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시험이 있어서 밤을 세워 공부했어요.
전 원래 잠깐 벼락치기인지라(!) 근대 시험을 보는데, 이게 이건가? 하고 긴가민가
한거예요. 역시나ㅏㅏㅏㅏ..... ㅠㅠ 망했어열....ㅜㅜ
그러고 안쉬고 드로잉 과제하고 ㅠㅠ.... 나 좀 짱인것같아염....ㅠㅠㅠ
그 후 드로잉 끝나고 집에와서 3시간자고 일어났어요. 근데 전 내일까지
내야하는 과제가 또 있어서, 그걸 해야만해요 ^*^.....오늘 까지꺼 밤새지 뭐 콜?
요런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정신없고 피곤해서 사진찍는다는걸 깜빡했어요 ㅠㅠ
저희 클래스도 오늘 크리틱...(평가? 원래말은 비평이죠.) 을 해서
그림그리고 자시고도 없었고 케일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다 완성을 못해서
(마...많이 ㅠㅠ.... 뭐한거야 너님...) 수요일까지인데 폭풍 그림그려야할거예요 ^_^
오늘 끝나고 돌아오면서
케일리: "See ya~"
나: "draw hard"
케일리: "I will~"
나: "No, you should!"
그러고 빠빠이. ㅋㅋ
오늘은 케일리가 말을 좀 많이 하고 (드로잉 프로젝트때문에 애들이 다 말이 많았음 오늘ㅋㅋㅋㅋ)
저 좀 케일리 갈궜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릴거예용? ㅋㅋㅋㅋㅋㅋ)
갈군건 아니고 좀 놀렸... 오늘은 둘다 잘 웃고 장난도 치고 했답니다 :D!
그리고 저희 드로잉클래스는 약간 그룹같은게 형성되어있는데,
따로따로 노는건 아니고, 그냥 클래스안에 자기네들끼리 노는 그룹이 살짝 있다고
해야하나. 나랑 케일린은 그 그룹은 아니고. 우리는 그냥 각자노는거 ㅋㅋ....
근데 그 그룹(?) 여자애중 하나가 , 항상 내 그림을 맘에 들어하곤 했는데
오늘 나한테 금요일날 자기네들이랑 같이 놀지 않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금요일날 영화보고, 그러고 노는거라구... 근데 전 다음주 월요일날 또 시험 ^^*
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과제도 또 나올것같구... 그래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보통은 아 그래? 알았어~ 이러고
나는 미안~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거절이 되는데
그녀는 아 그래? 그래 그럼 생각해봐~
.................
그녀님은 제가 맘에 드는걸까나요 ㄱ-? 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있었던일은 다음에 마저 적어보도록 하고,
이제 본편 시작할께영 ^*^
- 어떤분이신진 모르겠지만
원래 글 올릴생각없었는데 나는 S님 글보다 님 글을 더 기달려영!
내일 과제에 중간고사... 나에게 떡밥을 주세여!!
그래서 쓰는거예요.... 주...중간고사..ㅠㅠ 님두 힘내세요 흑흑
1탄: http://pann.nate.com/b202866768
2탄: http://pann.nate.com/b202872465
3탄: http://pann.nate.com/b202877248
앞편을 안보셨다면 앞편을 보고 오세여~
지금 내용 좀 뒤죽박죽이니카요 ^*^ ㅋ
* 음슴체 사용합니다
* 저는 현실입니다만 다 이런거 아니라는거 아시죵? ㅋㅋ
* 오늘은 사진없으니 안적어도 되겠다.............^_^ ㅋㅋㅋㅋㅋ
다들 케일린..........
물론 케일린이 주인공이긴 함. 근데....... 뭔가 나님은 섭섭해져서
오늘 좀 갈궈봤음 처음으로. ㅋㅋㅋ 꾸잉...
갈군건아니고 좀 놀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왕 시크 도도 말하기 힘든남자와
이제는 같이 집에가는건 물론이요, 지금은 본인이 먼저 말하고, 날 보면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인사하며 반가워 하는식이였다면
요즘은
"Hey!" 목소리 한껏 올라가있고 손 흔들고 나도 손흔들어줌 ㅋ.ㅋ
이런 정상적인 친구 관계로 보이기까지...............................
는 중간에 힘든(?) 과정을 거쳐서였다는걸........
지금부터 보여주겠음
어디선가 언급했지만
나랑 케일린은 초반에도 클래스에 같이 버스를 타고 가는 사이였음
그럴려고 그런건 아니고 어쩌다가 우연히...- -;; 시간때가 같으니 만날확률도 높다는말씀.
케일린이나 나나 거의 막차버스를 타고 다녔음 그때는 ㅋㅋㅋㅋ
요즘은 나나 케일린이나 클래스시간 보다 빨리옴. 나는 다른수업듣고 거기서 바로
케일린은 집에서 바로. 쨌든 내가 케일린과 같이 버스를 타고 수업으로 갈때는
참 이상하게 케일린이 내 앞에서 걸어갈때가 대부분이였음.
그럼 난 그 짧은 다리에 이것저것 짐을 들고 뛰어야했음.
신호등에 한번이라고 걸리면 난 동동 발을 구르는거임 ㅋㅋㅋㅋ
그렇게 겨우 따라잡아서 인사하고는 버스를 탔음.
한번따라잡기도 힘들고, 기껏 했는데 케일린의 그냥 그런 Hi란.....
로버트였으면 헐 너 뛰어온거임? 그냥 이름부르지. 너 였으면 멈췄을텐데
이런말을 마구 했겠지만 ㅠㅠ 그거 아니여도 내 친구들도 케일린까진 안했음...
다들 웃으면서 하이 이러는데 케일린은 ......... 뭐 웃고는 있었음
그렇다 치고싶음. ㅠㅠ...
뭐 이때는 이랬는데....
어느날 난 수업을 갔는데, 교수가 나타나질 않았음. =_=
오잉? 교수님이 캔슬이라고 얘기도 없었는데 우리는 20분 기달리다가
캔슬이네 캔슬 이러면서 집에왔음. 나랑 케일린은 그게 마지막 수업이였던지라
먼저 연락왔으면 좋았을걸 이라고는 말했지만 겁나 행복했음 ㅋㅋㅋ
근데 교수님이 보강할테니 금요일날 나오라고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는 금요일날 수업없어서 우리는 Thanks god its Thursday!임 !! 물론 나한텐 그런 여유는....ㅠㅠ)
제기랄..... 근데 하필 그때 또 내 이어폰님 운명을 다했음 ㅠㅠㅠㅠㅠ
드로잉시간에 교수가 노래 틀어주긴하는데 난 그 노래 취향이 아니라
몸을 베베꼬고 난리가 남....젠장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닥치고 그림만 그려야지
라고 생각할때는 엠피를 들고가는데 (요즘은 거의 맨날 들고감)
어느날 내 이어폰님이 사망하신거임 ㅠㅠ.... 이번 프로젝트는 오늘로 끝내긴 했지만
정말 시간 열라 썼음 처음꺼에 비하면 ㅠㅠㅠㅠㅠㅠ 나님 거의 맨날 닥치고 그림만 그릴정도였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원래 버스오는 시간보다 30분정도 일찍나왔음.
이어폰을 사고 수업을 들으러 가기 위해.
그래서 쳐덕쳐덕 들고 거의 정줄이 나가 있었음. 라나나나나나ㅏ나나나
이러면서 ㅋㅋㅋㅋ..... 멍하니 그냥 터벅터벅 걷는데
갑자기 케일린이 오른쪽에서 휙 나타나서는
"Hello."
이러면서 웃는게 아니겠음?
응?
아, 아까 멍때리다가 누군가 뒤에서 달려오는 소맄ㅋㅋㅋㅋㅋㅋ
를 듣긴했는데 그게 케일리일거라고는 생각도 안했고 난 그때 정신이 어디로 나가있었음 ㅋㅋㅋ
응?
근데 그거보다.............
저.... 시크하고 도도하고 말걸기 힘든 남자가
나한테 먼저, 그것도 내 뒷모습을 보고 나라고 생각되서
뛰어와서는 헬로우 라고 그것도 샤방샤방 웃으면서 하는고 아니겠음?
너님들은 정말 모를거임
내가 그때 얼마나 행복해 죽을려고 했는데 캬하하하하
뭔가 감격에 차 있었음. 드뎌 우리는 친구가 된것인가? 이녀석이 나한테 먼저 인사를?
그래 친구는 이런거야. 좋구나. ㅠㅠ 이러고 있었음
(이때까지만해도 그렇게 귀엽다고는 생각안했음 나님.)
케일리는 그날 드로잉 가는거였고
나님은 그냥 서점을 들려서 이어폰을 사고 간다고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헤어졌음 ㅇㅇ
그렇게 이어폰을 사고 나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오길 기다렸음.
.............................
..................................
난 그렇게 약 한시간을 기다렸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은 우리가 수업이 없는날이다 보니 히발라마 버스가 완전 개판이였음
그래서 난 원래 수업시간에서 40분이 늦었고 케일리는 암말 안했지만
왜이리 늦었냐는듯한 얼굴이였고 난 울고싶었음 ㅠㅠ 클래스 안가고 재낄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기달려서 갔음. (근데 그 버스에 나랑 같은 클래스애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클래스를 듣고 나온후
나랑 케일리는 정류장에서 기달려씀.
근데 오늘은 수업이 없는날이라고 말하지 않았듬?
그래서 버스정류장에 애들이 정말 없었음.
나는 뭘 얘기해야하나 잠깐 고민하다가
케일리한테 내가 늦게된 사정을 이야기했음.
케일리는
케일리:"도서관에서 여기까지 오는 버스가 있었어?"
나:"어? "
케일리:"도서관에서 여기까지 오는 버스가 있었냐구"
나:"아니 나 도서관안갔는데? 아, 나 서점갔다고 서점 ㅎㅎ"
이런 이야기를 하다 나 한시간 가까이 기달렸음 ㅠㅠㅠㅠ
이러니까 an hour?! 이러면서 눈이 똥그래짐 ㅋㅋ
근데 우리 버스 50분 기달렸음 그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그러고 다시는 주말에는 학교를 안가겠다고 다짐했음ㅋㅋㅋ ㅠㅠ
나랑 케일리는 그 50분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1#.
그시간때에 옐로우스쿨버스가 많이 왔다갔다해서
내친구들이 스쿨버스 완전 suck이라고 그러던데 ㅋㅋㅋ 난 스쿨버스 타보고싶었다고
이런애기를 하다가 넌 어때? 이러니까
" ....아, 난 홈스쿨했어... 그래서 잘 몰라. "
케일리가 일반미국남자애들과 성격이 좀 다르다는게 여기서 들어났음.
케일리는 내가 몇번 애기했지만 내가 알던 미국남자애들 성격하고는 다름.
계속 도도하고 시크하다고 적었지만, 이녀석은 그냥 좀 많이 낯을 가리는거임.
근데 난 이런성격이 좋음. 미국애들 대놓고 들이대는거 아직도 적응 안됨 ㅠㅠ
그리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패턴이기도 함 ㅠㅠ....
2#.
넌 세컨드 랭귀지가 뭐였어?
라는 질문에 케일린은 "Thai"
............ 읭?
타이............ 라구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미국애들은 한국애들이 일본어를 많이하는것처럼
스페니쉬를 가장 많이 한다. 그리고 독일어 프랑스어 등등 우리나라랑 비슷한데.
케일린 입에서 나온말은 타이. (태국말)
그래서 왜?
라고 물어보니까
"I like Thailand"
.......................
아이ㅆ............. 그거야 당연하겠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워워, 너무 성급하게 화내지 말아요 ^0^
케일리는 예전에 태국에서 산적이 있다고 알고있음. 그래서 케일리는 태국친구들도 많은 편임.
케일리는 태국을 정말 사랑함. 올해도 놀러간적이 있는것같던데. 친구들이 밑에 써져있는말들이
어서 돌아오라고 ㅋㅋㅋ You need to come back! 이라는 말에 케일린은
You need to visit here! 이라고 답글을 달았던게 기억남.
3#.
이건 케일리가 물어본건데, 형제 이야기.
나같은 케이스는 위에 언니 나 밑에 남동생인데
케일리는 위에 형 본인 밑에 남동생, 3형제집안이란다.
형은 현재 대학교 3학년이고, 범죄심리학과..... 에 재학중. FBI 들어가는게 꿈이라고.
케일린같은 경우는 현재 1학년이고 애니메이션과. 케일린은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는게 꿈이라고 ^_^
(그래서 너님 감독되면 나 써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음)
남동생은 지금 고등학교 1학년 :P 그외에는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4#.
부모님이야기.
난 솔직히 아직도 이 학교가 적응이 안됐는데ㅜㅜ... 그래서 엄마한테 좀 자주 전화를 걸고있음.
그냥 난 엄마가 더 좋아 아빠보다. 우리 아빠는 무섭거든. 우리집 다 그래. 그러니까 케일린은
흥미롭다는듯 듯고있다가 너는 어떠냐니까 본인도 어머니쪽이 더 좋다고 함.
(난 그 후 한 사진을 봤는데 케일린이 엄마 뒤에서 목을 끌어안고 두사람다 환하게 웃고있었음.
그 사진을 보니 괜히 내가 찡. ㅋㅋ 저도 이런 아들 갖고싶어열.............ㅋㅋㅋㅋㅋ
이라는 생각을 잠깐해봤을정도로 사진이 너무 이쁨 :)) 우리엄마가 요즘 자주 전화걸어서
이것저것 물어봐, 난 애도 아닌데! 라고 했더니 케일린 왈 자기엄마는 맨날 문자보낸다고....ㅋㅋㅋ
오늘은 어떠냐고 맨날 안부 문자를 보내신단다. How sweet!
그날 기숙사로 와서 우편함 (정문으로 통해 가면 개인 우편함이 있음.) 에 가더니
편지 한장을 가져오길래, 친구야? 이랬더니
아니 부모님인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했음... 편지쓰는게. 한편 부럽기도 했츰 -_ ㅠ
5#.
케일린의 원래 모습은 이런애구나, 라는걸 알게됐음. 처음에 보기엔 인사도 안하거나와
인사를 해도 인사로 끝나곤해서 참 친해지기 힘들구나, 내가 싫은가?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냥 낯을 좀 가리는편인것같고 원래 말이 많은 편이 아닌듯. 그래도 친해지면
본인도 이것저것 말하고, 알고보니 생각외로 평범을 넘어 착하고 순진함. (왜 착하고 순진한지는
다른 에피소드에서 알려짐....) 수업시간에는 열심히 그림만 그리는것도 있고 :)
쉬는시간 줘도 열심히 그림만 그림. 단, 손이 느려서... 안습 -_ ㅠㅠ
나도 케일린한테는 예외이긴 했지만, 나의 모습과 비슷함을 느꼈음 ㅠㅠ
난 케일린이 " Ah... I got ya " 라고 말할때 그 목소리가 너무 맘에듬 ㅠㅠㅋㅋ
본인은 사실 좀 영어변태? 라고 하긴 뭐한뎈ㅋㅋㅋ 누가 딱 어느단어를 말했을때
너무 맘에 들어가는게 있는데, 케일린은 I got ya 임 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50분정도, 난 버스를 기다리는 중간에 한번
"난 아까처럼 한시간을 기다리는걸 원치않아 ㅠㅠ" 라고 말했었음
버스가 오고, 케일린이 우리 50분 기다렸어........ 1시간은 아니네. 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왔음. 돌아오면서 걸어오는게 더 빨랐을지도...
라는 말을 하면서 ㅋㅋㅋㅋ......
이날을 기준으로 케일린은 나에게 점점 말을 더 많이 하기 시작함.
그리고 이 다음에 있을 어떤날을 기준으로는 나에게 케일린은 푹풍 귀요미와
감동을 안겨다 줬는데......... ㅠ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감동. 친구들도 완전 매너 돋는다고 난리 ㅋㅋㅋㅋㅋ 이때 이런남동생 갖고싶어 ㅠㅠㅠㅠㅠ 를 격하게 생각하면서
이상하게 케일린 형이 열라 부러웠음 ? ㅋㅋㅋㅋ
자, 오늘도 어느정도 썼으니
그만 쓰고 과제를 해러가야함.
나님 미리 예고해야할게 있는데, 내가 케일린 이야기를 쓰는건 지금 현재진행형임.
다른분들처럼 과거의 로맨스, 이런거 아님. 로맨스도 아니곸ㅋㅋㅋㅋㅋ
다음편까지야 그래도 과거, 에 있던일이니 내용을 좀 길게쓸수 있지만
그 후부터는 모르겠음 ㅋㅋ... 내가 언제 업로드 할지도....() 우선은 케일린을 만나야
머 할말이 생길거아님? ㅋㅋㅋㅋ 케일린은 오늘 상큼했음. 오랜지색 반팔티에 청바지
빨간색&군청색 스니커즈. ㅋㅋ. 오늘은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그래서
다음에도 오늘만 같았으면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ㅋㅋ
아 근데 나님 배고파............. 냉동실에 얼려뒀던 피자라도 ...
아 생각해보니 나님 오늘 밥 한끼도 안먹었잖아?!!?!?!
얼렁 먹으러 가야지 ㅠㅠ ㅋㅋㅋㅋ
* 케일리 사진 올리는건 좀 고민중임...
과거 유학생 연애물 판에 올리다가 피해본 몇분이 있어서.....- -;
그래서 오늘은 우선 아무사진도 안올림.......
케일린 운동화를 수요일날 꼭 찍어야겠음....ㅋㅋㅋㅋㅋㅋ 나 좀 말짱할때.... ㅠㅠ ㅋㅋ
그리고 추천도 추천이지만 리플을 읽는게 아주 재미가 쏠쏠하다는걸 알게됐음 나님 ㅋㅋ....
그러니 리플은 좀 달고 가주..............ㅇ<-< 잉?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 귀요미 아이보리 팔뚝털
개간지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변태돋네 변태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