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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잉여의 가슴앓이.

청년 |2010.10.16 05:18
조회 203 |추천 0

저는 부산청년 Lv.20 잉여 입니다.

저는 서울에있는학교에 입학해 지금다니는중임.

이제본론을어들어가겟심

자연스럽게음슴체들어감ㅋㅋㅋㅋㅋㅋ

 

 

 

약7개월전 1학기때는 같은과 친구들과 함께

같이 공부햇지만 지금2학기는 학과가 썩여서 2개의 학과가

같이 수업을듣는중임.

이때일이터짐

나님은 학교초창기때 여친몬이없어서 빌빌거리다가

좋아하는여자가 생겼는데 그여자한테 고백하니 내친구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ㅅ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둘이 사귀다 깨짐 내친구가 헤어지자했는데 아직붙잡음 이사건은 4월부터시작됬음

지금은 10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다흐흐

 

이이야기는 좀길어서 만약에만약에톡되면 올리게뜸.

그렇게 아픔을달래고 2학기가되어

 새로운마음으로 학교를 열심히다니긴개뿔....

겨우겨우 학점수업듣고 F면제 받을라고

 미친듯이 에스컬레이터에서 달림...

우리학교 앞 2호선지하철있는데

이거 에스컬레이터 미침

왜이리 긴거임?경사가 아주개

 높은 깔창넣고 잘못뛰어가면

 무릎부터 박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톡커님들중에 어느역인지 맞추시는분있을꺼같음

혹시 남자가 미친듯이뛰면 아는척ㄱㄱ

그게 나임..

아! 아무튼 

2학기때 다른과! 춤추는분들과 같이수업을 듣게됨..

처음에는 모두 처음보는사람들이라 미친듯이 어색했음..

 난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입에 모터가달림 말을아주많이함..

하지만 바로 아닥하고 수업에 열강하지않고 잠이듬..

그런데 어떤엄청귀여운아이가있는거임음흉

아 얼마만에 느껴본감정임?

심장이 진동모드로바뀜

암튼 보고만있는데도 너무 귀여움

귀여움과 섹시함을 두루갖춤

난 매력에 빠져수영중임

난 그여자분한테 말을걸수가없음 너무 용기가없는 남자임..부끄

그래서 아주시크하게표정을지으며 가만히않아있음

말을걸어주기만을 기다리는중..

그렇게 벌써 중간고사가끝나고 듣기싫은사운드를 듣게됨

같은반행님이

 그여자애 남자친구 있는데?

라는 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시룹룸루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뭥미 난 시도도안하고 벌써 접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학기때 그꼴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재수 없는인생 역시 아직여자사귈나이아닌가봄

난젊으니까 ....하...개뿔...

그런데 이말은 확실치않다고햇음

그냥예전 몇개월전에 어쩌다보니

미니홈피들어가봤는데 남자사진이있는거보고 말한거랫음.

난 마지막으로 기회를잡아볼라고함

뜨형할때부터 점점 쌈디가 부산남자의 매력을 마구보여줬음

아대박까리함. 

나도 부산남자임. 쌈디성대모사 가능함음흉 

아무튼 난 목소리를 깔고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볼꺼임 .

 

 

 

톡이되면??제발..ㅋㅋㅋㅋ 

난 미소를짓거나 아님 울고있겟지만

 후기와 사진과...뭐 관심없겠지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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