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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허무길 |2010.10.16 21:26
조회 152 |추천 0

믿음?

사람마다 믿음을 각각 다르게 정의한다.

나에게 믿음은 하나님이 존재하는것과 살아계시는것을 믿는것이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6)

 

바꿔서 말하면 존재하지 않는것을 믿는것과 죽어있는것을 믿는다는것.

이런 믿음을 가진자는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수 없다.

또한 이생만을 바라보는 믿음이라면 그것 또한 불쌍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사도 바울도 이런 말을 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전15:19)

 

그리고 헛된 대상에 대한 믿음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헛되게 믿는 자이며 지식적으로 믿는것 또한 마찬가지다.

 

귀신들도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거을 믿고 떤다. (약2:19)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믿음이라 한다 (약2:17)

 

믿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단순히 어떤 것이 사실이라고 동의하는 것으로는 단순히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예수님 안에서 부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반응을 요구하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신뢰할 만한 분으로 여기고 있고 또 우리가 믿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것이 그 확신에 의해 나타나야한다.

 

<하박국서를 통한 믿음의 3단계>

 

1장(1단계) : 악인이 잘 되는 것처럼 보이고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악인을 통해 우리를 ‘연단’ 하기 때문이다.

                  고난은 우리를 연단한다.

 

2장(2단계) :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다른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3장(3단계) : 모든 것을 빼앗기고 없을지라도 무슨일이 발생할지라

                  도 여호와로인해 기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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