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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전 전역한 23살 男입니다. 직장 구합니다 ㅠ_ㅠ

전역자! |2010.10.14 12:13
조회 760 |추천 1

안녕하세요?

 

10일전 27사단을 전역한 23살 대한민국 건장한 男입니다.

 

제가 판을쓰게 된거는,

 

너무 갑갑한 사회현실 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군대에 있을때 남들보다 뒤쳐지기 싫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세무실무사 회계실무사 22급 자격증도 보유했고 문서실무사도 보유하게 됐습니다 물론 또 한국사 능력시험도봤고 틈틈히 러시아어 공부도했고요, 또 대학도 졸업반입니다 (컴퓨터공학과) 

 

저는 그런재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대 전역을 하고보니,

 

세상이 정말 갑갑하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력서를 놓는 직장마다 경쟁률은 중소기업이 기본 30:1은 넘어가고,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알바를뛰자니 나이도있고 자격증딴게 아깝고,

 

대한민국 정말 갑갑합니다.

 

맨날 청년실업 감소하겠다고 말로만 정책을피는 윗 어르신들.

그 청년실업이 대학생만 포함되나요?

 

군 전역한 대한민국 청년들은 정말 전역하고 할게없고 갑갑 할 겁니다.

 

나라에서는 군대를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하겠지만,

 

막상군을 전역하게되면 나라에서 주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배운건 작업뿐이고,

 

도대체 군대에 전역해서 해주는게 무엇이있죠?

물론 있습니다. 인간관계와 사람대하는법 그리고 일머리 물런 있죠

 

하지만 이런것들이 사회나와서 정작 취직하는게 도움이될까요?

 

구체적인 방안도없이 맨날 청년실업해소 말로만...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는 현실을 알긴 아는겁니까?

막상 mc몽 씨의 비리도 이해가 갑니다.

 

솔직히 군대나와서 이익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차라리 그렇게 비리로 빠진다면 빠지고 자기 갈길을 준비하는편이 헐 좋켓죠.

 

근본적인 대책도없이 도대채 군대부터 보내고 보자는 심산은 어느나라 심산입니까?

 

윗 어르신들 재발 현실을 직시해 주시기바랍니다.

 

지금 어르신들이 보시기에는 대한민국이 어디로 흘러가는거 같습니까?

경제대국? 아니면 군사대국?

제가 보기에는 둘다 틀린것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극심한 청년실업과 물가급등으로 점점 서민들 등골은휘고

 

청년실업자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도대채 왜? 현실을 직시를 못합니까?

 

맨아래에서 보겠다?

말로만 하십니까? 이해를 할 수 없는 답변과 대답인거 같습니다.

 

본인의 자식들은 군을 안가기위해 어떻게든 수를 쓰면서 일반 서민들은 군은 의무이고 또 필수입니다 또 전역하게되면 나라에서 대책도 안세워줍니다.

 

솔직히 말해서 군입대한 대한민국 건아들이 당신들 보디가드입니까?

재발 부탁입니다 진정한 청년실업 해소는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채험하는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경기도 광명시 거주하고있고

 

절 대려가주실 분이나 취직 좀 시켜주실분 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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