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자들에게 불만이 있어서 끄적끄적 해봅니다(물론 예외는 있습니다만.....)
우선은 왜 여자들은 남자가 항상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라는 건가요?
음냐...
답답합니다 그려~
말을 못하는 저도 병神이지만 여자들 너무 합니다.
좋아한다면 좋아한다고
싫어하다면 싫어한다고
말 좀 해주면 안됩니까?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사람 헷갈리게만 해놓고서 어쩌구 저쩌구~
골아픕니다....
솔찍히 댓글이 달릴 거를 예상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서도.....
말못하는제가 병神이죠 남자가 X달고 태어나서 그런것도 하나 말못하냐.....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성격이 그렇게 타고난 것을 어쩌란 말입니까!!!
짝사랑으로 끝난게 3번 정도 됩니다... 혼자 1~2년 넘게 말한번 못 꺼내보고 친구가 되버리고 그러다가 끝나고 뭐 ㅋㅋㅋㅋ 이런 시츄에이션이...
저 같은 성격의 여자를 좋아하게 되서 그러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답답 스럽습니다.. 적어도 약간의 마음만 빛춰 줬더라면 용기내서 말해 볼 수 있었을텐데.... 쩝...
정신을 오락가락 하게 만들어 놓고 결국 휙~하고 떠나버리는...
제가 못나서 그럴까요...
외모도 그렇고~
학력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아무튼간에.....
겁나게 우울한 연애담입니다 ㅋㅋㅋ 낚이지를 않나....
불만이라기 보다는 그냥 한탄을 해버렸네요 그려... 낚였다고 화내지 마시기를...
나름 답답한 심정에 쏘쥬 한잔 걸치고서 쓰다보니.. 정신도 없고..
아무튼... 그녀들은 모두 친구가 되버렸으니 bye~bye~
사실, 제가 못나서 ㅋㅋ 거절당할까봐 두려워 고백 못한거구요 ㅋㅋ
그 이후에 친구되서 친해진 뒤에는 ㅋㅋ 친구니까......
친구는 친구로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아 정신없네 ㅋㅋ 죄송합니다.. 아무튼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욕이든 뭐든 달게 받겠습니다 그려
병神맞으니 그런말 제외하고.... 뭐... 괜히 관련도 없는거 끌어드려서 욕하시면...ㅋㅋㅋ 그냥 IT강국 대한민국의 온라인상의 실태라고 치부해버리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