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 새벽두시경에
남자친구와제가아파트들어가는쪽에서서서이야기를나누고있었습니다
그런데한남자가다가오더니다짜고짜
저희오빠에게몇살이냐묻더니멱살을잡고주먹으로얼굴광대쪽을쳤습니다
저도말리는과정에서그사람이밀치는바람에무릎뼈가부어진단2주받았습니다
그걸본저희오빠는왜괜한사람을때리냐며같이싸웠구요
저희오빠는그사람이발로손을밟아새끼손가락뼈가부러졌고오늘수술을받았습니다
(최소6주라고의사분이말하셨음 )
저희오빠도때린게미안해서집까지데려다준다고했습니다
집에가보니동생분과엄마께서계셨는데저희예기는듣지도않으시고
다짜고짜경찰에신고를하시더군요;;
저희도어차피떄렸으니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엄마계서하신다는말씀이그사람이정신이온전치않은사람이라고하시더군요
저희가그런사람인줄알고때린것도아니고...멀쩡히와서괜히시비건건그쪽인데
오늘전화를해서어떻게됐는지물어봤습니다
코뼈가뿌러졌다하네요그래서어떻게하실건지여쭈어봤습니다
그냥아무말씀이없길래알았다하고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몇시간후삼촌분께서연락을하셔서협박하지말라고하시더군요
협박이라뇨...어이가없었습니다집에도찾아오지말라고하십니다
저희도말씀드렸죠그날이후로간적이없다고요,.
그러니그때오ㅐ집을왔냐고하십니다
어찌된건다친사람인데..집에데려다주는게당연한거아닌가요?
그리고코뼈가부러졌다고그러시길래저희오빠도어제수술받았다고하니
생각을해보라는겁니다머리도정상치않은사람이어떻게먼저때리겠냐고..
정신도안멀쩡한사람이그시간에담배를사러편의점을간다는게리해가되실런지요..
그리고자꾸아픈사람이란걸강조하십니다
저희가아픈사람이란걸알았으면그렇게시비를걸어도그냥모른척했겠지요..
하지만의문가는게너무나도많습니다..그렇게아픈사람인ㄷㅔ..엄마께서자식번호를몰라
동생핸드폰에적혀있는번호를보고말씀하시겠습니까?
그리고..그쪽분들말씀대로아픈사람이라면당연히그시간에혼자두는일은없었겠지요...
그리고나중에알게된일인데교통사고이후그렇게됐다고하시네요
지금그사람은코뼈뿐만아니라머리도아프며허리통증까지호소하고있다고합니다
정말..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