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말하기도 그렇고
마음도 뒤숭숭하고.. 두서없이 여기다가 적네요!!
어느덧 졸업하고 직장다닌지 햇수로 4년... 첫직장에 이렇게 오래다니기도 힘든데
그렇게됐네요,
그런데 하고싶은일이 생겼어요 그일을 하려면 영어공부도 좀해야되고.. 솔직히 학교 다닐때도 공부안해서
기초부터 다시쌓아야되고 자격증도 따야되는데,, 의지박약이라 회사에서 일하고오면 힘들고 피곤해서
안하고.. 마음먹고 해보려고하는데 ,
우선 일은 그만두고 집중해서 공부해서 어서빨리 이직을할려고하는데요 그게 말처럼 쉽게 되는일인진
모르겠지만할수있을까요? 실업급여나오고 일 쉬는동안 공부하면서.. 알바도 하려구요 대충그럼 월급은
나올테니..그게 회사에서 초봉이 지금까지 안올른것도 좀문제있지만 내맘이 우선 돌아서버렸네요..
이렇게 저처럼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조금 쉬는타임갖고 ㅅ다시일하는분들 안힘든가요 ?
잘하는선택일지도모르겟고 .. 사직서도 막상 낼려니까 떨리네요 오래다닌회사고 정말 정도많이들었고
사장님한테도 왠지모를 죄송함..그리고 집에도 갑자기 일그만둬버리면 흠^^...
사직서당당히 들고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말씀,,음 저말씀드릴게 있습니다 이러고 말하는게 맞나요 ?
제선택이 틀린건가요 ㅠ.ㅠ..막상그만둘려고하니 ..뭔지 모를 불안함;; 심난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