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다음 탄 나오길 기다리시는 분들은
제 홈피오셔서 팬등록 고고!!! 팬등록하세요^^^^^^*
다음 탄 쓰자마자 바로바로 방명록 보내드리고 있음!!
1탄 http://pann.nate.com/b202787929
2탄->http://pann.nate.com/b20278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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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험기간이라 편의점도 거의 못가고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판쓸 시간이 없었다는ㅠㅠㅠㅠㅠ
소수의 제 글 애독자 톡커님들♡ 이해해 주세여![]()
아 그리고 어떤 분께서 방명록에 글을 하나 남기고 가셨네요..
이런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공지합니다^^^^^
미혼모가정 후원모금함개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이제 진짜 시작합니당~~~~~~~~~~~~
시작!
그 후로 퉁퉁이 점장님의 연락은 한 동안 없었음........
하아.. 도와주신다며 이거 도와주시는거 맞음?
이름 물어봐준다더니 소식이 없었음ㅠㅠ
뭐.. 난 시험기간이었기에
(중간고사 ㅜㅜㅜ흙흙)
당분간은 공부에만 전념하자는 생각으로
잠시 판생각, 앞치마남생각은 접고 열공모드에 들어갔음
그러다가 평일이랑 문자를 하게 됐는데
통~ 진전이 없자 평일이도 꽤나 답답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평일이는 이런 문자를 보냈음
"내가 먼저 걔 이름 물어봐 줄까? 나도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초 망설이는 척 하다가
콜!ㅋ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평일이에게 또 한 번 작전을 지시했뜸![]()
너가 걔를 좋아하는게 아닌 걸 분명히 해야한다
(평일이가 앞치마남의 이름이나 여친유무를 뜬금없이 물어보면
분명 앞치마남은 평일이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로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친구가 김밥집에 갔다가 앞치마남을 봤는데 호감이 조금 생겨서
이름이랑 여친유무 물어봐달랬다고 부탁했다고 전하라고 했뜸
그리고 얼마 후.....
평일이는 그날 바로 앞치마남의 이름이랑 여친유무를 물어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기특한 것![]()
나에게 문자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여친없음
난 또 속으로 olleh!!!!를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호호호홓ㅇㅎ 뭐 이제 앞치마남 이름도 알았겠다~
시험기간이었지만 짬을 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로 싸이월드 사람찾기에 앞치마남의 이름을 ㄱㄱㄱㄱ
그러나...... 앞치마남으로 추정되는 싸이남이 없었뜸ㅜㅜㅜ
그래서 다시 머리를 굴림.
학교와 학년을 아니까 학교이름이랑, 생년을 검색해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놔 이런쪽으로만 잔머리 굴러가는가봄ㅜㅜ
암튼!!!!!!!!!
학교이름쓰고, 생년 1993 맞춰서 검색하니까
몇 명 안나오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앞치마남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뜸ㅜㅜ
그래서 좌절하려다가 난 다시 한 번 머리를 굴림.
혹시 이 싸이남들 중에 앞치마남의 친구가 있을 수도 있다!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니까......... 한 명이라도 ....ㅋㅋ
그래서 난 사진이 많이 공개되어 있고, 싸이활동 나름 활발히 하고 있어 보이는
한 아이의 싸이에 들어가서 사진첩을 보았뜸
근데 이게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이랑 이름이 똑같은 아이가 남긴 댓글 발견
하하하ㅏ호홓호호히히힛
바로 그 이름 클릭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다이어리를 쓰는 앞치마군이었뜸ㅋㅋㅋㅋ
다이어리 내용 간간히 김밥내용이 있고
앞치마남 성이 김씨인데,
일촌평보니 친구들이 김밥#이라고 부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홈피 제목이나 프로필 대문사진보니까
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좀 하는 듯
보험관련 책이랑 보험관련 법들 주저리주저리해놨뜸
나도 무역학과라 보험 좀 공부하는데........ㅋ
댓글들보니 친구들이 얘보고 공부 잘한다, 너 이번에 전교 1등은 물건너 간듯?
이런 소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식... 공부도 잘해?
그래서 아~ 너 싸이 하는구낭?*^^^^* 이 홈피주인=앞치마남 확신했음ㅋㅋㅋ
근데 다이어리 내용이........... 내용이 ㅜㅜ
지금은 비공개해놔서 자세히는 못 쓰겠는데 대략 이런 내용
"편의점 누나가 이름이랑 여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봤다.
내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친구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평일이는 평일에만 알바를 하고,
내가 그만둔 후로 새 알바가 구해질 때까지 종종 주말에도 알바를 뛰었었음ㅋ
평일이가 걔한테 이름물어본 날이 금욜 그 다음날이 토요일이었는데
평일이는 그 주 주말에는 알바를 뛰지 않았뜸
근데........ㅋ
앞치마남이 토욜->일욜 넘어가는 새벽에 다이어리에 이런 글을 적은거임..
"오늘은 안나오나ㅋ"
하아..... 이것은.... 이거슨..... 분명....
앞치마남이 평일이의 맘을 오해하고 있고,
그 오해로부터 앞치마남 역시 평일이에게 호기심이 생겼으며,
평일이가 토욜에 일을 나오지 않자 평일이가 궁금해졌고,
이런 글을 쓴것이 확실했음.............ㅜㅜ
(나 탐정해도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속상했뜸ㅠㅠ하.... 평일이가 아니라 난데.....
내가 아니라 평일이에게 호감이 생겨버린 앞치마남......?ㅜㅜ
평일이에게 이 사실을 알린 나는 ㅜㅜ
평일이는 아니라고 너가 오해하고 있는걸꺼라고 위로를 ㅜㅜ
이러다가 너무너무 속상해서 난 다이어리에 이런 글도 적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글오글 내가 미쳤었지
어떻게 그래?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시험기간이라서 못간거란 말이야
나는 말이야
아 10일이나 남았네........?
우와 일주일 남았다~~~
아.. 아직 5일
이제 3일만!!!!
주말만 지나면!!!^^^^^^*
이렇게 날짜 세어 가면서 버티고...
궁금해서...그래서 대신 물어봐달라고 부탁한건데...
어떻게 넌....................................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저런 글도 쓰고
이제 앞치마남을 포기해버리자라는 생각이 70%가 넘어갔고
다시 공부에 전념하기로 했뜸...ㅜㅜ 아직 시험 안 끝난 때였음
그러다가 토욜 오전 11시경에 점장님한테 전화가 옴
"##야 빨리 이것좀 받아적어봐"
난 전화거시자마자 갑자기 뭐좀 받아적으라고 급하게 말씀하시길래
부랴부랴 필기구를 가져와서 받아적었뜸.
"###### naver 010########"
나: 이게 뭐에여?
점(점장님): 앞치마남 네이트온주소랑 폰번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이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님 왜그러셨어여ㅜㅜ
점: 오ㅐ!!!!!!!! 너가 물어보라며ㅋㅋㅋㅋㅋㅋㅋ
나:오노~ 제가 언제 폰번호랑 네톤주소 물어봐달랬어요ㅠㅠ 이름만 물어보랬지!!!
하아......... 이러시면 얘가 저 부담스러워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점: 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걔도 좋아하는 눈치던데ㅋ 바로 알려주고
아 뭐 이런 통화가 끝나고 난 패닉상태에 빠졌다가
일단 월욜시험 하나가 남았었기에 잠시 앞치마남은 잊고 다시 열공ㄱㄱ
뭐 여차저차해서 시험 잘 본듯?ㅋ
어제(10월 18일 월요일) 마지막 시험과목까지 딱! 끝내고
난 바로 편의점 고고싱~
평일이에게도 점장님이 다리를 너무 너무 적극적으로 놔주신 일을 얘기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평일이도 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혹여나 앞치마남이 편의점에 올까봐, 혹은 날 볼까봐
너무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편의점에서 나와서
김밥집에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길을 돌아 돌아 집에 감ㅜㅜ
글구 집에 와서 셤도 끝났겠다 넘넘 홀가분한 맘으로 컴터를 켰음
앞치마남이 궁금했음
앞치마남 싸이 ㄱㄱ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라? 이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새 저번에 써놓은 다요리 글 지워놓은거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내가 보고 상처라도 받을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웃기고 귀여웠음
글구 더 귀여웠던 것은 글 두 개를 새로 써서 전체공개해놨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토욜 낮 12시 40분경
"연락 연락 연락"
또 하나는 일욜->월욜 넘어가는 새벽 1시경?
"왜 안와ㅋ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슨
분명 내가 혹시라도 자기 싸이 올것을 미리 감지한 앞치마남이
나 보라고 버젓이 써놓은 글이 확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나... 점장님의 너무너무 과한 중개역할로 인해........
난 더 소심해졌고 김밥집 근처에도 얼씬하기 힘들어 졌기에....ㅜㅜ
점장님에게 문자를 보냈음(월욜->오늘(화)로 넘어가는 밤 12시쯤?!)
+점장님이 얘한테 번호물어봐서 너무 부끄러워서 김밥집 근처도 못가겠어요ㅜㅜ 힝+
점장님한테 바로 답장 옴
+지금내앞에있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다시 문자보냄
+ㅋㅋㅋ오노 아까 잠깐 편의점에 놀러 갔다가 걔 올까봐 불안해서 편의점에서 나와서
김밥집에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갔음ㅜㅜ+
곧, 점장님에게 전화가 옴
점장님은 너 왜 얘한테 연락 안했냐고 얘가 니 연락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편의점에 아까 직접 찾아와서는 여태까지 있다는 것이었뜸![]()
난 너무너무 놀랍기도 했지만 신기했뜸ㅋㅋㅋㅋㅋㅋㅋ아 좀 좋았음
호호호홋 너도 나에게 호감이 없진 않구나?!
난 셤기간이라 연락하기도 뭐했지만,
용기가 없어서 도저히 먼저 문자를 못하겠다고 이실직고했음
통화를 한참하는데 난 혹시 아직도 그 아이가 편의점에 있는지 궁금했음
점장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다 듣고 있는데? 이거 스피커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헐..................... 나 완전 민망 창피함으로 좌절+정색말투ㄱㄱ
점장님은 다시 말씀하심
"스피커폰이라는건 진짜 장난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얘 내 옆에 있어. 그래서 니 얘긴 못 듣고 내 얘기만 듣고 있어ㅋㅋㅋ"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점장님은 나보고 네이트온에 들어오라고 하셨고, 앞치마남은 좀 전에 집에 갔다고 함
난 바로 네이트온 들어옴ㅋ 점장님도 들어옴ㅋ 점장님이 대화를 거심
와.. 과학기술이 많이 발달했구나 ㅋㅋㅋ 모바일네이트온도 하시고ㅋㅋ
점: 내일쯤이면 좋은 일이 있을거야^^..............
나: 하아.... 또 무슨 일을 계획하신거죠?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 ㅎㅎㅎ
점장님은 계속 이런 반응....... ㅡㅡ
얼마뒤,
나에게 한 통의 문자가 옴
+편의점에 있다가 집에 가고있어요, 친해줘요 누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님이 장난치는 줄 알고 난
+점장님이죠? 장난치지마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이렇게 보냄
근데 답장이 없음
![]()
난 점장님과 다시 네톤 대화 ㄱㄱ
나:방금 문자 점장님ㄴㄴ?
점:ㅇㅇ문자옴?ㅋㅋㅋㅋㅋㅋ
나: 아... 점장님 내 번호 앞치마남에게 알려주심?
점: ㅇㅇ^^*(나 잘했지?> <라는 반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쓸게요ㅎㅎ
너무 길게 써서 지루해 하실까봐 이쯤에서 자르는 센스 ㅋㅋㅋㅋㅋ
학교갔다가 새로운 알바 면접보러 오래서 ㅎㅎ
면접보고 와서 8탄 이어쓸게용^^^^^^^^*
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남아^^;
친해줘요가 아니라 친해져요...란다.
나도 맞춤법 많이 틀리지만....그래도......ㅜㅜㅜㅜㅜㅜㅜㅜ
너 반에서 1등이라며 전교 1등도 해봤다며....하아..
그리고 이제 연재 힘들지도 몰라요...
숨기면서 계속 하려고 했는데.............
앞치마남 싸이 톡커님들이 다 찾아내셔서 직접 가시고...
투데이 엄청 오르고.......
박숙#라는 어떤 개념없는 여자분은
아예 대놓고 앞치마남 홈피 찾아가서
앞치마남보고 톡보라고 주소까지
친절히 방명록 남기고 가셨네요.
박숙#양, 이 글보시면 당장 방명록 지우시길.......
연재중단되면 제 글 애독자 몇몇분들이 님 원망할거에요..
저도 이렇게 허무하게 연재 중단하고 싶지 않고요.......
제가 쪽지,문자,네이트온 다 시도해봤지만
이미 박숙# 이 사람은 연재중단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글 남긴듯
다 끊어놨네요. 모든 접촉수단을..........ㅋ 망했네요.......하아...