.
그날은 제가 일찍 데리러 갔는데 태권도를 다녀온 다른 친구가 휘성이를 놀리더군요;;
"야 최휘성. 바보똥꼬최휘성!"
아아.. 엄마로써 은근 열받는데 정작 우리 아들은 아주 시크하게..
"태권도 갔다왔냐?!"
"그래 갔다왔다 왜~ 야야 바보멍충아~"
또 놀리는 우리 아들 같은 반친구.. 아씽;; 열받아..
그래서 놀리면 안된다고 혼내주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우리 아들 또 시크하게..
"야. 나 간다. 내일보자~"
그러고는 그냥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지요. 넌 친구가 놀리는데 왜 그냥 있냐고.. 화안나냐고..
우리 아들 그러더군요.
"쟤가하는말 별로 신경안써~ 혼자 떠들라그래~"
라고.. 헉..
아들.. 넌 이제 순수한 5살아이란다..ㅠㅠ
그래도.. 그래도.. 엄마는 지금 생각해도 열이 받는단다..ㅠㅠ
혹.. 제글에 댓글이 달린다면 이번엔 딸뤠미의 일상을 공개해볼까합니다..ㅎㅎ
하.. 참고로 저희아들 예~엣날에 [소문난칠공주]할떄 이승기아들로 아주 잠깐;;
땡자로 나왔었답니다.. 엄청나게 컸지요..^^;;
욕없이 덕담만 해주실꺼죠??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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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찍은 우리 똥강아지들♥ 사진 하나 더 남기고 갑니다.
톡도 되고 좋은 덕담댓글도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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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사랑밭 새벽편지 라는 단체-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부탁글을 남겨주셨네요
미혼모 가정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
엄마는 몸이 아파 응급실을 수차례 쓰러지고 있고..
당장 아이는 내일 먹을것을 걱정하는 가정이라고 하네요.
다른분들의 관심으로 제가 톡이 되었듯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보니 이런게 마음이 아파 추가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