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어색하네..ㅎㅎ]
저 처음 판써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쁘게 주세영..ㅠㅠㅠ
아 음체 매력있음..ㅋㅋㅋㅋ
일단은 현재 남친과 만나게 된내용 프롤로그 먼저쓸게용^^
안녕하세용^^;
음.. 일단 글체는 음체로하겟음..
저는 지금 23살이고 제 남친은 30살 아저씨임..;
먼저 처음만난 시기는 일년전이었음.
그때는 사실 제가 남친이 있는품절녀였으나 먹고 살기위해
어쩔수없는 알바의 세계로 빠졌음
낮엔 학교를 다니다 보니 저녁에 일하는곳을 찾을수 밖에없었음..
저는 이것저것 찾아보다 시급도 괜찮고 좀 놀만한 바를 찾아 일하게 되었음..
근데 우연찮게 그바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나랑 같은대학 같은학년인 22살이었던거임..
우왕~ 완전 방가방가 사랑스러웠음..
사장님은 33살 젊은 남자였는데 생긴건... 보거스를 닮았었음.. 그렇다고 절대 귀여운건 아니었음......................
암튼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가게가는길은 항상 남친이 오토바이를 타고 데려다 줬음..
깨가 쏟아지는 커플이었던거임.. 집에올때는 그때까지만해도 매너남인줄알았던 사장이 태워다 주거나 남친오토바이를타고 새벽에오빠달료~ 를 외침...ㅎㅎ
그렇게 바를 다니던 어느날 제 남친은 베가 바에서 일하는게 싫다고 했음..
하지만 난 꿋꿋이 일을 나갔음..
먹고살아야하지않겟음......ㅠㅠㅠ
그러다 어느날 크게 다투게 되었는데 그날..... 마침그날.... 현재의 남친이 가게를 찾아옴..
하지만 전에 일하던이모가 없다고 그냥 나감.....
처음봤을땐 25~27살정도밖에안되보였음... 그래서 쟤뭐야.. 손님도 없고 파리 죵내 날리는데 그냥나강..ㅜㅜ? 이런생각과 23살 여자둘이 있는데.. 40대 아줌마에게 밀림..ㅠㅠ 이런 슬픔이 교차함..ㅋㅋㅋ
몇일후에 가게에 손님이 죵내많았음.. 그날 사장이 야 오늘 우리매상 두배로 뛰면 낼 벅요리 먹으로 가자~ 이러심..ㅋㅋ 오예 먹을거!!!!!!!!!!죵내좋아함.... 무엇보다 쩌껌비싼요리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버닝알바하고 2배의 수입올렸고 주말에 목요리먹으로감...ㅋ
갔다 와서 또 일하는데 또 그넘이 여사장없네 이러고 사라짐..
담에오면 기필코 불러서 얘기해봐야겟다고 생각함.....................
그 다음이 되었음....
"여사장님 오늘도 안나오셧나요...?"
그러면서 슬며시들어옴...ㅋㅋㅋ
그래서 이따 오신다고 구라깜...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거임....ㅋㅋㅋㅋ
그때 둘이일하다가 새로 온 언니 한분 계셔서 셋이서 맨날 노가리까고 그러고 있엇음..ㅋ
근데 그언니 그남자에게 꽂혓나봄,,,
솔직히 좀 마니 해골녀였음.... 호갑가는여성은아닌언니였음.. 저역시 이쁜편은아니지만 그언니보단 이쁘다고 자부햇었음....ㅋㅋㅋ
와서 겁나얘기를 하고 어쩌다보니 내번호를 주게되었는데..
새벽 한시쯤... 술한잔 하러 안나올래? 이러고 문자가 옴..
저 술잘못함..ㅋㅋㅋ
근데 막 꼬시는게 모이니까 얼마나 잘난놈인지 보고싶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끈나구... 혼자가면 불안하니 언니랑 그 동갑친구랑 다 데려감..ㅋㅋ
남친은 이미 꿈나라라 상관없을거같았음.. 일단은 혼자가는게 아니니까..ㅋㅋㅋ
그래거 있다는곳으로 가봣는데.. 흐미...양주를 하나 까놓음....
좋다고 마심.. 전 맥주만 못마심....ㅋㅋㅋㅋㅋ 그곳이 외국인들이 자주오는 클럽 바인데.. 첩가봤음... 본녀는 나이트한번 안가본 구석기시대인....ㅋㅋ
별명이 구석기녀임....
그래서 거기서 우왕 신기하당ㅇㅅㅇ 이런눈빛으로 잇는데 외국인들이 와서 막 부비부비 할라해서 도망나옴..ㅋㅋ 따라나오던니 다같이 노래방을 가자함..ㅋㅋ
그오빠도 혼자있는게 아니었음... 동갑내기사촌동생이라고 소개시켜준 분이랑 누님이랑 계심.. 누님 머리 샛노란머리...나이알고 쓰러짐..ㅠㅠ 러시아인같이 생김..ㅠㅠ 이쁘심..ㅠ
암튼 그렇게 6명이서 노래방으로 갔음...ㅇㅅㅇ
그곳에서 첫노래로 그오빠 이적의 다행이다 불러줌..ㅋㅋ
앙ㄴㄹㄴㅇ완전 오글오글 작업송..ㅋㅋ
나한테 듣고싶은노래없냐고 물어보길래.... 말했너디 모른다함.. 아 완전허무..ㅜㅜ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데이바이데이 모른다능..ㅠㅠㅠ
암튼 노래방에서도 양주의 인기는 사그라들지않음.. 양주들고감......................
잭콕말아마심..ㅋㅋㅋ 나 술잘마시는여자인줄암..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놀았음.. 그러다 분위기가 업되더니.. 포차를 가자함...
아논앙ㅁㄴ;엄ㄴ아ㅗ;ㅏ 소맥양 짬뽕해서 마시는날이었음...
또술을 마심....
해골언니가 취햇나봄... 오빠한테 앵겨가지고 막 오만가지 잡다한 과거사를 얘기하는데..
성폭행당햇었다..이런얘기까지오빠한테 함.. 오빠는 ㅁㅊ년이라고 생각은했지만 막 달래가꼬 집에 먼저보냄... 근데 막 자기랑 같이가자고 막 꼬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
가따와서 쟤 뭐냐고 막 나랑 동갑친구한테 막 그럼..ㅋㅋㅋㅋ
동갑칭구도 보내고.. 둘만 남게됨....
아...막 이건...난 정신이 말짱했기때문에.. 혼자 택시비받아서 집으로옴..ㅋㅋㅋ
거기서 우리집까지 택시비 2만언..
근데 사람이 너무너무 괜찮은거같았음..
담날 그 해골언니 가게관둠..... 맨날 저나해서 오빠한테 밥사달라 혼자있는데 와주면안되냐 그랬다 함... 나 공주병이라고 겁나 호박씨깠다고도 들었음
나랑 오빠랑 사이가 좋아지니 질투났나봄...
그오빠 사업하시는 분인데 집안도 괜찮았음.. 사실 그당시 내남친 자급자족하는 그런사람이엇도 부유하진않았음.. 그오빠는 나한테 용돈도 많이주고 그랫음..
너 바에서 일하지 마 내가 니 월급 용돈으로 줄께~ 이렇게 까지 말해주는사람이었음..
아 나 남친있는데..ㅋㅋㅋ호감이어서... 몇번 일끈나고 만나서 데이트함..ㅋㅋㅋ
내 몸만한 곰인형도 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나 남친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가게 그만두고 현재 남친과 불화를 종식시키면 그 오빠와는 연락을 끊어버림..
가끔 새벽에 "오빠는 니생각이 너무많이난다 보고싶다.."
"요즘 힘든데 자꾸 니가 보고싶다.."
이런문자들 많이옴...
군데동기도 미쳐가꼬 나한테 군번줄까지보냄..
그건 여친한테 죠야하는거아님..ㅠㅠㅠ?
그런 파란만장한 나날들..ㅠㅠ
나 남친앞에서 펑펑 울면서 나아 요즘 나좋다는 남자들 많은데 난 오빠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우리 그만싸우자고 자랑질햇음.. 그때이후로 안싸움...ㅋㅋㅋ
그러다....................
내가 과도하게 살이쪄서 나 살빠질때까지만 헤어졌음 좋겟다. 나 담배도 끊었음봏겟다.. 이러면서 헤어짐...........................................
그 다음은 ....................아아아.....ㅠㅠ
마무리 힘들다 이부에서 봐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