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런사항에 어떡해 살아야 할지.고민입니다..
지금 전 30살 여자입니다. 공교롭게도 어머니 모시고 둘이 사는데요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일을 못하십니다.
전 한달에 월급이 130~180 정도? 대략..왜냐면 tm업무를 하기때문에 인센티브가 있어 기본급+수당 이기에
매달 정해진 월급은 아닙니다.
이나이 먹도록 부지런히 여유있게 못지내는것이 속상도하고 창피하지만...가장노릇을 해야하기 때문에
많ㅇ 힘도 드네요..아쉽게도 이번 침수 피해로 살수가 없어 이사를 하려니 요샌 전세집을 구할수가 없내요.ㅜㅜ
그래서 월세 30만원 으로 계약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월세살면 그돈을 저축할수 있는게 아니라 지출이 되는 거라 너무 아깝고 속상도 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ㅜㅜ...
그래서 말인데요,,,,제가 돈 씀슴이가 쫌 큰것같아요 ..술도 마시는 나이고..ㅜㅜ
규칙적인 월급이 아니지만 대략150 으로 보았을때....핸드폰비15만원/대출10/세금10(전기수도가스포함)/엄마폰비4만원선 /밥값15만원선/차비8만원선/그릭 생활비로 쓰고 어머니용돈.20드리면 ....그래도 저축커녕 남는것도
통장에 넣어 놨다가도 나중에 빼 써재끼고요...어려운 살림에 무조건 아끼라는 어른들 말씀다 듣지만..
생활고 자체가 힘이 들다보니....정말 돈 모으기가 힘이 드네요...여기에 월세까지 내려하니...아....
깜깜합니다.....돈을 많이 벌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겠죠? 근데..저혼자 감당해야하는 이생활이..정말....
힘이드네요..어떡해야...아끼면서..허리졸라매고..저금도 잘 할수 있을까요?
저ㄱ축을 한다면 어떡해 나누어서...청약..적금...보험..등...어떤식으로 나눠 해야 할까요?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 분 이나..도움주실수 있는분들...방법좀 알려주세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