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늘은 기프트카 감상문이야기를 하려왔습니다.
오늘은 제법 날씨가 쌀쌀해서 가을이 아니라 겨울같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그래도 하늘은 가을하늘 답게 높고 푸른데요
이런날은 마음이 뻥~ 뚫리는듯해서 기분이 참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그간 제 맘속의 작은 사랑의 씨앗을 어떻게 티울 수 있을까 생각만 하다가
몇 달 전 우연한 기회에 접한 기프트카 캠페인으로 작은 시발점을 찾았어요
덕분에 정말 기분 좋게 제가 활동 하고있는 카페나 블로그 미니홈피에
이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간단한 사실을 많이도 전파 한 것 같아 뿌듯한 몇 달을 보냈습니당~
두차례 기프트카 주인공들에게 차가 선물됬다고하니
우리 이웃을 돕는 일에 나설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히히
그래서인지 오늘은 추워도 마음만은 참 따뜻한데요?
아! 그리고 15일까지
바로 오늘까지
기프트카에 대한 감상문 이벤트를 하던데 혹시 보셨나요?
저는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올라와 있는 감상문을 보고 가슴이 또 한번 찡했네요..
님들도 한번 가슴의 소리에 귀 기우려 보시라고 가져와 봅니다.
-------------------------------------------------------------------------------
[감상문] 예은이와 함께한 기프트카 캠페인 http://www.gift-car.kr/483
김소라님께서 보내주신 예은이와 함께한 기프트카 감상문입니다~
티비에서 예은이의 이야기를 본 것은 오래되지 않았던 거 같네요.
그러고 얼마 후 gift car의 주인공으로 또 한번 티비 속에서 예은이를 만나게 됐어요^^.
예은이의 보이지 않는 눈을 대신해서 손발이 되어주시는 부모님!.
요즘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몸이 불편한 예은이를 데리고
다니기엔 불편함이 많았을 거예요..
그런 어려움을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좋은 취지로 도움을 주시게 되서..
또한 네티즌의 한 사람으로.. 그 도움의 손길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말...네 발의 자동차가 예은이의 세상살이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은이가 눈이 보이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 어둠 속에서 빛을 찾듯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피아노 건반을 통해 표현해 내던
그 어린 손이 가슴이 아프면서도 왠지 모를 감동을 주더군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그 음악을 통해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주는 예은이.
우리는 예은이를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예은이가 gift car를 타고 더 많은 세상을 구경했으면 해요.^^
산에서 울리는 메아리..산 새소리... 바다에 이는 파도소리. 꽃의 감촉. 자갈의 촉감,
바람의 시원함, .. 시골의 냄새.... 봄의 햇살.. 여름의 더위... 가을의 낙엽 밟는 느낌...
겨울의 눈 내리는 소리 등... 많은걸 보고 느끼고 체험해서..
예은이의 음악가로서의 삶에 많은 영감으로 작용했으면 해요 ^^
gift car와 함께 예은이도 성장해 나갈 거라 믿어요 ^^
30초짜리 광고였지만 현대자동차그룹의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려는 취지가 살아있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사 많이 해주세요^^
gift car는 사랑을 싣고 ^^슝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