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추천up ↑
인기많은판들은 댓글도많고,추천도많은데
내글보는 톡커님들은 그냥 눈팅만하고가나봐요.
다들그런건가요?. 상처받아서 더이상안쓸지도몰라요! ![]()
오늘 금요일이니깐, 기분이너무날라갈꺼같이좋아서 스페셜판을써볼게요!
그냥 제인생에 있었던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하겟습니다! 개봉박두 얍!![]()
오해하지말아주세요... 1탄 2탄 3탄 4탄은
전부다 유학하는동안 생긴 에피소드인데.
지금 제가올린 스페셜은, 그냥 제 인생에서 있던 에피소드일뿐이에요;;
#1 ) 난 어렸을 때부터 엄청겁쟁이였음.....
한번은 엄마가 집앞에 장섰다고 맛있는거 사가지고온다고했음.
엄마가 딸기먹고 조금만 기다라고 하시곤 장보러가셨음.
엄마가 현관문을 잠구는거까지확인하고 쇼파로와서티비를본게기억이남.
그런데 딸기도 다먹고, 티비도볼꺼다보고나니까 그때서야
엄마가 밖에나가신걸알게됬음.....
난긴장하면, 진정못하고 막 엄청흥분해서 울어버림;;;
현관문열고 뛰쳐나갈려고햇는데, 현관문여는방법을몰랐음...
그래서 히든카드 하나를 꺼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엉엉울면서 베란다로나갔음.
아파트베란다보면 창살잇고 모기창잇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사이로 엉엉, 콧물눈물다흘리면서
" 살려주세요 흐엉어ㅓ어엉ㅇㅇㅇ" 라고 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친거까진기억나는데, 그뒤로어떻게됫는지기억안남.....![]()
#2 어렷을 때 읍에서 살아본적이있음. 집앞에 바로나가면 갯벌있고,
배들어오는 항구있는 동네였음.
초등학교1학년때 우리학교에 죽은쥐가엄청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사이에서 이상한소문이퍼짐, 죽은쥐를보면 머리가빠진다고 ![]()
지금생각하면 너무 우스꽝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머리안빠질라면, 머리가닥을 잡아서 올리고지나가야한다고했음.
한 3개월동안 그루머때문에 나 머리가닥잡고다녓음.ㅋㅋㅋㅋㅋㅋㅋㅋ
#3 초등학교때 나는바이올린을배웠음.
내기억으로 바이올린선생님이 정말 이쁘고, 나한테잘해주셨음 .
학교끝나고 방과후수업으로 듣는거였음. 내가 레슨받는시간과같은시간에
바로 옆반에 서예선생님이계셧음...(남자엿음)" 난이상하게 이선생님이 너무싫었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바이올린선생님하고 서예선생님하고 집에같이가는거임.
집에갈려고하다가 서예선생님하고 바이올린선생님하고 같이잇는거보고
우리 바이올린선생님 데려갓다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시골쪽이여서그랬는지. 학교에대한전설이많았음.
우리학교에는 동상2개가있었음.
하나는 이순신장군이고 하나는 세종대왕동상이였음
저녁12시가되면 동상두개가 일어나서 걷는다는소문이자자했음.
그야말로..... 어렷을때 고지곧대로 믿었던 순수했던 때 였음.
초등학교1학년이 저녁에 남자애2명을 팔짱낀상태로
확인해보겟다고 11시55분에 학교운동장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네타면서 동상움직일때까지 살펴봄.....................에라제길;
그때부터 학교전설안믿음.
#5 우리집 앞에는 조그만 마트가 있었음.
난 마트앞에있는 '뽑기" 기계를 엄청나게좋아했음.
300원인가넣으면 그때유행했던 포켓몬스터 모양의 뽑기를만들수있었음.
난 학교갔다오면서 맨날 그거하다가 설탕물에 물집 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위험하니까 하지말라고 몇천번을말해도 말안들었음.
한번 엄청나게혼나서, 안해야겟다고생각하면서도 맨날하고싶은충동이생긴거임.
몰래하다가 물집생기면 집에와서 흔적 없애겟다고 찬물에 막 손담구고,
바늘로 물집 잡힌거 터트린 적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중엔 엄마한테 다 탈로났음.![]()
휴. 머리속에는 무슨에피소드들이많은지
다 적고싶은데, 너무길어지면 재미없으니깐 !!!
5탄은 내일적을게요 ㅋ.ㅋ
테러하지않을꺼면 웰콤.![]()
외로웠던유학생에피소드 1탄
http://pann.nate.com/b202857811
외로웠던 유학생에피소드 2탄
http://pann.nate.com/b202853754
외로웠던 유학생에피소드 3탄
http://pann.nate.com/b2028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