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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엔 뜨끈한 국이 최고! 칼칼한 애호박달래된장국

oki |2010.10.15 21:29
조회 5,664 |추천 0

 

어머님이 보내주신 애호박이 많아서 된장국을 끓였어요. ^ㅡ^

달래간장 만들려고 사다놓은 달래도 함께 넣어줬어요.

 

 

 

 

 

된장2큰술, 애호박+달래 적당, 양파반개, 청양고추1개

육수재료 : 멸치5마리, 다시마2장

 

 

들어가는 재료들 모두 손질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요.

 

 

 

 

 

육수 재료 넣고 10분정도 팔팔 끓여요. 

 

 

 

 

 

육수재료 건져내고 된장2큰술 풀어서 팔팔 끓여요~ 

 

 

 

 

 

각종재료들과 육수재료도 손질해서(멸치 머리떼고, 똥떼고, 다시마 작게 썰고~) 함께 넣어주고 보글보글 끓여요. 

 

끓이면서 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 조금 넣어주거나,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되구요,

너무 짜면 물 조금 더 부어서 간을 맞춰주심 돼요. 보글보글 폭폭폭 끓이면 땡이에요. ^^ 

 

요기에 고춧가루1큰술 넣어주면 좀더 칼칼하게 먹을 수 있겠죠? 전 청양고추가 매운거라 고추로 만족했어요. ^^

 

 

 

 

 

날이 쌀쌀할땐 역시 뜨끈한 국물이 있어야해요. ^ㅡ^

 

 

 

 

 

 

 

된장국과 함께 만든 제육볶음.

 

지난번 목살로 만든 제육볶음이 넘 맛있게 되어서

이번엔 좀 싼 앞다리살로 만들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냠냠냠~ ^^

 

 

 

 김치제육볶음레시피 :  http://www.cyworld.com/mrsparkathome/342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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